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학부모상담 실장 해보신 분 계신가요?
급여가 대충 어느정도인가요?
일은 할 만한지,,
아이들이 대학가서 참 무료해 지원해보려 하는데
경단녀 아줌마가 할만한 일인가요?
한글 엑셀 자격증 우대라하는데
컴 실력 어느정도를 요구하는지..
1. 나야나
'19.3.30 9:39 AM (61.40.xxx.251)지금 출근했습니다. 여기는 6일 근무라 토요일은 일찍 출근이네요.
상담실장이지만 기타 업무도 있겠죠. 수납도 할 수 있고. 뭐 서류를 작성할 수 있으니 엑셀이나 한글을 다재다능까진 아니라도 다룰 수는 있어야죠. 이건 학원이 큰지 작은지에 따라...
작음 뭐 데스크 모든 업무를 하겠죠.
사람 상대하는 일이 다 힘들겠지만 가끔 진상 엄마 만나면 일에 회의를 많이 느낍니다.
동네가 어딘지 그 동네 분위기가 어떤지에 따라 또 다르겠죠.
학원에 처음 오시는 학부모님이 처음 만나는 학원의 얼굴이니 말씀도 잘하셔야하고 지식이나 정보도 좀 있어야해요. 저도 계속 공부중입니다.
아이 대학 보내셨으니 그걸 바탕삼아 상담해주시면 괜찮을 것 같네요. 화이팅입니다!2. ...
'19.3.30 9:41 AM (116.33.xxx.3)해본 지인이 있는데, 그 분이 일한 학원은 이용하고 버리는 시스템이래요.
아는 애들 끌어모으게 하고, 더 이상 영업 안 되면 나가라고 한대요. 그럼 또 새 학부모 뽑아 영업~
그리고 학부모 중 대표격인 오래다닌 사람이 자기 자리 보전하려고 스트레스 많이 줬다 하더라고요.3. 저는
'19.3.30 9:49 AM (14.32.xxx.70)그게 회사는 사장 따라 가는 것 처럼
학원도 원장 따라가요.
저는 일단 지원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노는 것 보단 낫잖아요. ㅋ4. 나야나
'19.3.30 9:50 AM (61.40.xxx.251)윗분 말씀하신 학원은 오래 못가죠.
그런 마인드의 원장은 아이들도 돈으로 봅니다.
반짝 뜰 수는 있지만 대부분 ..
학원도 사교육이긴 하지만 교육입니다.
원장님을 보고 학원 분위기를 봐보세요~5. 혹시
'19.3.30 9:54 AM (223.53.xxx.159)ㅅㄷㅇㅈ인가요?
저도 어제 문자받고
잠시 고민했던지라...6. ᆢ
'19.3.30 10:08 AM (121.141.xxx.57)윗님 저두요ㅋ
나한테까지 이런 문자가 왔네 하며 의아했어요ㅋ7. ㅁㅁ
'19.3.30 10:35 AM (175.223.xxx.249) - 삭제된댓글동네 ?혹은 수준 내지 규모가 중요해요
허접?인곳은 새학기면 학교정문앞에 새벽에 나가 홍보도 해야하고
전국에서 오는 수준의 학원엔 친절도 홍보도 개나줘버려
일만 신속냉철 정확히 하면 땡
페이도 천차만별이구요8. 저냥
'19.3.30 11:55 AM (211.207.xxx.237)보험영업이랑 비슷하다생각하심 될껄요?
9. 별로
'19.3.30 12:00 PM (113.60.xxx.235)작년 한해 얼마나 문자왔는지 몰라요.
다른 곳들도요.10. 아
'19.3.30 1:20 PM (61.74.xxx.64)학원 학부모상담실장. 애들 대학 다 보낸 친구가 하고 있는데 만족하는 것 같아요. 큰 수입은 안 되는 듯하지만 신도시라 스트레스는 적어서일지도 모르겠어요. 대치동은 간단치는 않아 보여 저도 고민해보고 있어요.
11. 흠
'19.3.30 4:47 PM (210.99.xxx.244)이미 졸업자는 원치않아하던데 그학교 다닐만한 아이가 있어 팀도 모아오고 해야해요. 대치동 같은경우는 애들이 과하영재고나 스카이보낸 엄마들이 주이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