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료원 폐원시킨 홍준표랑 뭐가 다르죠?
왜 민주당옷입고 자한당같은 행동을 하는지
이것도 적자막은 훌륭한 행정이라고 똥고 헐게 빨아주려나??
거기 일하던 직원들은 왠 날벼락인지..
노동장의 삶을 걱정하기는 개뿔 다 걷어차버리네..
글고 재판받으러 갈때 옷 색깔 채크하는 트위터가 잇네요
맨날 똥생 더블..
아마도 다른 색깔 옷 입고 매번 사진찍히면 엄청 재판많이 받는거
알게 될까봐 일부러 같은옷만 입는다고 추측
개꼼꼼
주어는 없습니다!
전주의료원 폐원시킨 홍준표랑 뭐가 다르죠?
왜 민주당옷입고 자한당같은 행동을 하는지
이것도 적자막은 훌륭한 행정이라고 똥고 헐게 빨아주려나??
거기 일하던 직원들은 왠 날벼락인지..
노동장의 삶을 걱정하기는 개뿔 다 걷어차버리네..
글고 재판받으러 갈때 옷 색깔 채크하는 트위터가 잇네요
맨날 똥생 더블..
아마도 다른 색깔 옷 입고 매번 사진찍히면 엄청 재판많이 받는거
알게 될까봐 일부러 같은옷만 입는다고 추측
개꼼꼼
주어는 없습니다!
입원이 나을것같은 환자를
입원안시키고 다내보내니
사회에서 사건사고가 자꾸 일어나죠!!
윗님 그럼 그런 통계가 경기도에서만 일어나는건가요??
그래서 입원안시켜서 병원은 적자로 문을닫고
사회는 어지러워지는건가요??
돈 안 되는 환자 내쫓고 항의하는 간호사는 해고-용인정신병원
용인정신병원, 간호사 1명이 환자 100명 담당… 의료급여환자 차등 대우도 논란, 노조 만들자 정리해고
용인정신병원은 이사장의 ‘왕국’이었다. 보호사·간호사할 것 없이 이사장의 사업을 줄줄 꿰고 있었다. “홍대에 술집을 하다가 접었고, 가평에는 캠핑장이 아직 허가가 안 났지만 병원에서 가서 청소한 적 있다” 이사장 이사 돕기, 개인차 운전, 생일파티 서빙 등 개인 업무에 동원됐다. 모두 근무시간 외에 동원됐고 수당은 지급되지 않았다는 게 노조의 주장이다.
http://m.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0594
이명박근혜보다 더 재판정을 들락날락 하는 느낌
직권남용 판결 내는데 증인도 끝도 없고
앙심에 뒤끝 쩌는것도 딱 자한당 생각나게 하네요
용인정신병원은 3대 세습 경영 중이다. 설립자는 이정환, 그의 아들 이충순 효자병원 경영고문, 현재 이사장인 손녀 이효진(2009년 7월 취임)으로 이어졌다.
손꾸락에게 알립니다.
이충순의 용인정신병원은 개인병원
이번에 폐원하는 용인정신병원은 도립병원
둘이 다른 병원입니다.
이재명이 하는.일이.그렇쵸.
굿모닝하우스 이익 안난다며 연간 수만명이 다니는
도민시설 문닫고 시설정비해서 지가 들어가서 살고,
성남에 시립병원세운다고 온갖 언플하더니 아직도 지지부진,
이번에 도립병원 폐쇄까지! 홍준표와 똑같음.
오팔이 들어와서 또 염불 댓글 달기바랍니다.
도립병원은 다른 곳에 예산을 덜 쓰더라도
유지시켜 야 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