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는 좋아하는 여자의 감정에 예민한 것 같아요

ㅇㅇ 조회수 : 4,375
작성일 : 2019-04-02 23:40:03
힘들거나 괴로워 하면 어쩔 줄을 몰라 하고
기쁘거나 즐거운 감정을 보이면 본인도 좋다는데
여자의 경우엔 상대가 아무리 좋아도 이렇게는
말하지 않는 것 같아요. 이런 거 보면 남자는
좋아하는 여자의 감정에 많이 예민한 것 같아요.
IP : 125.142.xxx.14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ree1
    '19.4.2 11:43 PM (122.254.xxx.24)

    그것은 깊은 이유가 있어요
    학문적인 이유가요
    그렇게단순하게 그런게 아니거든요..

  • 2. 음..
    '19.4.3 12:04 AM (218.49.xxx.105)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여자의 눈치를 보는거라고 해석해도 될까요

  • 3. ..
    '19.4.3 12:15 AM (1.227.xxx.49) - 삭제된댓글

    남자들 그런 면 있죠 대신 멀티 안되서 관심없는 여자들한텐 그게 노력해도 안되고요

  • 4. 10000원
    '19.4.3 12:23 AM (125.130.xxx.24)

    모든 신경이 한곳에 집중되니까요. 다른 사람은 신경조차 안쓰여요

  • 5. 연애
    '19.4.3 1:32 AM (175.223.xxx.113)

    초반에만 그럴뿐.

    특히나 초반에 금방 끓어오르는
    남자들은
    참 촐싹대며 경박하게
    여친 눈치를 보죠.

  • 6. 이게
    '19.4.3 1:40 AM (125.142.xxx.145) - 삭제된댓글

    여자 눈치를 봐서 그런다기 보다
    자기 일부로 생각하는 느낌인데
    얼마나 오래 갈지는 글쎄 잘 모르겠네요.

  • 7. 이게
    '19.4.3 1:43 AM (125.142.xxx.145)

    눈치를 봐서 그런다기 보다
    자기 일부로 생각하는 느낌인데
    글쎄 얼마나 오래 갈지는 모르겠네요.

  • 8.
    '19.4.3 7:56 A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같이 자기 전엔 그럴 수 있죠.
    까딱하면 자빠트리지 못할까봐.
    이기적인 유전자가 골수에 박힌 남자가 여자 눈치를 보다니, 정상적인 남자가 아니네요.
    물론 저는 이기적인 거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해요.
    여자들도 이기적으로 행동해야 하는데 맹꽁이로 학습되거나 태어나서 좀 힘들죠.

  • 9. 공감
    '19.4.3 8:48 AM (175.223.xxx.106)

    저 2년 되가는 남자친구가 항상 제 기분에 전전긍긍하는 느낌.
    제가 업되거나 기분이 즐거우면 본인도 편해하고 즐거워하는데,
    제가 약간만 다운되어 있어도 눈치를 보고 편히 말을 잘 못해요.
    그렇게 불편하게 만드는 게 너무 미안해서 웬만하면 그런 일 안 만들려고는 하는데,
    그게 쉽나요. 저는 감정기복이 있는 편이라 ㅜㅜ 줄이려고는 노력하고 있어요, 스스로가 미성숙하게
    생각이 되서. 근데 남자는 여자 기분에 따라 좌지우지 된다는 원글님 의견엔 동감입니다. 제가 더 잘해야겠어요 ㅎㅎ

  • 10. ㅁㅁㅁㅁ
    '19.4.3 9:43 A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

    전 반대로 생각하는데..
    여자가 더 상대의 감정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733 내일도 출근 1 서인국 16:46:26 113
1825732 고양이 두 마리 이상 키우시는 분 1 ... 16:42:15 84
1825731 쫌 이른 퇴근길 이게 뭐라고 설레요 5 .. 16:42:11 169
1825730 열무김치 추천 글보고 샀더니 역시나… 4 ㅡㅡ 16:41:36 437
1825729 엄마랑 사는 35세 미혼 딸인데 제가 느끼는 불편한 감정에 대해.. 2 리밋 16:40:00 470
1825728 김민석 "鄭 대선불출마 뜬금없어…지금 누가 대선에 관심.. 13 ... 16:39:19 314
1825727 돌려차기 사건이 밝혀진게 2 .. 16:37:39 296
1825726 에어컨을 절대 틀지 않는 남편 10 ㅇㅇ 16:33:28 639
1825725 써브웨이 타코 샐러드 식후혈당 넘 좋네요 1 와우 16:31:07 457
1825724 허리디스크 좋아지는 방법좀 나눠주세요 9 지혜를모아 16:27:21 293
1825723 필라테스용 브라탑 싸고 이쁜거 없나요 1 운동복 16:25:40 163
1825722 한상진님 페북 글 2 ㄱㄴ 16:25:06 592
1825721 쥬라기공원 공룡박사 샘닐 배우 사망 R.I.P 16:24:27 188
1825720 초과수익분에 대한 직장인의 생각... 12 유연근무제 16:21:16 489
1825719 친정엄마 돈 돌려준다? 안돌려준다? 13 ........ 16:19:43 995
1825718 창문형에어컨 위험하지 않나요? 8 16:13:12 854
1825717 대도식당 깍두기볶음밥?? 15 ... 16:09:26 898
1825716 요즘애들 쓰는 언어는 욕과 비속어가 많아요. 3 ;;;;;;.. 16:08:44 207
1825715 부모견이랑 새끼들 함께 키운 분들요.  .. 16:06:28 219
1825714 박규환의 절규 - 다수결도 찍어 누른 선호투표제 8 ㅇㅇ 16:05:08 529
1825713 이효리는 시술 좀 해야겠네요ㅜㅡ 28 79년생 16:01:36 3,009
1825712 sk스퀘어 고점에 물렸는데 170만원 ㅣㅣ 15:58:09 1,175
1825711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5달 만에 팔렸다. 19 TV조선 15:58:02 1,859
1825710 보완수사권? '서이초 재수사'도 못하는 주제에 12 .. 15:57:00 460
1825709 보완수사가 해냈군요, 김어준 벌금 2000만원!! 19 시상에 15:44:23 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