벌이 좋고 잘살땐 나몰라라 했던 시부모님...
하던 일 잘 안되시고 약간 어려워지셨는데
이젠 병원비까지 뜯어가시네요.
앞으로도 그러실 거고...
부모니 당연히 드릴거지만 밉네요.
정말...
저는 병원비 부담도 부모님이 어느정도 해야한다는 주의라...
정말 스트레스고... 화가나네요
인색하기 짝이 없고 해준것도 없는 시부모가 병원비까지 뜯어가니 말도 못하게 밉네요.
... 조회수 : 2,990
작성일 : 2019-04-05 21:09:59
IP : 125.183.xxx.15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5 9:56 PM (124.53.xxx.131)세상이 마음대로 살아지나요.
2. ..
'19.4.5 10:00 PM (39.119.xxx.128)윗님..세상 다 아는 것처럼 입찬소리 마시오.
병원비 다 못드리니 보태라 하세요.
가만히 입다물고 달라는대로 다주니 주는대로 받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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