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영강습 처음 받는데 수영복 문의

수영 조회수 : 4,603
작성일 : 2019-03-29 06:15:16
처음 운동을 등록했는데요...
50평생 처음 수영 배우는건데
수영복을 사야해요.
래쉬가드 사면 되나요?
퉁퉁해서 그나마 가리고싶어서요...
워터파크도 아닌데 래쉬가드 입으면 좀 웃기려나요..

브이라인 뱃살 다 저나라하게 보이는 수영복은
제가 스스로 생각해도 감당이 안되네요..
조언 부탁드려요...
IP : 114.205.xxx.10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9 6:15 AM (180.229.xxx.94)

    래쉬가드안되구요 반신 사세요

  • 2. 움직이자
    '19.3.29 6:29 AM (58.120.xxx.166)

    실내에선 래쉬가드 안돼요. 반신수영복 입으시고...
    실은 아무도 나에게 관심이 없으니 너무 걱정안하셔도 돼요

  • 3. ㅇㅇ
    '19.3.29 6:37 AM (223.38.xxx.21)

    58님 말씀이 딱이에여.
    아무도 내게 관심이 없다.
    편의성때문에 반신 많이 입는다.

  • 4. **
    '19.3.29 6:51 AM (218.52.xxx.235)

    수영복의 마술을 믿으셔야 합니다.
    코르셋처럼 몸매를 잡아주는걸 경험하실 겁니다.
    통통하신 분들은 오히려 날씬해보인답니다.

  • 5. ㅇㅇ
    '19.3.29 6:58 AM (175.223.xxx.241)

    물속에 있으면
    물이 계속 일렁이고
    빛이 굴저되기도해서
    안 보여요.
    그리고 윗분 말대로 수영복이 탄력이 있어서 실제보다 날씬함

  • 6. 래쉬가드 no
    '19.3.29 6:58 AM (116.127.xxx.212)

    원피스 수영복 사세요. 초보는 반신이 운동 하긴 좋은데
    입고 벗을때 너무 힘들어요.
    몸매 좋은 사람 한테만 관심이 있으니 맘 편하게 입으세요.^^

  • 7. 원글
    '19.3.29 7:01 AM (114.205.xxx.101)

    댓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그런데 아래 Y자 너무 적나라한데
    괜찮을까요..
    이부분 어떻게 가리는 수영복 없을까요.... ㅠㅠ

  • 8. ...
    '19.3.29 7:06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그렇게 다른 사람 시선이 의식되면 운동 종목을 바꾸세요
    누가 아줌마 몸을 현미경으로 관찰한다고...
    아무도 관심없고요 설령 눈에 들어와도 얼른 눈 돌릴 겁니다

  • 9. **
    '19.3.29 7:08 AM (218.52.xxx.235) - 삭제된댓글

    입기는 좀 힘들지만 반신이나 그거보다 좀 짧은거 사시면
    Y라인 전혀 안보여요.
    평영같이 다리 많이 벌리는 영법에도 민망하지 않고 좋아요.

  • 10. **
    '19.3.29 7:11 AM (218.52.xxx.235) - 삭제된댓글

    처음에는 입기 좀 힘들지만 반신이나 그거보다 좀 짧은거 사시면 Y라인 전혀 안보여요.
    평영같이 다리 많이 벌리는 영법에도 민망하지 않고 좋아요.
    좀 지나면 비누칠해서 입으면 입고 벗는거 어렵지도 않구요.

  • 11. **
    '19.3.29 7:13 AM (218.52.xxx.235)

    처음에는 입기 좀 힘들지만 반신이나 그거보다 좀 짧은거 사시면 Y라인 전혀 안보여요.
    평영같이 다리 많이 벌리는 영법에도 민망하지 않고 좋아요.
    사실 비누칠하면 입고 벗는거 일도 아니에요.

  • 12. 인터넷
    '19.3.29 7:14 AM (182.225.xxx.233) - 삭제된댓글

    인터넷으로 1부수영복 3부수영복 반팔수영복 검색하세요

    제일 추천하는 건 소매없는 3부 수영복입니다
    아레나 후그에서 아예 수경 수모까지 세트로 5만원 미만 초보 세트 많이 팔아요

    후그가 가슴선이 높아서 안정적이에요(가슴골 안 보여요)

  • 13. 원글
    '19.3.29 7:45 AM (114.205.xxx.101)

    아침일찍 잠이 깨서 글 올렸는데..
    답변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셔요~~^^

  • 14. ㅇㅇㅇ
    '19.3.29 7:58 AM (120.142.xxx.80)

    2부 바지 수영복 사세요.
    글고 위에 비누칠 하시라는 분, 수영물 오염된답니다. 절대 그러지 마세요.

  • 15. ...
    '19.3.29 8:14 AM (1.216.xxx.152) - 삭제된댓글

    비누칠하라는분은 수영복입고 벗을때 샤워실에서 비누칠하라는거 아닌가요?

  • 16. ㅇㅇ
    '19.3.29 8:41 AM (223.52.xxx.80) - 삭제된댓글

    2부 반신 말려 올라가서 별로던데
    어머니 제 말을 믿으세요
    무릎까지 오는 반신 수영복 소매없는걸로 사세요
    수영복 물에 적시고 빨래하듯이 비누로 치대고 그대로 입으시면 쭉 입혀져요

  • 17. ditto
    '19.3.29 9:32 AM (220.122.xxx.147)

    수영장 근처에 가면 수영복 매장 있잖아요 거기 판매하시는 분이 완전 베테랑이예요 알아서 잘 골라줄 거예요 추천해드리는 건 원피스(보통 여사님들에게는 레그컷이 무난한 마담컷 정도를 권해줄 거예요 와이라인 절대 안 민망합니다) 반신은 오히려 허벅지에서 골반 올라오는 그 지점에서 낑낑 대며 애를 쓰는데 문제는 샤워실에서 여기저기에서 도와준다고 달려들어요 저는 그게 더 민망해서 반신은 잘 못 입겠더라구요 그리고 반신은 더 주목 받습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이 원피스를 입거든요 ㅎ 그래서 반신 입고 가면 저 사람 선수인가 아닌가 더 주목받게 되더라구요 2부 3부도 말려 올라가서...그리고 브라캡은 실리콘캡으로~ 수영복입으면 내 원래 몸매보다 30프로는 덜 나가 보여요 진짜예요 수영복 입었을 때는 몰랐는데 로비에서 옷 다 입고 마주쳤는데 엇! 저 사람이 저렇게나 체중이 나가는 사람이었나? 싶었어요 정말이예요

  • 18. 비누칠
    '19.3.29 10:02 AM (121.174.xxx.14)

    오염된 물 나도 마시는데 실제로 초보 말고는 다들 비누칠하는 불편한 진실이죠.
    저 헹구고 있으면 비누칠하라고 알려주는 사람도 있다능..

  • 19. 차니맘
    '19.3.29 10:11 AM (124.58.xxx.66)

    래쉬가드는일단 수영장 입장이 안될걸요.

    그리고 레쉬가드입으면 수영하기 좀 불편해요. 반신수영복 입으시고 하세요.

  • 20. 아걱정붙들어 매요
    '19.3.29 10:29 AM (220.87.xxx.209)

    아주 보기 싫은 비만분도 수영복 입으면 어느정도 감춰져요~다 관심없으니 걱정마세요 제발~

  • 21. 저 래쉬가드입는데
    '19.3.29 12:26 PM (39.7.xxx.87) - 삭제된댓글

    초보강습, 아무도 뭐라 안하는데요
    전 넘 추워서 입어요
    사람들 많아서 서있을때 많은데
    긴팔아님 덜덜 떨듯요
    입을땐 불편합니당

  • 22. 저 래쉬가드입는데
    '19.3.29 12:28 PM (39.7.xxx.87) - 삭제된댓글

    참 전 바지도 입어요
    원피스입고 바지입고 위까지 입고 3피스에요 ㅋㅋ

  • 23. **
    '19.3.29 3:17 PM (218.52.xxx.235)

    수영복에 비누칠하고 다 헹구고 들어가야지 그냥 들어가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184 부동산에 집 내놨다가 직거래 하는데요. 6 . . . 22:32:21 357
1802183 영화 '끝장수사' 7년만에 개봉 1 ........ 22:32:16 389
1802182 폐차하고 울었어요 9 슬픈날 22:31:06 451
1802181 패키지얼굴 물어뜯은 20대여자요 22:21:48 958
1802180 당뇨전단계 :콤부차 당류0 라서 자주 마시는데 4 mn 22:20:04 529
1802179 증권사에서 프리랜서로 펀드 권유하는사람들 2 증권사 22:20:01 187
1802178 예금만이살길 이네요 8 주식? 22:18:06 1,422
1802177 나눔할때 신문지위에 물건을 올려뒀는데 5 ... 22:17:52 496
1802176 몸무게 매일 재세요? 4 무게 22:14:28 388
1802175 구강 유산균 드시는 분 계신가요? didhdd.. 22:12:35 133
1802174 도미니카 경기들 하일라이트로 봤는데 4 ㅇㅇ 22:03:48 535
1802173 월간남친 안 유치한데요? 10 ... 22:01:51 719
1802172 장인수 기자 10시에 라이브해요 43 22:01:33 1,074
1802171 조선일보 둘째 아들, 회삿돈 500만 달러 배임 의혹 4 ........ 21:54:37 1,104
1802170 한국사람들이 베트남에서 주는 팁 문제 호구 21:52:19 591
1802169 수영 중 쥐 안나는 방법 있을까요? 6 주니 21:34:56 487
1802168 노인과 산다는 것.. 은, 10 21:30:15 2,477
1802167 로띠보이,고봉민,할머니국수 그립네요 7 ㄱㄴㄷ 21:29:10 1,289
1802166 자영업 안 될 만도.. 14 ........ 21:10:19 2,873
1802165 간식 과하죠...? 11 .... 21:10:01 1,370
1802164 당,청은 왜? 검찰개혁 못해서 43 왜?못하냐고.. 21:09:24 525
1802163 민주파출소 소장 양문석 의원직 상실 됐네요? 8 ㅇㅇ 21:04:53 877
1802162 입양됐다가 파양당하는 경우가 많다면서요 24 .. 20:59:14 3,557
1802161 전해철 안산 나온답니다 31 도로문주당 20:53:05 1,523
1802160 발효빵을 실패한 것 같은데 이유가 뭘까요? 4 ㅇㅇ 20:42:42 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