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폐경됐겠거니 하다가 다시

갱년기 조회수 : 4,162
작성일 : 2019-04-05 17:18:59
3개월만에 다시 생리를 또 하네요
양도 많고 정상적인 수준으로요.
3개월 휴식기에 갱년기 증상으로 엄청 괴로웠는데
완전 폐경이 아니었다니 이상하네요.
53입니다
IP : 211.109.xxx.2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기완경녀
    '19.4.5 5:20 PM (218.237.xxx.210)

    그렇개 몇개월에 한번씩 몇년 하다가 완경되요

  • 2. 원글
    '19.4.5 5:23 PM (211.109.xxx.23)

    ㅎㅎ 님,
    닉네임 때문에 웃음주시네요 ㅋㅋ
    제 얼굴근육을 부드럽게 펴 주신 보답으로
    오늘 하루 복 엄청 받으시라고 빌어드려요~~~

  • 3. vv
    '19.4.5 5:25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6개월 그러다 1년만에 하고 이제 완전 끝

  • 4.
    '19.4.5 5:25 PM (210.99.xxx.244)

    네 그러고 끝나요

  • 5. 49세
    '19.4.5 5:26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ㅠㅠ.......저와 똑같네요. 저번에 저도 이런글 올렸었어요...지금 처음 이에요.
    53세라니 와우......저도 님과같이 좀 더 몇년 더 하다가 55세쯤에 끝냈음 하는데...더 일찍 끝날거 같아서 섭섭합니다..

  • 6. 56세
    '19.4.5 5:31 PM (59.13.xxx.72)

    저랑 똑같아요. 1월 1일에 하고 이제 끝났나보다 했는데 3개월만에 다시 ~~ ㅎㅎ
    그렇게 준비를 시키는거겠죠.
    참 전 56세예요. 주위 친구들은 다 놀라기는 해요. (동안소리는 좀 듣는다는 ~~)
    자랑아닌 자랑.

  • 7. 들쭉날쭉
    '19.4.5 5:37 PM (112.184.xxx.17)

    사촌언니는 일년만에도 했어요

  • 8. 원글
    '19.4.5 5:45 PM (211.109.xxx.23)

    저도 좀 더 하다가 서서히 끊어졌음 하네요
    생리 다시 할무렵 몸의 선이 달라짐을 스스로 느껴요
    운동으로도 어쩔수 없는 여성스러운 곡선이요

  • 9. 저도
    '19.4.5 5:48 PM (175.193.xxx.162)

    끝났나 싶더니 이번 달에 다시 해요..
    양도 많아서 다시 두통에 빈혈에 힘드네요.
    전 빈혈로 몸이 엉망이 됐고 빈혈의 원인이 월경이라 폐경만 기다리고 있거든요.
    몇 달 살만하다 하다가 다시 이러니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어요..ㅠㅠ

  • 10. 55세
    '19.4.5 5:56 PM (1.231.xxx.157)

    저도 그래요.. ㅠㅠ
    이젠 안하겠거니... 게다가 뜸해지면서 마음도 싱숭생숭...
    온갖 갱년기 코스프레하다 생리하면... 아.. 아직 아닌가 싶고...
    헷갈리고 귀찮아요

  • 11. 원글
    '19.4.5 7:17 PM (211.109.xxx.23)

    윗님, 빈혈 부작용은 어떤걸까요
    저도 생리중에는 가슴두근거림 있고 힘들긴해요
    양이 많구요
    그래도 하는게 낫지 싶김한데..
    빈혈로 고생하셨군요

  • 12. 에구
    '19.4.5 9:20 PM (220.79.xxx.179) - 삭제된댓글

    지금 55살인데 매달 꼬박꼬박 하는데
    도대체 난 언제쯤 폐경되는건지..
    난감하네요

  • 13.
    '19.4.6 3:47 AM (118.40.xxx.144)

    저도 생리없다가 또 계속 양도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93 이런 강도가 민주화관련 운동자입니다. 기가 막히죠. 2 .... 10:51:52 82
1823092 오윤아 재혼하네요 .. 10:50:34 173
1823091 산책로와 인도(걸어다니는 길)에서요 대책 10:43:19 106
1823090 정치 스릴러 소설이나 영화 추천해주세요~ ... 10:40:16 52
1823089 카보베르데라는 국가 17 ㅇㅇ 10:25:39 981
1823088 요양병원 병상수 줄인다고해요-환자 채워 연명 ‘좀비 요양병원’ .. 3 요양병원 병.. 10:22:54 877
1823087 그 혼외자 아들에게 양육비로 14 ㅇㄴㅁㅁ 10:20:44 1,015
1823086 집으로 초대 좋아하는 지인 보니 장소제공하고 18 토요일 10:19:20 1,244
1823085 아침식사로 토마토스프 6 10:16:33 563
1823084 코스트코, 양념으로 재워서 파는 고기요 4 코스트코 10:16:22 534
1823083 유승준, 오늘 세 번째 항소심…24년 만 한국행 가능할까 10 참꾸준하다 10:14:07 787
1823082 공부로 점치지 못하는 미래 10 ㅁㅁ 10:13:15 515
1823081 나물 박사님들께 질문 4 나물 10:11:47 282
1823080 배재고 ... 잘못 건드린 듯, 정율성 동요제까지 30 ... 10:09:19 1,805
1823079 평산책방- 유시민, 문재인 대화 보셨나요? 7 .... 10:08:35 543
1823078 팝콘이 다이어트에 최악이죠? 3 ㅇㅇ 10:06:44 305
1823077 공들여키운자식의 만행들이 이제힘겨워요 22 ㅠㅠ 10:02:10 1,677
1823076 토이스토리5 재미있나요? 7 Dgg 09:58:03 446
1823075 공항선 1,600원 찍은 환율…금융연 "과거수준 복귀 .. 18 ... 09:56:07 866
1823074 비꼬는건 일등인 이쟤명대통령 14 ... 09:49:01 918
1823073 518민주화운동 부상자회 홈페이지 자료 5 팩트 09:45:07 266
1823072 선관위,정당 함께가는 해외연수 올해 다시 부활 8 ..... 09:44:58 338
1823071 예순이 다가오니 무서운게 없어졌다. 24 허릿살무적 09:40:44 2,321
1823070 공부 머리가 아니라 불성실함에 화가난다? 14 . . 09:37:04 1,102
1823069 소파 천갈이 해 보신분..새로 사는거 보다 낫나요 5 궁금 09:33:27 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