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프사에 온통 성경구절뿐인 소개남
나이드신 노인도 아니고
젊은 남자가 카톡프사에 온통
성경구절에다 관련이미지뿐이면...
왠지 끝내는 기독교 강요 당할거 같고
생각이나 대화도 그런 얘기만 해야할것 같은
뭔가 보편적이고 일반적 대화나 사고가
아닐듯한 노파심이 생겨서요
굳이 그렇게 온통 도배해 두는 거
비신앙인 입장에선 부담되거든요.
이런 남자들 주변에 흔한가요?
1. T
'19.4.2 12:54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기독교인 주변에야 흔할수도 있겠죠.
제 주변엔 거의 없어요.2. 당장
'19.4.2 12:55 PM (223.62.xxx.144) - 삭제된댓글후퇴하라...
3. 그런
'19.4.2 12:56 PM (223.62.xxx.7)소개남이 비교독교인인 님을 소개받은거죠. 왠지 앞뒤 안맞는사람같아요.
4. 도망치소서
'19.4.2 12:59 PM (73.52.xxx.228)대화가 안 통하죠, 그런 사람들은.
5. 원글
'19.4.2 1:09 PM (115.161.xxx.11)역시 82님들 보시기에도
일반적이진 않죠?
보기만해도 갑갑해서요.6. . .
'19.4.2 1:21 PM (58.141.xxx.60)뭐든 너무 빠져있는 사람은 별로에요. . 특히 종교
7. 음....
'19.4.2 1:22 PM (121.181.xxx.103)보통 그정도 신앙인이면 같은 기독교인 만나려고 할텐데... 이상하네요.
8. 주변에
'19.4.2 1:25 PM (210.178.xxx.131)취업 면접에서도 하나님 타령 하는 사람 봤어요. 그리고 광탈. 종교도 적당히 믿어야지 중증은 아무도 못말리죠. 중매자한테 물어나 보세요. 신앙심이 깊은 사람이냐고. 사귀는 건 팽개치고 전도하려 들면 골치아프죠
9. 큰벽이 있음
'19.4.2 1:35 PM (183.99.xxx.199)오노우~~~~!!!!
10. ...
'19.4.2 1:38 PM (112.220.xxx.102)얼굴 원빈이래도 교회쟁이라면 전 안만나요 -_-
11. ..
'19.4.2 1:46 PM (211.205.xxx.62)그렇게 광고하는 사람이 더 뒤가 구리던데..
12. 원글
'19.4.2 1:49 PM (121.160.xxx.119)일단 그렇게 도배해둔 자신을
객관적으로 남들이 어찌보나 판단이
잘 안서는 사람인 거는 맞을거 같아요.
혹은 오히려 그리 보길 바라는 건지
이래저래 부담백배네요 ㅠㅠ13. 치우친
'19.4.2 1:54 PM (125.176.xxx.243)사람 별로
14. 흠
'19.4.2 1:56 PM (118.220.xxx.38) - 삭제된댓글44년 살아온 경험상 댓글남기고 갑니다.
원글이 밉슙니다가 아니라면 그런사람과는 엮이지 마시길....15. ??
'19.4.2 2:15 PM (180.224.xxx.155)도망치세요. 뇌속이 하나님으로 꽉 찬 사람은 안되요
16. ㅅ
'19.4.2 2:18 PM (39.112.xxx.97)후퇴하라 후퇴하라.....
17. 000
'19.4.2 2:25 PM (220.122.xxx.208)그런 사람은 절대 기독교인만 가족으로 맞이합니다..
18. sstt
'19.4.2 3:17 PM (182.210.xxx.191)같은 열렬한 기독교인 아니시라면 다른 분 만나시길 추천드립니다
19. 이런.
'19.4.2 3:40 PM (220.123.xxx.111)후퇴후퇴@##$%
전 성경구절만 가득한 톡프로필보면 무서워요 ㅜㅜ20. Fkfk
'19.4.2 3:42 PM (59.187.xxx.154)ㅋㅋㅋ 후퇴하라. 도망도망!
21. ㅋㅋㅋㅋ
'19.4.2 4:37 PM (121.160.xxx.213)후퇴하래... ㅎㅎ
22. 독실한
'19.4.2 6:07 PM (14.39.xxx.98) - 삭제된댓글장로 이명박
황교안
조용기... 참으로 주옥같구나
그런데도 모르시겠어요?
주변에 멀쩡한 교인을 본적이 매우 드물어서 ㅠㅠ23. 죄송한데
'19.4.3 2:27 PM (183.96.xxx.102)소개남 거부하신다면
제 딸 소개해 주고 싶어요24. ㅁㅁ
'22.8.1 5:50 PM (122.36.xxx.136)소개남 거부하신다면
제 딸 소개해 주고 싶어요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