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진짜 잘생겼네요
대사도 그만하면 잘치고.
재미나요~
1. 저는
'19.4.3 6:21 PM (223.33.xxx.154)거기서 시크했던 도경석이 참 좋았어요. 잘생겼는데 잘생긴 거 의식도 안 하고, 세상 물정 모르는 상태에서 밖에 나와 고생하면서 별 불평도 없이 닥치는 대로 살고. 맺힌 거 없는 도령들 중에 물욕이 진짜 없는 타입이 그럴 수 있는데 드물죠.
그런데 그룹활동 하고 광고에서 보이는 차은우는~ 눈웃음이 적응 안 돼요ㅠ 자기 미모도 잘 아는 것 같고. 그래서 아쉽더라구요 ㅋㅋ
경석아~~2. 방송에선
'19.4.3 6:23 PM (59.6.xxx.167)별 느낌 없었는데
광고 보고 헐 잘생겼는데
얼굴천재? 소리 들을만 하다고ㅎㅎ3. ..
'19.4.3 6:32 PM (211.205.xxx.62)광고보다 드라마가
드라마보다 예능에서 더 매력있네요.
잘생긴거 인정!!4. 제가 보기엔
'19.4.3 6:32 PM (14.52.xxx.225)잘생겼는데 예쁜 느낌이 강해서 별로...남자는 뭐니뭐니 해도 남성미가 있어야. ㅎㅎㅎ
5. 무슨
'19.4.3 6:56 PM (223.38.xxx.220) - 삭제된댓글성형티?애기때부터 진짜 그대로 잘생겼던데 원빈 이후로 잘생긴거 같아요 연기는 아직 부족해보이구요
6. ...
'19.4.3 7:04 PM (223.62.xxx.192)향기없는 꽃처럼 매력이 없어요 끌리지않아요
7. ......
'19.4.3 7:11 PM (220.117.xxx.75) - 삭제된댓글저두 마흔 넘어가니 이쁜 남자 매력없네요.
근데, 잘생기긴 했어요^^8. ㅎㅎ
'19.4.3 7:16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전 강남미인 같은 이미지일땐 너무 미남이고 매력있더니 생갈생글 웃으며 나오는 요즘 이미지는 매력이 없네요
9. 음
'19.4.3 7:19 PM (218.53.xxx.41)잘생겼다 생각해본적 없어요
쌍수, 눈밑 애교에 눈웃음도 가식적으로 보이고ㅋ10. ㅇ
'19.4.3 7:25 PM (118.40.xxx.144)잘생겼는데 제취향은아니에요~ 매력을모르겠음
11. 저도
'19.4.3 7:25 PM (211.42.xxx.116)차은우 인정
처음엔 이해가 안갔는데 강남미인보고 반했어요
키 몸 얼굴 정말 만화예요
엄마는 밥안먹어도 배부를듯12. ..
'19.4.3 7:37 PM (223.38.xxx.177) - 삭제된댓글나이들면 좀 안 이쁠상이지만 이쁘장해요
13. ..
'19.4.3 7:37 PM (223.38.xxx.177)나이들면 안 이쁠상이지만 지금은 이뻐요 . 매력은 없고요.
14. 음
'19.4.3 7:38 PM (180.69.xxx.173)차은우 성형 안했는데...
저희 동네 초등 중등 나와서 저희 딸 데리러 갔다가
실물 봤었어요.
어릴때도 그냥 혼자서 빛이나는 아이여서 눈에 확 띄었죠.
공부도,운동도 잘하고 인성도 바른아이여서
동네 엄마들 사이에서 소문이 자자했었어요.
4,5년전 쯤 저희 딸아이 다니는 중학교 축제에 아스트로 데뷔했다고
모교방문도 해서 아스트로멤버들하고 노래부르고 갔었죠.
동네 엄마들도 차은우 엄마를 정말 부러워했었어요.ㅎㅎ
지금은 평촌으로 이사갔다는 얘기가...15. 차은우
'19.4.3 7:48 PM (223.62.xxx.71)어릴때 사진보면 성형한 것 같진 않아요
고대로 컸던데요
잘생긴 건 알겠는데 그게 다고 그 이상의 매력이 없어요
마치 장동건 보는 느낌16. 어이 없네
'19.4.3 8:16 PM (223.62.xxx.201)원래 너무 잘생기고 착해서 유명했어요 같은 동네 살아서 잘 알아요
17. ㅇㅇ
'19.4.3 8:42 PM (58.141.xxx.76)양볼에 여드름 가리려고 진한 화장과 빨간입술
전 피부미남을 좋아해서 우둘투둘한 얼굴이 별로더라고요18. 느끼한데ᆢ
'19.4.4 1:07 AM (218.146.xxx.190)저는 방탄 뷔가 진찐 잘생긴것 같던데
19. ㅋㅋ
'19.4.4 2:58 AM (175.120.xxx.157)차은우 이마까면 남성미 장난아님
이경규가 사람보고 그렇게 잘생겼다고 감탄하는 건 첨 봤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8174 | 인생 사는방식이 다양하네 | 쏘옥 | 15:33:33 | 56 |
| 1788173 | 눈대체 언제와요? | 서울 | 15:32:33 | 63 |
| 1788172 | 시어머니가 와 계신데 8 | 며느리 | 15:27:24 | 404 |
| 1788171 | 죽음에 관련된 책 독서모임 3 | ㅇㅇ | 15:22:00 | 285 |
| 1788170 | 이사한 집 뒷베란다 결로--창문 열어야 돼요? 5 | 결로 | 15:21:31 | 256 |
| 1788169 | 삶의 질이 올라가는 템 1 | ... | 15:16:48 | 739 |
| 1788168 | 아이가 취직하더니 8 | 철들었나 | 15:08:39 | 1,158 |
| 1788167 | 인상좋다는 말이요 5 | ..... | 15:08:27 | 418 |
| 1788166 | 마트킹에서도 즉석음식 파는 게 있나요 | .. | 15:07:36 | 78 |
| 1788165 | 그놈의 돈돈얘기~ 7 | ㅎㅎ | 15:05:39 | 808 |
| 1788164 | 환율 이렇게 높은데 그나마 국제 유가가 바닥이라 다행이네요 1 | .. | 15:03:44 | 366 |
| 1788163 | 환율 또 폭등하네요 8 | ... | 15:01:13 | 934 |
| 1788162 | (정치글)서면 가는데 5 | ... | 14:59:23 | 216 |
| 1788161 | 변비때문에 일날 뻔 했어요 2 | 무명인 | 14:59:14 | 825 |
| 1788160 | 식기세척기 사지 말까요? 13 | ... | 14:57:29 | 534 |
| 1788159 | 스텐팬 20년 볶음밥 못하겠어요 ㅜ 2 | ㅇㅇ | 14:53:48 | 787 |
| 1788158 | 91세아빠 감기로 앓아눕고 밥이안먹힌다고 하시는데 15 | 감기로 | 14:45:00 | 1,616 |
| 1788157 | 선재스님 스타일 고추양념장 맛있어요. 4 | . . . | 14:44:48 | 1,068 |
| 1788156 | 나르엄마의 특징 11 | 지나다 | 14:43:53 | 1,176 |
| 1788155 | 저의 100일 동안 슬로우 조깅 이야기 4 | 운동 | 14:43:37 | 833 |
| 1788154 | 구제 방법이 없나요? 5 | … | 14:42:07 | 526 |
| 1788153 | 배우자, 자녀에게 주식증여 5 | 주식증여 | 14:39:26 | 640 |
| 1788152 | 아파트인테리어 주말도 하나요? 3 | ........ | 14:39:09 | 323 |
| 1788151 | 아들자랑 두줄 6 | ㅇㅇ | 14:38:42 | 927 |
| 1788150 | 대딩 아들자랑 쬐금 3 | 저는 | 14:35:47 | 8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