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33평에 전세 살고 있어요.
이사온 지는 1년쯤 됐는데 이사올 때부터 보니 방충망이 낡고 군데군데 헤어져 작은 구멍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작년에 초여름부터 모기들이 안방에 달려들더라고요.
올해는 꼭 방충망을 교체해야지 싶어서 알아봤는데
미세먼지 방충망이라고 나왔네요. 미세먼지 차단할 만큼 작고 촘촘하고 오래간다는데
날파리도 못 들어온다는데 혹시 해 보신 분 있으세요?
제가 환기가 덜 되는 거 아니냐고 물어보니 아저씨가 오히려 구멍 작으면 공기가 환기가 더 잘된다고...
어쨌든 방충망을 교체하는 비용을 집주인도 부담해야 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요.
100%는 아니더라도 50:50 이라도...
부동산에 물어봐야 하는데 일반적으론 어찌 하나 싶어서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