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의사들 한의원 디기폄하하네요
끊고나니 바로 중이염.
얘기안하려다 중이염이 오래되서 이것저것다해봤다는 얘길하며 사실보약도좀 먹였다하니
약재뭘쓰는지도모르고 비과학적이네 어쩌네 한의원을 왜가냐
혼났네요
그래도 한약으로 양약보다 더효과본사람들도 많은데 넘폄하하니 그병원 딱가기싫네요
상도의라는게 있는데.
1. 123
'19.4.4 10:08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사실 한의는.. 저도 못믿겠어요.
양의는 특히 더 못믿겠죠.2. ㅇㅇ
'19.4.4 10:12 AM (116.37.xxx.240)양의는 환자얼굴보고 진료하는게 아니라 검사와 수많은 환자데이터 갖고 일해요
한의는 데이터가 없으니 그리 말하는거죠3. . . .
'19.4.4 10:13 AM (220.70.xxx.239)양약이나 한약이나 성분이나 기전은 비슷해요.
애기엄마들 스테로이드 조금 들어간건 기겁하면서
한약에 스테로이드 비슷한물질이 엄청 들어간건 신경도 안쓰시죠.
끊으면 중이염왔음 스테로이드 핵들어갔을거에요.4. ....
'19.4.4 10:14 AM (14.50.xxx.31)한약으로 양약보다 더 효과봐요?
ㅋㅋㅋㅋㅋㅋㅋ
아깐..간암도 신장병도 한약으로 고쳤다더니 ㅋㅋㅋㅋ5. . . .
'19.4.4 10:16 AM (220.70.xxx.239) - 삭제된댓글한방 다이어트약에 마황이 양약으로 따지면 허가도 안될정도의 양이 들어간곳이 많다는것도 안비밀입니다.
어느한의원을 가느냐 그한의원이 믿을만한건지가 가장 중요할거지만 어느약이든 효과가 지나치게 좋으면 썩 좋은 약은 아니에요.6. 한약
'19.4.4 10:17 AM (119.198.xxx.59)성분을 믿을 수 없잖아요.
거의 중국산에다가
그거 뜨거울 때
투명 한약 파우치에 넣고(☞환경 호르몬 덩어리지)
그거 약을 먹으란건지
환경호르몬을 마시라는 건지
그리구요
한약이나 지어줄려고 하지(결국은 한약먹으라함 ㅋ)
걔네들이 뭐 하는거 없잖아요?
뭐 의사도
약 처방해주는거 밖에 없긴 하지만
과에 따라선 외과 수술도 하고 뭐 ... 하잖아요? ㅋ7. 한약재
'19.4.4 10:18 AM (118.45.xxx.51)어떤 질환에 어떤 한약재를 무엇과 함께 얼마동안 사용하면 어떤 약효가 있고 어떤 부작용이 있다는
표준화된 과학적 검증이 없기 때문이지요.8. ㅇㅇ
'19.4.4 10:18 AM (221.149.xxx.124)충분히 비하할 만 해요.
9. 솔직히
'19.4.4 10:19 AM (175.214.xxx.205)이번 보약은 중이염은 잡긴했는데 보약먹는 내내 코감기약 따로또 처방해주고.백만원돈 날렸지만 애4살때 중이염 두달 향생제먹어도 안낳아 한의원에서 잡았었어요
그때 녹용먹고 근2년을 매일같이걸리던 감기중이염 안해서 완전 한의원을 신뢰하게 됐답니다
근데 이번보약은 꽝이네요 ㅜ10. ..
'19.4.4 10:20 AM (175.223.xxx.25)중이염은 귀 안에 나는 염증이고 보통 항생제를 처방받는데..
그걸 한약을 먹어서 나았다고요?11. 동의
'19.4.4 10:24 AM (124.58.xxx.208)저도 한의원 안믿어요. 진맥도 가짜 같아요. 그리고 어디가 허하다 그런것도 꾸며내는거 같아요. 그런데 요즘 한의원은 피부과에서나 하는 시술도 하고 그래요. 정체성이 모호해서 그렇게 된거 아닌가 싶어요.
12. dd
'19.4.4 10:26 AM (59.15.xxx.111) - 삭제된댓글한의원에서도 항생제 스테로이드 다 써요
왜 안쓴다 생각하는건지요?13. 출산드라
'19.4.4 10:27 AM (59.14.xxx.67) - 삭제된댓글병은 낳는게 아니에요 댓글쓰신거 보니 실수 아닌거 같아 정정해 드려요...
낳아-나아14. ....
'19.4.4 10:28 AM (220.74.xxx.55)한의대에서 의대교수들 데려다 강의시키잖아요.그들도 아는거죠 .과학적이지 않다는거
사실 양의쪽에서는 한의학을 믿을 수 없는건 당연합니다.
저도 과학적 데이타가 없으니 믿지않아요. 한약에 어떤게 들어가는지도 모르구요.15. .....
'19.4.4 10:28 AM (223.39.xxx.102) - 삭제된댓글상도의에 기대는건 장사하는 사람들이고 의사는 과학자예요
제대로 공부한 의사라면 한약 권하지 않아요16. ...
'19.4.4 10:29 AM (220.75.xxx.108)대학병원 응급실에 한약 먹고 간 망가져서 실려오는 사람들 한 둘이 아니에요. 의사들이 수련하면서 한약 부작용을 너무 많이 보니까 싫어하는거죠.
17. .....
'19.4.4 10:30 AM (223.39.xxx.102)상도의에 기대는건 장사하는 사람들이고 의사는 과학자예요
중이염에 한약이라니 당연히 제대로 된 의사라면 말리죠18. ㅅㅈㄷ
'19.4.4 10:36 AM (175.200.xxx.126)아버지 남동생 의사예요.
울엄마 후진하는 차에 부딪혔는데 응급실 가서 엑스레시 찍고 어디 부러진대 없다니까 곧죽어도 한의원가서 침맞습니다. 뭔가 글쓴이님이 우리 엄마 같네요^^;;;;19. ....
'19.4.4 10:37 AM (220.123.xxx.111)애한테 중이염에 한약을 쓰다뇨...
중이염은 항생제 서너달 먹는 경우 많아요.
솔직히 한약에 뭐가 들었을지 알고 그걸 기백만원돈 주고 먹이나요??
진짜 요즘 엄마들 같지 않으시네요
차라리 보약개념으로 건강해지고 아프지말고 키커라~~ 이런경우는 있어도
병의 치료목적으로 성인도 아니고, 침술도 아니고, 뻔히 다 밝혀진 중이염을 한약으로 고치는 건
참, 흔치는 않은 경우인듯20. 한의원
'19.4.4 10:43 AM (218.146.xxx.190)솔직히 못믿겠어요
한번 된통 당한이후로ᆢ
절대 안가요
차라리 양의사가 나아요21. 소아과가세요
'19.4.4 10:43 AM (61.80.xxx.52)중이염. 소아과전문의에게 치료받으셨어야 하고요,
항생제 몇 천원어치 몇 주 쓰면 될것을
한의원에 돈 백 갖다받치셨네요.
진짜 이런 엄마들이 있긴있군요.
와 진짜 대박.
병원 처방전은 약 성분명이라도 알 수 있지
한약재는 아시나요?
그걸 어떻게 믿어요?
다 중국산 스테로이드국물입니다.22. ㅇ
'19.4.4 10:50 AM (221.153.xxx.251)세상에 애 중이염에 한약을 먹이다니..요새 젊은 엄마 맞나요? 그러다 애 귀 멀어요 항생제도 써야할땐 써야합니다. 계속 재발되다간 진짜 귀 안들리는 경우 있어요. 한약은 몸 보신할때 정도나 먹이세요 아무 데이타도 무슨약을 쓰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치료목적으로 먹이나요 무식인증이에요
23. . . .
'19.4.4 10:50 AM (14.52.xxx.92)우리남편도 한의사를 거의 무당 취급하네요
그래서 저도 결혼하고는 한의원 거의 안가네요
그래도 잘하는 한의원은 괜찮은듯
가격이 문제지요24. //
'19.4.4 10:50 AM (59.15.xxx.111) - 삭제된댓글예전에 저희 친정엄마 무릎치료 잘한다는
한의원 엄청 유명해서 가서 약타온 적 있는데
알고보니 그약이 스테로이드 엄청 넣은거였어요25. 지구별
'19.4.4 10:51 AM (115.90.xxx.214)통증 치료와 물리치료는 한의원이 훨씬 좋아요
한의사는 의사마다 퀄리티가 다릅니다
여러군데 다니시면서 자기를 정확히 아는 의사를 만나는것도 중요합니다
(교통사고 난 후 , 양방 물리치료보다 한의원에서 훨씬 더 효과를 본 1인)26. 여기는
'19.4.4 10:55 AM (14.52.xxx.80) - 삭제된댓글이래요. 그러려니 하세요.
울 아이 돌 전에 중이염 3번이나 걸릴 정도로 약골이었는데
한약 몇 봉지 먹고 중이염 다 낫고
지금은 감기도 잘 안걸립니다.27. ㅇㅇ
'19.4.4 10:56 AM (221.153.xxx.251)통증 물리치료도 거기서 엑스레이를 찍나요 mri를 찍나요 그냥 얘기만 듣고 치료하는건데..잘못하다간 큰일나요. 그냥 일시적인 통증이야 시간지나 낫는거지 디스크파열이나 협착증 같은거 이유도 모르고 한의원 치료만 받다가 나중에 큰일 치룹니다
28. ㅅㅈㄷ
'19.4.4 10:58 AM (175.200.xxx.126)지구별님 님이 효과를 봤다고 해서 한의원이 교통사고 물리치료에 훨씬 효능있다고 확언할 순 없겠죠?
29. 에휴
'19.4.4 10:59 AM (118.45.xxx.51)연세 많은 노인들이 그러면 그 시대의 의료문화를 이해 하니 그러려니 하지만,
젊은 엄마들이 ㅠㅠ30. 정신
'19.4.4 10:59 AM (112.164.xxx.5)의사가 임상을 하지만 기초는 과학자입니다. 과학에서 시작해서 과학적으로 가는 거예요. 의사가 한방 좋아하면 자신의 기본 학문적 뿌리를 뒤집는 거죠.
그냥 설명하기 귀찮고 말해도 안 들으니까 그냥 다니고 싶음 다니세요.라고 하는 거지, 한방 좋아하면 이상한 의사 입니다.31. ᆢ
'19.4.4 11:02 AM (218.39.xxx.109) - 삭제된댓글20대때 생리불순 30대에 위염이 심해서
한약먹고 도움받았는데
저희 엄마는 한약이 위에서 안받아서 버린 경험있으시고
대신 관절염에 침맞고 통증 완화에는 도움받았네요
한의원은 처방전이 병원마다 다 틀리니까
본인 아플때 낫게 해주면 신뢰가 생기더라구요;;;32. 정신
'19.4.4 11:05 AM (112.164.xxx.5)예로 침도 근육 자극해서 진통효과 있는 걸로 밝혀지고 있고, 그런식으로 밝혀진 부분은 의학의 범주로 편입됩니다. 의학에서 IMS로 하고 있어요. 마찬가지로 자연물에서 효과있는 물질 찾아내면 추출해서 쓰고요, 그건 다시 연구로 입증이 되면 의학의 일부로 들어가는 거죠.
한의원에 납품된 스테로이드 항생제 소염진통제 진정제 등 많아요. 몰래 쓰는 경우도...33. 헐
'19.4.4 11:13 AM (14.52.xxx.80) - 삭제된댓글한의원에 스테로이드 항생제가 납품된다구요?
정신님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마시구요.
우리나라만 빼놓고 다들 한의학 연구 많이 합니다.
침 효과있다고 말하고 싶지 않으니까 IMS 라고 해서 새로운 영역인듯 광고하지요.34. 음
'19.4.4 11:14 AM (223.33.xxx.164)중이염은 모르겠고 감기는 한약 효과 좋아요
대부분 과립제로 처방해서 항생제보다
빨리 낫고 효과도 훨씬 좋았어요35. ..
'19.4.4 11:14 AM (210.90.xxx.137)중이염 오래되면 일반 병원말고
대학병원가서 독한 약 아주 오래 오래 먹어야해요.
한의원 약 끊으니 다시 재발한건 완치도 아니잖아요.
한약이 체질을 좋게 바꿔주는 건 저도 경험했어요.
아이낳고 보약 2번 먹고 수족냉증이 낫어요.
한 15년 멀쩡하다 요새 다시 손발차니 미칠것 같은데
다시 가서 지어달라할까봐요.
그런데 중이염은 아닙니다. 그 정도 오래되었으면 큰병원 가세요.36. 지구별
'19.4.4 11:15 AM (115.90.xxx.214)요즘 큰 한방병원에선 mri 장비까지 있어요,,
한의원을 믿자는 얘기 하는게 아니라요
아플때 양방 한방 도움을 받으란 이야기에요^^
한국에 살면서 참 좋은점인데, 무조건 한의원 깔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한약은 안지어먹어요^^37. 저도
'19.4.4 11:27 AM (211.207.xxx.84)한의학은 안믿어요.
병의 치료 목적으로는요.
예방이나 보신은 되겠지만요. 사실 그것도 요즘처럼 오염된 약재가 많은 시대엔 못믿겠어요.38. 당연
'19.4.4 11:36 AM (211.104.xxx.198)상도의 문제가 아니죠
의사가 한의원 폄하하기 이전에 아이 엄마가 얼마나 답답했으면 그랬을까요?
중금속 덩어리 중국산 약재태반인 보약도 솔직히 못믿을 판인데
멀쩡한사람이 몸보신한다고 보약먹은게 아니고
아픈 아이를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양의원 놔두고
한방에서 치료한답시고 고집부리면서 더 병을 키워오니 의사들이 그리 말하는겁니다39. 정신
'19.4.4 11:47 AM (112.164.xxx.5)오늘 별로 놀랍지 않은 뉴스가 있었죠. 어느 한의사가 통풍치료 한약에 "덱사메타손"이라는 스테로이드를 몰래 넣어 판매했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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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에 의과 의약품을 몰래 섞어 처방하는 것, 충분히 예상했던 사안이고, 공공연한 비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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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더불어민주당 윤일규 의원은 보건복지부 자료를 분석해 2014년부터 2018년 6월까지 전국 1만 4,240개소 한의원 중 13.0%에 달하는 1,855개소 한의원에 마약, 향정신성의약품, 백신류, 스테로이드, 항생제, 국소마취제 등 전문의약품이 7만 6,170개가 납품됐다고 지적한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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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복지부는 '약사법 제47조'의 "의약품 도매상은 의료기관 등에 의약품 판매가 가능하다"라며 한의원에 전문의약품이 납품되는 것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했습니다. 물론 그 전문의약품을 한의사가 처방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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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들이 마약, 백신, 항생제, 스테로이드와 같은 전문의약품을 왜 구입할까요. 한의사 자신이 먹을려구요? 아님 연구할려구요? 당연히 환자들에게 몰래 투여하기 위한 목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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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첩약을 포함한 한약은 과거 한약서에 언급된 처방이면 "한약(생약)제제 등의 품목허가 및 신고에 관한 규정"의 제24조(안전성•유효성 심사대상)의 심사제외 대상 규정 중 "4. 제2조제14호”에 의해 안전성, 유효성 심사를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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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현행법상 과거 수백년전 동의보감에 실린 처방이면 안전하고 유효하다는 판단이고, 아무런 평가없이 바로 비급여로 처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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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자기 맘대로 한약에 전문의약품 이것저것 섞어서 첩약 만들고, 동의보감대로 만들었다고 하면 아무런 규제없이 마구 한약을 처방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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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리나라 한방 정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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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한방이 추나요법에 이어 첩약도 보험급여 받겠다고 하고 정부도 보험급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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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에 뭐가 들었는지도 모를 정도로 표준화도 안되 있고, 무작위 대조군 시험을 통한 안전성, 유효성도 평가받지 않았고, 한약 아니면 치료할 수 있는 질환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이미 급여등재된 다른 의약품 몇천원 정도면 치료할 수 있는 증상이나 질환에 첩약 수십만원 어치를 먹어야 하는데, 이것을 보험으로 해주겠다는게 말이나 되는 소립니까?40. ~~
'19.4.4 11:50 AM (121.128.xxx.93)낳아 아니고 나아 구요
양방병원에서 시간 가다가 나중에 한의원 가서 나은거면
태반이 나을 때 돼서 나은겁니다.41. 정신
'19.4.4 11:52 AM (112.164.xxx.5)최근 5년 간 전국 한의원에 프로포폴 등 마약류를 포함한 전문의약품이 무려 17억원어치가 납품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최소 투약용량을 감안하면 수백만명이 투약 받을 수 있는 양으로 큰 논란이 예상된다.
저 어릴 때(80~90년대)도 한약에 스테로이드 섞어 쓰다 걸린 경우 많았어요.42. 위염을
'19.4.4 12:13 PM (223.63.xxx.106)침만 나줌. 나즁에 양약먹고 며칠만에 안아팠어요
43. 제가
'19.4.4 12:14 PM (112.154.xxx.143)전에 한의원에서 약 짓는일을 했었는데 그 한의원은 웬만한 재료들은 거의 국산으로 쓰고
우리나라에서 재배 안되는 약재들만 수입품을 쓰던데요...
그 한의원만 그런지는 몰라도 유효기간이 조금만 지나도 무조건 폐기하라고 원장이 해서
저는 약재 버리는것도 큰 일중에 하나였어요...
약재라는게 특수한 경우에는 조금만 필요하고 또 거의 안쓰고 또 한참지나 필요 하기도 해서
어떤 약재는 조금쓰고 다 버리고 또 구입해서 또 버리고.... 그랬어요...44. ㅇㅇㅇ
'19.4.4 12:35 PM (211.114.xxx.15) - 삭제된댓글전문성이 없는건 사실이잖아요
방송에서도 어제 나왔던 한의사 오늘 나와 안과 내과 이비인후과 산부인과 모든걸 말하니 좀 웃기던걸요45. 안믿어요
'19.4.4 1:08 PM (175.211.xxx.106)친구들중에 약사들이 있는데 약사들도 한의안믿어요.
저도 물론 안믿구요. 몇번인가 한의원갔다가 뜬구름잡는 진료에 비싼한 약재사라는데 기함하고 돌아섰음요.쫌 유명하단 한의원이었는데 온통 노인들 바글바글했어요. 제게 한의원은 무당한테 가는것과 같은거에요.46. ㅎㅎ 무식한게
'19.4.4 1:49 PM (59.22.xxx.43)그냥 무식하니 항생제가 최곤줄알고 양약이 최곤줄 알죠.
뭐 평생 항생제 쳐먹은 소,닭이나 먹으면서 살라고 하세요. 무식도 병이니47. ㅇㅇ
'19.4.4 1:53 PM (211.36.xxx.145)양약먹고 속버리고 몸 많이 안좋아져서 한약먹고 완치한 경험으로 보자면 전 무조건 한의원부터 찾아요. 여기 여자의사나 남편분이 양의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댓글이 놀랍네요
48. 정신
'19.4.4 2:01 PM (112.164.xxx.5)현대의학은 전 세계가 같은 교과서로 같은 내용으로 배워요. 전세계의 의학자들 과학자들을 전부 무식하다고 폄하하시기에는 너무 학문이 방대하고 정교해요. 중이염에 항생제 먹는 걸 무식하다 하시면 본인 수준을 인증하는 꼴이에요.
49. 항생제가
'19.4.4 3:08 PM (223.62.xxx.237)무식하다는 분은 한의사인가? 한의사 부인인가?
저런 사람이 아프면 병원에 제일 먼저 달려갈껄요.50. 흠
'19.4.4 3:11 PM (1.236.xxx.85)댓글들 읽어보니 죽어라 공부해서 올해 한의예과 들어간 아들 6년동만 헛공부하게 생겼네요
51. 한약
'19.4.4 3:37 PM (175.204.xxx.189)먹는 것은 본인의 선택인데요 제발 한의원 치료받고 생긴 일 의사한테 와서 고쳐달라고 하지 마시구요...
52. ㅇ
'19.4.4 4:57 PM (116.124.xxx.148) - 삭제된댓글한약 먹어서 중이염 좋아졌다는건 아마 스테로이드 성분들어 있어서 그랬을거예요.
대표적인 스테로이드 덩어리가 녹용이라고 하더라고요.53. ㅇ
'19.4.4 5:00 PM (116.124.xxx.148)한의원 다니면서 병 키워서 병원에 온 사례를 많이 봐서 그럴거예요.
54. 한의사협회장도
'19.4.4 6:16 PM (223.62.xxx.97)본인아프면 한방병원안가고 응급실가더군요 왜한의학의 효과판정이 애매한 보약이나 만성병 불치병위주로가고있는지 생각해보세요
즉각효과가능한 영역에서는 의학과 경쟁자체가되지않거든요55. ㅋㅋㅋ
'19.4.4 7:31 PM (223.62.xxx.56) - 삭제된댓글한의사들 본인과 지들 가족은 아프면 무조건 병원에 달려갑니다. 진짜 희극인들ㅋㅋㅋ인간들아 양심있으면 니들이 만든 약 먹고 셀프치료하세요.
그러면서 모든 질환 관련 단어 검색은 완전 장악해서 전부 한의원, 한방병원 기사로 도배되게 해놨어요. 심지어 의사 인터뷰인것 처럼 써놔서 읽어보면 어혈이 어쩌구저쩌구...고등교육 받은 세대가 거길 왜 가냐 반감만 더욱 커지니까 네이버에 돈 그만 먹여.56. ㅇ ㅇ
'19.4.4 8:30 PM (222.117.xxx.242)참내 댓글보니 직접 격은게 아니라 카더라라는게 대다수네요
요즘 어디서 이상한약재 사용 합니까
전수 식약청에서 허가 한거만 사용하지
한약도 좋습니다
제가 갱년기라 몸에수분이 없어지는듯 바싹해지는 느낌이라 한약 한재 먹었는데
한결 나아졌어요
질건조증도 많이 나아졌고요.
마냥 싸잡아 안좋다니 안타까워서 올려봅니다57. 맞아요
'19.4.4 9:12 PM (223.38.xxx.182)요새 공황장애를 검색해도 한의원 광고뜨고 개웃겨요.
돈에 미쳤구나 싶어요.58.
'19.4.5 1:44 AM (218.50.xxx.28)1. 한의원에서 빙의도 고친다면서요? ㅋㅋㅋㅋ 기껏 들고 나오는 게 수백년 전 '동의보감'을 아직도 기본 교과서로 쓰고 있죠. 투명인간 되는 약도 나와 있는 책.
2. 한의원이 의사 같으면, 응급 상황에서 왜 지가 응급 치료 못하고 의사 불러서 물먹이나요?
3. 한의사는 병원 안 가겠죠? ㅋㅋㅋㅋㅋㅋㅋ 의사들은 한의원 안 가던데 한의사는 병원 가던데요?
4. 안아키도 한의사가 한 짓이죠. 대부분 헛짓해서 사람 죽이는 거 만드는 게 한의학 계통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