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길래 남편이 안입는 잔체크 자켓을 입어봤더니 핏이 딱 유향하는 스타일이에요. 소매만 자르면 정말 남편거인줄 모를것같아요.
이따 세탁소 갈까 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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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자켓을 크게 입는게 유행이라서
요새 조회수 : 3,004
작성일 : 2019-04-04 13:59:42
IP : 223.38.xxx.5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wii
'19.4.4 2:08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대학생 때 오래되었지만 핏이 좋은 아버지 검정 자켓에 단추만 금단추로 바꿔서 입고 다녔어요.
2. 패션 문외한
'19.4.4 2:18 PM (220.122.xxx.208)전 오버사이즈...싫어요. 제가 키가 커서.
저번주 나혼자..한혜진...자켓도 별로...너무 커 보이더라구요...패션이고 뭐고 간에.3. ...
'19.4.4 2:21 PM (125.176.xxx.90)입는 자기들끼리만 멋있다고 생각 하는것 같아요 ㅠㅠ
황학동 구제 패션두요
.4. ..
'19.4.4 2:21 PM (118.45.xxx.51)벨트 해야 예뻐요.
5. wrr
'19.4.4 2:26 PM (106.248.xxx.218)그게 진심 예쁘게 보이시나요? 궁금해서요.
아무리 유행이라지만, 정말 안이뻐서 따라해볼 생각조차 안들던데요.6. 요즘 유행은
'19.4.5 1:01 AM (122.44.xxx.155)안예쁘게 입는게 유행인가 봅니다.
큰 자켓도 그렇고 촌스러운 양말에 하이힐도 그렇고
상상이상 무엇을 보여주려고 발광하는 듯 합니다.7. 나옹
'19.4.5 1:18 AM (123.215.xxx.114)80년대 패션이 돌아오고 있는 모양이에요. 바지도 짧고 헐렁해지고 자켓도 어깨뽕에 크게 입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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