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관계에서 제게 피해주고 힘들게 끝난 사람이 있는데요
어제 엉뚱한 곳에서 딱 마주쳤네요
같은 업종이라 한번은 불수도 있겠다 싶었는데요
너무 놀랐고 제 표정이 어땟을지는 모르겠는데 그쪽도 놀라며
멍하니 보던데 주변 사람들 때문에 어수선 한 사이 고개를 싹
돌려 모른척 가더라구요
저는 옛일도 잊고 인사하려 했네요
그사람과 만났던 사람이 하는 말이 그 사람이 절 안다 했다고
뭘 잘했다고 아는 사람이라고 밝힌건지 모르겠네요
어제 종일 그일땜에 기분이 안좋아서 그랬는지 꿈을 꿨는데
그 사람이 제게 찾아와서 손을 잡으며 지난일을 후회하고 있다
이런분 없는데 그땐 자기가 몰라서 그랬던거 같다 정말 미안하다
이러면서 사과하네요
기분이 좋아져 밝게 웃으며 깼는데 꿈이네요
생각을 많이 해서 꿈까지 꾼걸까요?
이런 꿈은 첨이라 뭔지 모르겠네요
꿈은 반대일까요
사은 조회수 : 617
작성일 : 2019-04-03 09:10:59
IP : 175.120.xxx.18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반대라기
'19.4.3 9:13 AM (175.198.xxx.197)보다는 희망사항인데 자꾸 그런 꿈 꾸다 현실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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