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사나 모르겄네요,,,
그 원장 지금쯤 60초~중반쯤 되었을거예요
2002년쯤 미술학원 강사를 했었어요
교사들이 세~네명쯤 있던 미술학원,,,,
어느날 아이들 교육비봉투 나갈때가 되어서 원장책상서랍을
열었는데 퀼트로 손바느질한 조그만 토끼인형 하나를 발견했어요
자세히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ㅜㅠ
그 토끼 배에 교사들 이름들을 차례로 적어놓고
압정이 박혀있던 겁니다
아마도 그날그날 재수없던 교사들 분풀이로 압정박으며
화풀이 했는지도.....
그 인형을 그냥 놔둘 수 없어 교사들한테 알리고
근처 공원에가서 불태웠어요,,,,
그리고 다들 그만두기로 하고 원장한테 따졌던
기억이나네요,,,,
벌써 17년전 얘기,,,,
그 원장,,,,, 살면서 가장 이상한 인간중에 한명이였어요
그런짓하며 사는인간 잘 살고있을까요?
피부색부터 머리스타일까지 처키를 닮았던 그 원장,,,
지금 뭐하며 살까?,,.....
그여자랑 똑 닮은 딸은 시집은 갔으려나,,,,
인형에 학원선생들 이름적어 압정꼽아 놓던 원장,,,
ᆢ 조회수 : 2,719
작성일 : 2019-04-01 20:30:56
IP : 223.62.xxx.8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상에
'19.4.1 8:33 PM (124.50.xxx.3)뭐라고 말을 할 수가 없네요
완전 정신병자 아닌가요2. ᆢ
'19.4.1 8:34 PM (223.62.xxx.88)생각해보면
정신병자 였던거 같아요3. 인형
'19.4.1 8:38 PM (112.170.xxx.23)용도가 뭔지 궁금하네요
저주인형인가?4. ᆢ
'19.4.1 8:41 PM (121.167.xxx.120)그 원장이 Tv 사극을 너무 많이 본것 같네요
마지막에 그러다가 사약 먹는건 잊어 버렸나 봐요5. ᆢ
'19.4.1 8:43 PM (223.62.xxx.88)이름에 압정박은짓 보면
아마도 흑마술 그런거였을듯요,,,,
어른이 나이값 못하고 쯧6. 따지니
'19.4.1 8:48 PM (124.53.xxx.190)뭐라던가요?
헐 진짜 미친 이어가 다 있네요7. 크리스티나7
'19.4.1 8:56 PM (121.165.xxx.46)아이구 환자네요. 그런 사람이 지금도 있을까요?
8. 헉
'19.4.1 11:56 PM (220.87.xxx.27)무서워요.
그래서요? 따지니 그 여자 뭐라하던가요?
헐~~ 별별 인간들이 다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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