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의(63) 전 법무부 차관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규명할 검찰 수사팀이 본격 수사에 들어가기 위한 막바지 준비 작업을 하고 있다.
31일 검찰에 따르면 '검찰과거사위원회 수사권고 관련 수사단'(단장 여환섭 청주지검장)은 지난 29일 문무일 검찰총장 지시에 따라 수사단이 구성된 직후부터 주말 내내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청사 등지에서 관련 기록을 검토하며 수사계획 구상에 들어갔다.
수사단은 관련 의혹에 대한 대검찰청 검찰과거사 진상조사단의 조사기록은 물론 2013∼2014년 김 전 차관에게 두 차례 무혐의 처분이 내려질 당시 수사기록을 살펴보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190331141343103?f=m
이거 가리고 싶어서 끊임없이 이슈 만드는거죠?
눈시퍼렇게 뜨고 보고있으니까
헹여 잊혀지려나 하는 생각은 고이 접으시길
김의겸 대변인도 그렇고
오늘 경남 FC도 김경수 도지사님 부재중이신데
드럽게 열받네
'김학의 수사단' 내일부터 본격 수사..막바지 준비작업
ㅇㅇㅇ 조회수 : 1,043
작성일 : 2019-03-31 18:33:57
IP : 119.82.xxx.2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
'19.3.31 6:34 PM (119.82.xxx.27)2. ..
'19.3.31 8:23 PM (211.205.xxx.62)또 하는척만 하는거면 때려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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