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꼼데가르송, 탐브라운..왜 이렇게 비싼가요?

??? 조회수 : 8,876
작성일 : 2019-04-03 12:57:56

재질을 보면 게스나 폴로 타미와 크게 달라보이지 않은데..

디자인도 별 차이가 없고..

탐브라운은 오히려 팔에 완장찬게 전쟁을 연상케 해서 거부감 들고..

꼼데가르송은 인형 가슴팍에 너도나도 붙이고 다니는 듯해서 유치해보이고..

비싼 이유가 있나요?

IP : 14.32.xxx.2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9.4.3 1:06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탐 브라운 그것은 저는 상가집에서 하는 그것처럼 보여서 영~~~~ 아니던데

  • 2. ㅋㅋ
    '19.4.3 1:07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탐 브라운 그것은 저는 상가집에서 상주들이 차는 그것처럼 보여서 영~~~~ 아니던데

  • 3.
    '19.4.3 1:12 PM (112.153.xxx.100)

    톰 브라운 남성복계의 샤넬이잖아요. 디자이너가 톰 브라운인게 비싼 이유일듯요. 캐주얼한 스탈일이 많지만
    게스나 폴로와는 디자인이 완전 다른데요. 일부 셔츠는 비슷해보일수는 있고요.그리도 핏이랑 다 달라요. 발목위로 올라오는 짧은 기장등
    양복에 반바지.유행을 리드하잖아요.ㅠ

  • 4. ...
    '19.4.3 1:15 PM (122.31.xxx.171) - 삭제된댓글

    개인적으로 그 핏 진짜 싫어요.
    어울리는 사람도 있긴한데,
    그 유행인지 남편양복 브랜드 남자 양복이 죄다 짧아지고 통이 좁아져서
    클래식핏이 적어져서요. ㅜ

  • 5. ㅋㅋ
    '19.4.3 1:20 PM (175.120.xxx.157)

    조세호 잘 입고 나오는 거 ㅋㅋㅋㅋ
    이쁘긴 이뻐요

  • 6. 그럼
    '19.4.3 1:23 PM (14.32.xxx.27)

    꼼데가르송은 왜 비싼거에요? 하트모양 인형 하나 가슴팍에 붙여 있던거..너무 이상하던데..

  • 7. ...
    '19.4.3 1:25 PM (118.223.xxx.168)

    꼼데갸르송을 만든 레이카와쿠보가 칼라커펠트와 함께 세계3대 디자이너에 선정됐었던 걸 본 적이 있어요. 그래서 비싼듯. 저는 별로 안좋아해요.

  • 8. ㄸㄷ
    '19.4.3 1:28 PM (1.235.xxx.68)

    꼼데 옷 처음보고 지오다노에서 나온줄 알았어요.
    눈알붙은 하트 넘 유치하던데 명품이라면 환장하는 한국인들 특히 남자애들 많이 입더라구요.
    탐 브라운은 삼선줄만 없으면 소재가 핏은 좋아요.

  • 9. 꼼데가르송
    '19.4.3 1:35 PM (112.153.xxx.100)

    몇년전에
    맨하탄 매장 가보고 너무 놀랬어요. 첼시쪽에 있었는데 우주선같은 곳으로 들어갔는데..우리가 흔히 보는 하트 그려진 라인은 진짜 소수이고..반쯤은 봉제가 안된 가위로 자른 듯한 옷들에 3사이즈는 큰듯한 바닥끄는 기장 옷들도 있고 암튼 평범한 저로서는 충격이었어요.

    아마

    웨어러블말고 패션학적으로 가치가 있는 듯 해어요.

  • 10. ...
    '19.4.3 1:42 PM (118.223.xxx.168)

    윗님 맞아요.
    레이카와쿠보 작품세계가 너무 난해해요.
    드레스에 우유곽이 튀어나온 것 처럼, 혹은 혹이 여러개 달린 것처럼 아주 기괴한 걸 만드는 걸로 유명한데 저는 그게 너무 이질적이더라구요. 근데 열광하는 매니아층이 두터워서 그런 옷이 나오는 날엔 새벽부터 줄서있고 그렇대요.

  • 11. 흠흠
    '19.4.3 1:46 PM (119.149.xxx.55)

    꼼데가르송은 울나라에서 가디건과 스트라이프티 입고 있는
    것만 봤네요
    왤까요

  • 12. 그런데
    '19.4.3 2:06 PM (112.153.xxx.100)

    외국도 백화점등에서는 주로 하트 라인만 팔더군요.
    실험정신이 있는 옷을 잘 안팔리고 입지는 않는듯 했어요. 일본도 두어 군데만 보았지만 백화점등에서는 비슷했고요.

    그런데.
    제가 그 기괴한 옷인지 작품을 보았을때는 오버핏이 전혀 유행이 아닐때였어요. 젊은 시절 오다기리죠가 입어도 패셔너블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았을듯 싶었지만 제가 이해할수 없는 세계가 있는듯 했어요.

    그에 비해 톰브라운은 대중적이죠. 마른듯한 아담한 남성이 입을때가더 멋지고요. FC 바르셀로나팀 선수들중에도 안어울리는 분들 많고요.

  • 13. ㅋㅋㅋ
    '19.4.3 2:13 PM (222.118.xxx.71)

    그래서 문화 예술 패션 다 눈먼돈이 많은거에요
    탐브라운 완장이라고 하면 감각없는거고, 멋있다고 하면 뭐 좀 아네~ 일케 되는거죠 ㅎㅎㅎ

  • 14. 톰브라운은
    '19.4.3 3:29 PM (117.111.xxx.64) - 삭제된댓글

    팔뚝에 그 라벨이 없다면 그 가격에 안사겠죠
    이거 비싼거야 라는 가격표 역할이라

  • 15.
    '19.4.3 6:07 PM (223.33.xxx.67)

    꼼데 로고 볼때마다 ET 생각 난다는
    그 돈 주고 이 브랜드 사입고 싶진 않구만 나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100 정원오 한둔호 조정식 공통점 3 그냥 02:02:54 51
1826099 플라스틱 캐리어 고장 폐기?재활용? .... 01:56:32 28
1826098 미장.반도체 지금 전멸 4 아.주식 01:45:21 492
1826097 홈플러스 회생 가능성 열렸다 홈+ 01:44:54 223
1826096 에휴 반도체 또 엄청 빠지네요 2 .ooo 01:30:23 550
1826095 배우 한혜진도 유튜브 시작 했네요 2 유튜브 01:26:45 548
1826094 병원 약국보다 지피티가 더 나을때도 있네요 1 ㆍㆍ 01:23:11 174
1826093 온갖 좋은소식만 들리는데 반도체는 나락가네요 ㅠㅠ 4 밸라루빈 01:05:00 895
1826092 (MBN)중학생 성매수 시의원.jpg 8 .. 01:00:22 683
1826091 제주소녀가 시골에서 상경하고 가장 놀란점 귀엽네요 ㅋㅋㅋ 1 00:55:44 446
1826090 너도나도 다 부자네요 리치 00:52:33 700
1826089 제가 좀 가여운데 이제 그만 가엽고 싶어요 5 00:44:49 682
1826088 호텔 수용인원 관련 문의 8 질문 00:43:06 311
1826087 영향없다던 유시민선생 영상이 28 ... 00:41:11 1,164
1826086 제가 이모를 모셨어요 6 30년전 00:37:39 1,179
1826085 요즘은 가전을 현금보단 카드로 구매해야하나요? 2 가전 00:29:20 279
1826084 개그우먼 이수지 도 꺽이겠네요 11 ... 00:22:58 3,053
1826083 회사에서 어떤 분이 결혼하고 축의금 안 받는 것 때문에 살벌 2 YU2 00:14:26 940
1826082 수시 하향 지원 후회 8 지난일 00:09:34 1,051
1826081 유시민이 맞는 말만 했어요 24 .. 00:09:27 1,372
1826080 32만명이 투표한 해장음식 3 ㅇㅇㅇ 00:03:37 1,010
1826079 민주당 대표 고민정은 안될까요 25 다시 00:00:04 1,126
1826078 가슴이 찢어진다는 표현 2 레몬밤 2026/07/15 1,056
1826077 요실금 고민 1 에휴 2026/07/15 554
1826076 왜 이러고 다니는지 아는 사람 있나요 13 조국 2026/07/15 1,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