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인데도 사람 많고요. 대부분이 여성....
1층엔 가구 3층엔 접시와 그림 소도구들...
맘에 드는 가구들 발견. 팜플렛 집어왔어요.
비싸요...
3층에 접시들 구경했고 딱 맘에 드는 큰 머그잔 가격 물어보니
십만원이라고... 헐..
십만원 짜리 머그잔을 접고 다른 곳에서 맘에드는 머그잔을 샀어요.
무슨 작가가 만든거라나 뭐라나,,,아무튼 이것도 가격이 만만치 않았어요..
그런데.
제가 평소 사고싶어서 네이버 찜에 넣어두었던 양념통 발견!!!
하나에 24000원 하는 것을 리빙페어에서만 3개 세트로 36000!!! 오호!!
또다른 부스에 포루투갈 그릇팔던데
살짝 오목한 큰 샐러드 그릇 6000원!! 두개 집어 왔어요.
큰 타원형 접시도 사고 싶었으니 너무 무거워 포기..그것도 6000원 !!
집에 와서 보니 다 맘에 듭니다. ㅎㅎㅎ
내년에도 가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