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0405181040352?rcmd=rn&f=m
이학수 전 삼성 부회장에 이어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이다. 이명박 정권 당시 ‘금융권 4대 천왕’이라 불렸던 이 전 회장이지만 이 전 대통령 재판에 나와 “대선 자금으로 잘 쓰였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돈을) 전달했다”고 진술했다. 부인 김윤옥 여사에게 돈을 전달했다는 진술도 했다.
5일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 정준영) 심리로 열린 이 전 대통령의 항소심 공판에 증인으로 나선 이 전 회장은 “2007년 자금을 지원하게 된 계기는 가깝게 계신 분(이 전 대통령)이 큰일(대선 출마)을 하게 돼서 돕고 싶은 마음이 있었고, 잘 되면 제가 도움 받을 것이라고도 생각했다”고 진술했다. “대선의 공로자라서 응분의 대가를 요구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냐”는 질문에 그는 “공로라고까지 생각한 건 아니지만 열심히 열정을 가지고 일을 했고 나름 정책적 건의도 많이 해서 그렇게 생각했다”고 답했다.
이학수 이어 이팔성까지 "뇌물 맞다" .. MB는 침묵
산불 다음날 재판 조회수 : 1,224
작성일 : 2019-04-05 18:25:16
IP : 218.236.xxx.16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
'19.4.5 7:16 PM (211.227.xxx.68) - 삭제된댓글다시 감방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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