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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래마을 산다는 게 어떤 상징적 의미 있나요?

ㅡㅡ 조회수 : 21,176
작성일 : 2019-03-31 01:15:23
얘기중에 묻지도 않았는데
자기 서래마을 산다고 말하던데
혹 거기 산다는 게 무슨 상징적 의미라도 있나요?
제가 서울 지리도 잘 모르는 사람이라서요.
소위 강남구 산다 그럼 뭐 경제적으로
여유 있나 그런 짐작 되듯이
서래마을이 뭐 부촌인가요?
IP : 115.161.xxx.11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31 1:16 AM (220.75.xxx.108)

    네 고급빌라 모여있는 서초구 부촌이에요.

  • 2. ㆍㆍ
    '19.3.31 1:16 AM (122.35.xxx.170)

    부촌이기는 한데 서래마을도 집마다 가격차가 어마어마해요.

  • 3. 돈많다
    '19.3.31 1:16 AM (178.191.xxx.28)

    부자다.

  • 4. 원글
    '19.3.31 1:17 AM (115.161.xxx.11)

    아 그랬군요.
    빌라촌이었단 생각이 들어서
    고급 아파트 있는데만 부촌인지 알았네요.

  • 5. 네네
    '19.3.31 1:18 AM (223.39.xxx.168)

    부촌 맞아요.

  • 6. ..
    '19.3.31 1:18 AM (175.116.xxx.93)

    나 돈좀 있어..

  • 7. 강남에서도
    '19.3.31 1:21 AM (49.1.xxx.168)

    세련된 부촌느낌이긴 해요

  • 8. ㅇㅇㅇ
    '19.3.31 1:22 A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

    연예인들 많이 살아요
    전도연 조용필 이서진 그리고 이하늬랑 윤계상도 집 짓는거 같았어요, 공사하는데 둘이 와서 아저씨들이랑 얘기하는거 봤음. 그런데 서래마을에도 업타운과 할렘이 공존한답니다 ㅎㅎㅎ

  • 9. ..
    '19.3.31 1:25 AM (1.235.xxx.104)

    부촌맞아요. 방배동

  • 10. nake
    '19.3.31 1:35 AM (59.28.xxx.164)

    전 프랑스부부가 아기냉동고 넣었던거 생각남

  • 11.
    '19.3.31 2:03 AM (66.27.xxx.3)

    케바케...
    안현모 라이머 집은 55평인데 11~13억 밖에 안한다는

  • 12. zzz
    '19.3.31 2:07 AM (119.70.xxx.175)

    70,80년대 서초구에 살았전 저로서는
    서래마을에 대한 기억은 그냥 뒷동네 가난한 동네였다는 거..

  • 13. ..
    '19.3.31 2:13 AM (121.146.xxx.63)

    연예인들 많이 살고 저한테는 약간 한남동과 비슷한 이미지...?

  • 14.
    '19.3.31 2:18 AM (66.27.xxx.3)

    맞아요 옛날 가난한 동네였던 이미지
    금호동 옥수동도 판자촌이었던 이미지가 콱 박혀서
    큰 돈주고 살고싶지 않은...
    저보다 윗세대들은 강남일대가 다 그렇게 느껴지겠죠?

  • 15. 풍수지리
    '19.3.31 7:15 AM (223.38.xxx.8)

    상 매우 안좋은 위치랍니다...

  • 16. ~~
    '19.3.31 7:40 AM (110.35.xxx.242)

    고급빌라도 있긴한데, 그냥 저냥 빌라도 많아서
    서래마을이라고 해서 부촌이미지는 아니예요. 이동네에선.

  • 17. 이상하네요
    '19.3.31 7:41 AM (180.68.xxx.213) - 삭제된댓글

    지인 두 사람이나 거기 사는데
    저렴해서 그 곳으로 갔다던데
    (매매, 전세)
    빈부격차가 심한 동네인가요???

  • 18. ....
    '19.3.31 8:03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저도 이상하네요.
    부촌 이미지라기보다 아파트 말고 단독이나 연립,빌라, 다세대 골고루 섞여있는 동네거든요
    고속터미널 근처엔 그런 동네가 드물어서 특이한데 산다...정도에요.

  • 19. 완전
    '19.3.31 8:07 AM (125.184.xxx.67)

    귀신 나올 것 같은 다세대 빌라도 있어요.
    아직 월세사는 가난한 (예금 몇백도 없음)
    우리 시가가 시누 결혼보낼 때 이사하려고 했던 곳입니다.

  • 20. ???
    '19.3.31 8:15 AM (223.62.xxx.133)

    안현모 라이머사는 곳은 방배동이긴해도 서래마을 아닙니다.
    이수교차로 근처 방배예요...
    서래마을도 날고 싼집(강남서초권치고) 많죠ㅎ
    그냥 이미지죠 뭐 연예인들이나 부자들이 고급빌라들
    많이 살고 프랑스마을,고급 음식점 이미지 있고하니...
    실제로는 빌라가격 차이 엄청 납니다...ㅎ

  • 21. ???
    '19.3.31 8:16 AM (223.62.xxx.133)

    날---낡

  • 22. ..
    '19.3.31 8:43 AM (221.140.xxx.90)

    서초 방배가 서울 강남권 치고는 싼편.

  • 23. .d.
    '19.3.31 9:14 AM (61.73.xxx.97) - 삭제된댓글

    근데 마포구 24평 아파트보다도 싼 집들도 꽤 있다는 거

  • 24. 부촌이미지
    '19.3.31 9:17 AM (114.201.xxx.2)

    부촌 이미지 맞습니다
    거기 프랑스 사람도 많이 살아서
    약간 좀 세련되고 부촌이라는 이미지

    고급 음식점도 많고 좀 안정적인 이미지

    서울 사람이
    서래마을하면 부촌이라는 이미지이지 못 사는 동네라는
    이미지를 가지고있진 않을걸요

  • 25.
    '19.3.31 9:18 AM (59.10.xxx.57)

    남의 동네 후려치니 기분 되게 좋은가보네요

  • 26. 앤드
    '19.3.31 9:20 AM (61.73.xxx.97) - 삭제된댓글

    방배동 산다 서초 부심 부리던 사람,
    나중에 보니 아파트도 아니고 서래마을 근처도 아니고
    그냥 사당과 이수역 사이의 빌라촌 ;;;

  • 27. 프랑스학교
    '19.3.31 10:17 AM (61.82.xxx.207)

    프랑스학교가 있어서 고급스러운 레스토랑 많고요.
    하교시간에 가보면 멋진 프랑스 남자가 아이 손잡고 하교시키고 있고 분위기가 그런 동네예요.
    슈퍼의 물건 꽤 비싸고, 빵집의 빵들 맛있어요.
    다양하고 맛난 치즈 그 동네에서는 구할수 있어요.
    전 과외수업하러 그 동네 다녀봤는데, 아파트와 다르게 개인 사생활을 보호받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살아요.
    그래서 연예인들이 그 동네 많이 살고요.
    제가 출입하던 과외집은 60평빌라 탑층을 두가구를 터서 120평 빌라 였어요.
    아랫층엔 프랑스인이 살았고, 입구에는 잘 생긴 젊은 시큐러티 가드가 문을 열어주고.
    다시 각동마다 입구도 정문에서 열어줘야 했어요.
    집이 너무 넓어서 아이방에서 현관벨소리가 잘 안들려서 문앞에서 항상 전화해서 들어갔고.
    제게 수업받았던 학생은 외국의 국제학교 학생이라 방학때마다 수업했어요.
    이스터, 여름방학, 땡스기빙 ,크리스마스등등 일년에 4번이상 한국에 오고 그때마다 제게 수업받았네요.
    집에 도우미가 두명이고 운전기사도 두명이었고, 그집 아빠는 네이버에 이름 검색하면 나오는 사업가이고 그랬어요.
    물론 오래된 허름한 빌라도 그 동네에 있어요.
    하지만 고급빌라들은 서민이 아닌 부자들이 거주하는 빌라들이 많아요.
    빌라 이름 들으면 대충 견적 나옵니다.

  • 28. ..
    '19.3.31 10:26 AM (223.62.xxx.85)

    살아보지도 못하면서 남의 동네 욕하긴.안스럽네..

  • 29. 서초방배가
    '19.3.31 10:54 AM (124.54.xxx.150)

    원래 큰 단독주택들 빌라들 많아 정치인들 기업가들 많이 살던 곳이에요 그곳들이 다 아파트 빌라 이렇게 바뀌어서 달라졌지만 싸다고 해서 서민들이 접근할수 있는 곳도 아니죠..

  • 30. 에고
    '19.3.31 11:03 AM (117.111.xxx.59) - 삭제된댓글

    프랑스 사람들은 우리나라 사람들을 한참 아래로 보는데
    프랑스와 연관됐다는게 자랑스럽다고 생각하는 뇌구조가 볍신

  • 31. 방배 싼 빌라
    '19.3.31 11:04 AM (118.222.xxx.71)

    도 낡은거 아니면 서울 왠만한 아파트 전세보다 비싸요.
    30평 깔금한 빌라가(일명 서민용) 전세가가 6~7억정도 해요.

    고급빌라는 가격도 가격이지만 관리비가 후덜덜해서 일반인들 못살구요.

    강남에서 싸네 빌라는 싸네 하시는 분들 이 이상 되는 곳에 사시면 인정입니다.
    저도 빌라 좀 저렴할줄 알고 보다가 이 돈이면 다른 곳 신축 아파트 전세 가격이라 포기했습니다.

  • 32. ...
    '19.3.31 11:04 AM (183.98.xxx.95) - 삭제된댓글

    에구
    대형빌라 고급주택이 즐비하던 시절은 지나간거 같아요
    소규모빌라도 많아져서

  • 33. 방배 싼 빌라
    '19.3.31 11:05 AM (118.222.xxx.71) - 삭제된댓글

    다 쓰러져 가는 재개발 예정 또는 진행지 보고 싸다 하시지 있기 없기.

  • 34. 000
    '19.3.31 1:24 PM (223.62.xxx.185)

    서초 방배 발품이라도 팔아보세요. 싸다?는
    빌라 다밀고 재개발 시작해서 이제
    근처도 못살사람들이 서민 운운하기는 .

  • 35. 제목
    '19.3.31 3:49 PM (103.252.xxx.250)

    제목이 우스워서 들어 옵니다. 뭔 상징적 의미요? 집에 지구본 있나요?

  • 36. 제생각엔..
    '19.3.31 4:59 PM (61.254.xxx.133)

    대화 문맥상 나오는건 그렇다..보지만
    뜬금없이 얘기하는건 동네부심.
    고로 좀 어렵게 입성했단뜻.
    고급빌라에 사시는건 아닐꺼에요

  • 37. 저도
    '19.3.31 5:13 PM (223.38.xxx.180)

    윗님과 같은 생각이에요. 뭐든지 맥락없이 드러내는 사람일수록 그 것밖에 내세울게 없는 경우가 많아요.

  • 38. ..
    '19.3.31 5:18 PM (223.62.xxx.40)

    빈촌은 아니죠...서래마을 살기 좋던데...

  • 39. ...
    '19.3.31 5:35 PM (223.38.xxx.124)

    솔직히 반포.도곡 아파트 비싸서 근처에 조금 싸니 사는거죠. 고급빌라? 거기 고급빌라 논현 청담에 더 비싸고 좋은데많고 서초 강남에서는 그냥저냥 한 동네예요. 강남이외에서 보면 것도 좋아보이겠죠

  • 40. 글쎄요..
    '19.3.31 6:12 PM (123.214.xxx.172)

    어디사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사람이냐가 중요한거 아닐까요?

    저라면 자신이 어떤사람인지가 아니라
    어디사는지 부터 내세우는 사람은
    깊게 교류하지 않갰습니다.
    결국 그 사람의 내면과 외면에 가진게 그것(부촌 근처에 산다? )
    외에는 없다는 이야기 같아서요.
    솔직히 비싼동네에도 반지하 사는 사람 많아요.

  • 41. 90년대
    '19.3.31 6:54 PM (117.53.xxx.134)

    초반만 해도 허허벌판..이었고 그 땐 단독주택이 많았어요. 당시 저 대학생일 때 저희 친정집이 빌라지어서 이사했는데 별로 안 비쌌어요.^^ 당시엔 건물도 별로 없고 교통불편하고 프랑스인들도 다들 촌스럽고 후져서 프랑스거지라고 부르곤 했는데 이쁜 단독주택들 다 빌라로 바뀌고 프랑스학교 들어선 후 언론에서 몽마르뜨거리라 띄어준 후 떴더라구요. 치즈가게 와인바 카페.. 정말 그 조용하던 주택가에 상업시설이 즐비하니 고즈넉함은 없어 아쉬워요.
    친정엄마가 2000년중반 거기 복층빌라 안 팔려서 2년엄청 고생하시고 겨우 팔아 방배동 새아파트 가셨어요. 빌라들도 평균적으로 보면 그리 안 비싼데 프랑스학교와 상권때문에 고급스럽게 포장된 곳이지요.

  • 42. ..
    '19.3.31 7:00 PM (211.246.xxx.41)

    프랑스 빵집 뭐가 젤 맛있나 물어보세요.
    만나면 빵 안부 확인~ ㅋ

    울 나라에 독일인 밀집 지역, 영국인 밀집 지역 이런 건
    없는 거 같은데
    근데 프랑스인 밀집 지구가 생긴 건 왜였을까요??

  • 43. ㅇㅇㅇ
    '19.3.31 7:15 PM (203.251.xxx.119)

    프랑스인이 많이 사는 동네

  • 44. ..
    '19.3.31 7:35 PM (116.36.xxx.24)

    예전 들아대던 유학생 남자가 강원도 듣보잡 대학 다니다 미국서 국제 세무사? 이런거 준비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대대로 은행가 집안인 부자더라구요..20년도 전에 외제차 끌고다녀 막연히 부자구나 싶었는데 맛있는거 사준다고 동네로 불러 가보니 서래마을 부촌이었어요. 기억에 남는게 가정집 맞는지 의심될 정도로 큰 대문괴 긴 담장에 살짝 위축됐던것 같아요.

  • 45. ㅎㅎ역시 82
    '19.3.31 7:44 PM (210.112.xxx.40)

    그냥 그 말 뜻은 문맥상 나 좀 산다~ 이런말이다 라고 하면 간단한 일인데..굳이 남의 동네 빌라가 어쩌고..그래야 속이 시원한가 봐요. 어떤 동네나 당연히 어떤집에 사느냐에 따라 많이 다르죠. 강남이라고 다 허걱하는 집값아닌거 다 알아요. 그건 뭐 말해서 입아픈 얘기를 왜 하는거죠? ㅎㅎ

  • 46. 안물안궁
    '19.3.31 8:34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묻지도 않았는데 늘어놓는사람 열에 아홉은 열등감 심한 경우 많던데요.

  • 47. 빌라싸요
    '19.3.31 9:24 PM (223.38.xxx.245)

    100평고급빌라
    19억정도
    워낙 팔리지않아서
    시댁에서 1억들여 수리하고사시는데
    진짜 안팔려요 ㅠㅠ

  • 48. 프랑스
    '19.3.31 11:47 PM (50.78.xxx.25) - 삭제된댓글

    90년대엔 까르푸라는 프랑스 마켓이 들어 왔고 뒤이어 우리나라 고속철 기술 낙찰 받은 게 프랑스 떼제베였어요. 그 때 마케팅 쪽 하고 고속철 엔지니어들이 많이 왔죠. 업무 철수 후 줄긴 했는데 그 시절 만들어진 프랑스 학교 때문에 여전히 학령기 아동 있는 프랑스인 가족이 많이 모이는 분위기가 됐죠.

  • 49. ~~
    '19.4.1 12:16 AM (125.176.xxx.253)

    살아보지도 못하면서 남의 동네 욕하긴.안쓰럽네..22222

    서래마을도 빌라 나름이지요.
    고급 빌라 따로 있고,
    다세대 주택 같은 싼 빌라 따로 있어요.

    그분이 고급빌라 사신다면 경제적 여유 있으신분 맞구요~
    저렴하고 평수 작은 빌라라면, 말로 허세 부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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