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가 만약 로또가 된다면
그런의심이 들어요..
남편이 나를 살려둘까..뭐 이런^^
혹 남편이 로또가 된다면...
아마 이혼요구하지 않을까요
젊고 이쁜여자라유살아보겠다고...
흠..넘 부정적인가요
1. ㆍㆍ
'19.4.2 8:42 PM (122.35.xxx.170)그럼 남편한테는 영원히 비밀로ㅎ
2. 헐
'19.4.2 8:44 PM (58.226.xxx.246)왜 그런 무서운 생각을 하세요??ㅠㅠ
3. ㅇㅇ
'19.4.2 8:44 PM (37.120.xxx.102)우리 일단 당첨되고난 후에 걱정합시다.
다음주는 저에요.4. 당첨되면
'19.4.2 8:45 PM (112.170.xxx.23)원글님도 젊고 잘생긴 남자랑 사세요
5. ㆍㆍ
'19.4.2 8:46 PM (122.35.xxx.170)그럼 이번주는 접니다.
6. ...
'19.4.2 8:46 PM (175.113.xxx.252)뭐 그런 무서운 상상을 하세요..??? ㅠㅠㅠ 그런 생각하지 마세요.. 남편이 나를 살려둘까.?? 이건 너무 무서운 상상인것 같아요...
7. ㅠㅠ
'19.4.2 8:51 PM (119.198.xxx.59)얼마나 그 동안 좋은일이 없었길래
로또당첨같은 감당못할 행운?이 나를 찾아오면
내가 가진것중에 젤 소중한 뭔가가
없어지거나 뺏길거란 생각을 하세요 ㅜㅜ
ㅡ
그럼 그냥 말죠 뭐
로또당첨 당하지 말고
우리 그냥 소소하게 오늘 산것처럼 제 명대로 살아요
그게 젤 행복한 거죠 머8. ...
'19.4.2 8:53 PM (119.67.xxx.194)애초에 로또를 사지 마세요.
그러나 나도 모르게 사서
만약 되면 얼른 찾아서 기부해 버려요.
그런 걱정 안 되게 ㅎㅎ9. ...
'19.4.2 8:54 PM (49.172.xxx.25)저는 로또 당첨되면 딱 반 나눠서 갖고 남편과 헤어지고 싶어요.
당첨된거 숨기고 말고 할 것 없이 그냥 줘버리고 딱 헤어지고 싶은게 지금 제 심정이네요.10. 듣기로
'19.4.2 9:01 PM (125.142.xxx.145) - 삭제된댓글로또 1등 당첨자들의 말로가 대부분
안 좋다고는 하더라구요.11. 듣기로
'19.4.2 9:05 PM (125.142.xxx.145) - 삭제된댓글예상과는 다르게 로또 1등 당첨자들의 말로가
대부분 안 좋다고는 하더라구요.12. 듣기로
'19.4.2 9:09 PM (125.142.xxx.145)로또 1등 당첨자들의 말로가 대부분
안 좋다고는 하더라구요.13. wisdomH
'19.4.2 9:56 PM (116.40.xxx.43)내 남편은 로또가 되면
어떻게 변할지 가늠이 안 되게 무서움.14. ...
'19.4.3 1:01 AM (39.7.xxx.249)저는 빚이 있어서 빚갚느냐고 재혼 이런 생각은 안할듯요..
빚갚고 남은 금액은 연금상품 가입해서 연금받을래요..15. ..
'19.4.3 1:03 AM (220.120.xxx.207)로또되면 이혼부터 할건데.
빌딩 사두고 혼자 자유롭게 함 살아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