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살에 갱년기인지 퇴근하고 집에 오면 만사 귀찮아요
부랴부랴 저녁 먹여 애들 학원 보내고 나면 축 처지네요
그렇게 쉬다가 신랑 퇴근하면 그 때부터 짜증을 내요
왜 밥 안 먹고 왔냐며 밥 차려주고는 설거지 안해 놓은 주방보며 또 한 차례 화를 내고
그러다 10시반쯤 애들오면 그 화가 식어 애들을 맞이하네요
왜이리 감정의 기복이 심한지 모르겠어요
갱년기는 언제부터?
... 조회수 : 1,549
작성일 : 2019-04-05 09:29:11
IP : 223.62.xxx.7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5 10:07 AM (211.204.xxx.96)시작되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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