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가 만약 로또가 된다면

ㅇㅇ 조회수 : 3,762
작성일 : 2019-04-02 20:42:10
저는 왠지 제명대로 살까
그런의심이 들어요..
남편이 나를 살려둘까..뭐 이런^^
혹 남편이 로또가 된다면...
아마 이혼요구하지 않을까요
젊고 이쁜여자라유살아보겠다고...

흠..넘 부정적인가요
IP : 117.111.xxx.4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19.4.2 8:42 PM (122.35.xxx.170)

    그럼 남편한테는 영원히 비밀로ㅎ

  • 2.
    '19.4.2 8:44 PM (58.226.xxx.246)

    왜 그런 무서운 생각을 하세요??ㅠㅠ

  • 3. ㅇㅇ
    '19.4.2 8:44 PM (37.120.xxx.102)

    우리 일단 당첨되고난 후에 걱정합시다.
    다음주는 저에요.

  • 4. 당첨되면
    '19.4.2 8:45 PM (112.170.xxx.23)

    원글님도 젊고 잘생긴 남자랑 사세요

  • 5. ㆍㆍ
    '19.4.2 8:46 PM (122.35.xxx.170)

    그럼 이번주는 접니다.

  • 6. ...
    '19.4.2 8:46 PM (175.113.xxx.252)

    뭐 그런 무서운 상상을 하세요..??? ㅠㅠㅠ 그런 생각하지 마세요.. 남편이 나를 살려둘까.?? 이건 너무 무서운 상상인것 같아요...

  • 7. ㅠㅠ
    '19.4.2 8:51 PM (119.198.xxx.59)

    얼마나 그 동안 좋은일이 없었길래

    로또당첨같은 감당못할 행운?이 나를 찾아오면

    내가 가진것중에 젤 소중한 뭔가가

    없어지거나 뺏길거란 생각을 하세요 ㅜㅜ



    그럼 그냥 말죠 뭐
    로또당첨 당하지 말고
    우리 그냥 소소하게 오늘 산것처럼 제 명대로 살아요
    그게 젤 행복한 거죠 머

  • 8. ...
    '19.4.2 8:53 PM (119.67.xxx.194)

    애초에 로또를 사지 마세요.
    그러나 나도 모르게 사서
    만약 되면 얼른 찾아서 기부해 버려요.
    그런 걱정 안 되게 ㅎㅎ

  • 9. ...
    '19.4.2 8:54 PM (49.172.xxx.25)

    저는 로또 당첨되면 딱 반 나눠서 갖고 남편과 헤어지고 싶어요.
    당첨된거 숨기고 말고 할 것 없이 그냥 줘버리고 딱 헤어지고 싶은게 지금 제 심정이네요.

  • 10. 듣기로
    '19.4.2 9:01 PM (125.142.xxx.145) - 삭제된댓글

    로또 1등 당첨자들의 말로가 대부분
    안 좋다고는 하더라구요.

  • 11. 듣기로
    '19.4.2 9:05 PM (125.142.xxx.145) - 삭제된댓글

    예상과는 다르게 로또 1등 당첨자들의 말로가
    대부분 안 좋다고는 하더라구요.

  • 12. 듣기로
    '19.4.2 9:09 PM (125.142.xxx.145)

    로또 1등 당첨자들의 말로가 대부분
    안 좋다고는 하더라구요.

  • 13. wisdomH
    '19.4.2 9:56 PM (116.40.xxx.43)

    내 남편은 로또가 되면
    어떻게 변할지 가늠이 안 되게 무서움.

  • 14. ...
    '19.4.3 1:01 AM (39.7.xxx.249)

    저는 빚이 있어서 빚갚느냐고 재혼 이런 생각은 안할듯요..
    빚갚고 남은 금액은 연금상품 가입해서 연금받을래요..

  • 15. ..
    '19.4.3 1:03 AM (220.120.xxx.207)

    로또되면 이혼부터 할건데.
    빌딩 사두고 혼자 자유롭게 함 살아보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947 “귀 맞아 고막 손상” ‘교수직 사임’ 팝핀현준, 폭행 폭로 줄.. ..... 07:00:27 506
1785946 이런사람.. ... 06:45:33 197
1785945 당근마켓에 등장한 '수상한 헬스장 회원권'…새해 '운동러' 노린.. ㅇㅇ 06:19:12 764
1785944 결혼후 20여년간 총각때처럼 산 남편 7 싫다 06:18:23 1,438
1785943 친정에서 애기 육아를 도와주시면 한달에 7 결혼 04:28:13 1,775
1785942 싱가폴 호텔인데 1 ii 04:09:20 1,550
1785941 잠 안와서 쓰는 쌀국수집 이야기 3333 9 ... 03:12:04 2,282
1785940 오늘부터 노동신문 풀렸다…구독료 연 191만 원 / 채널A /.. 9 ........ 02:44:10 1,545
1785939 중등 졸업 모두 가세요? 8 02:31:33 835
1785938 집을 사도 될까요? 20 ㅇㅇ 01:45:35 2,564
1785937 20대 초 브래지어 끈을 잡아당기는 … 8 Lemona.. 01:44:11 2,567
1785936 문과에서 포스텍 공대를 갈 수도 있나요? ..... 01:41:15 332
1785935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안전띠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4 우리의미래 01:35:44 655
1785934 기초연금 대상자가 새해부터 780만명 정도래요. 7 새해 01:35:29 1,988
1785933 도대체 대학생 알바는 어떻게들 구하나요 9 01:27:31 1,619
1785932 박수홍이 바꾼 제도 ‘친족상도례’ 4 ..... 01:21:24 2,346
1785931 김용현, 윤석열 면전에 두고 불었다 1 ㅋㅋㅋ 01:19:10 1,917
1785930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안전띠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2 우리의미래 00:57:55 454
1785929 부모님이랑 안 본지 7년쯤 되어가요 16 00:35:35 4,965
1785928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안전띠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9 우리의미래 00:24:07 754
1785927 네이버 멤버쉽 가입은 다 무료배송인가요? 4 .. 00:19:19 1,762
1785926 남은월세액 계산 좀 봐주세요 2 군대 00:16:47 560
1785925 80세인 시어머니 같이 살고 싶어해서 힘듭니다 61 본심 00:14:23 7,371
1785924 GAFFY 브랜드 아울렛이나 비슷한 분위기옷 있나요? ........ 00:10:25 213
1785923 요즘 좋아하는 음악하나 추천 드릴게요 1 심심하고 00:04:35 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