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주가는 가게에서 너무 아는척을 하니 불편하네요

소비 조회수 : 4,519
작성일 : 2019-03-28 21:15:51
어서오세요 한마디만 해도 물건살사람은 그냥 살것 같은데
쓸대없는 말을 자꾸해서 ᆢ 불편하네요
다른가게는 좀 돌아가야하는 거리라 그냥 자주갔었는데 ᆢ단골되면 불편한것도 있네요
다른데 가야하나봐요 --,
IP : 175.117.xxx.15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8 9:21 PM (218.49.xxx.88) - 삭제된댓글

    알바를 써야된다 봅니다.
    주인은 손님에게 생각이 너무 많아요.

  • 2. 적당히
    '19.3.28 9:23 PM (223.38.xxx.253)

    얘기해야 하는데 ㅎㅎ
    저는 혼자 꽃가게 운영하는데 심심해서
    손님들한테 말거는데,
    의외로 얘기하는걸 좋아하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몸이 피곤할때는 조용히 꽃다발 만드는데
    먼저 얘기하고 싶어서 먼저 말걸어주는 손님들도 있구요

  • 3. 제목없음
    '19.3.28 9:23 PM (125.186.xxx.133)

    전 알바가 ㅠ넘 아는척해서 가기싫어요

  • 4. 제가
    '19.3.28 9:24 PM (175.223.xxx.87)

    자주 가는 가게는 알바 아주머니가 그렇게 붙임성이 좋고 별별 얘길 다 하세요. 계산하고 나가야 하는데도 계속 말씀하시고,
    가끔 덤도 주고 너무 친절해서 가기가 오히려 부담스러워요

  • 5. ......
    '19.3.28 9:25 PM (112.140.xxx.11)

    저도 그래요.
    그냥 밋밋하게 해주세요......

  • 6. ..
    '19.3.28 9:25 PM (119.64.xxx.178)

    저희동네 정육점아저씨 자꾸 쓸데없이 말걸어
    안가요
    고기나 달라는대로 줄것이지
    예뻐졌다는둥 지나가면 어디 가냐는둥 꼴도보기싫어요

  • 7. 전 혼밥
    '19.3.28 9:27 PM (116.39.xxx.186)

    전 혼밥 좋아해요, 즉흥적으로 누구와 약속 안 잡아도 그때 그때 내가 가고 싶을 때 가면 편하거든요
    어떤 집을 우연히 갔는데 참 맛있더라고요. 혼자 가니 테이블 독차지하는 것도 미안해서 손님 다 빠진 시간 일부러 맞춰 몇 번 갔는데 직장 다니냐, 어디냐 , 밥 먹는 중간 중간 아이는 있냐, 혼자 오시는 분은 더 잘해 드리고 싶다 , 그 날 이후로 안 갑니다.

  • 8. 우리나라
    '19.3.28 9:29 PM (49.1.xxx.168)

    문화는 기본적으로 사교적이지는 않아서
    잘 모르는 타인간에는
    서로서로 말 거의 안하고 대면대면 해야 하나봐요

  • 9. 주인이나 알바가
    '19.3.28 10:02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아는 척 하면
    그냥 안사고 나오기 힘들잖아요
    아는척 하기 시작하면 저도 안가요

  • 10. 정말
    '19.3.28 10:46 PM (58.237.xxx.45)

    정말 싫어요. 아는척 하는거~

    혼자 가게를 하루종일 보고 있으니,
    정말 이야기 상대가 없는건지,

  • 11. 혼밥-:)
    '19.3.29 8:20 AM (58.126.xxx.95)

    음악 안 들으셔도 귀에 이어폰을 꽂으세요- 그러니까 아무도 말 안걸어용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115 박태웅, 유엔 AI 허브를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 05:47:45 59
1805114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중 '여교사와 불륜' …".. ... 05:35:54 690
1805113 유럽서 테슬라 따돌린 BYD…현대차·기아에도 위협 ㅇㅇ 05:34:46 218
1805112 언론노조 "이 대통령 조폭연루 허위보도는 SBS 책임&.. 3 ㅇㅇ 05:00:41 487
1805111 불거진 상임위원장 독식론, 협치는 거여가 주도해야 ㅇㅇ 04:03:37 155
1805110 민주주의를 거스르는 매불쇼 오윤혜 발언 충격입니다 17 ㅇㅇ 03:13:20 1,710
1805109 한번 잘수도 있지 엄마호소인 방탄죽이기 총공세중인듯 3 ㅇㅇ 03:10:04 1,449
1805108 중학생아이에게 솔직하게 말할지 덮어둘지 3 해석 03:06:06 997
1805107 “전쟁 끝나면 끔찍한 보복”… 협상설에 불안한 이란 개혁 시민들.. 4 ㅇㅇ 02:46:21 1,688
1805106 조국혁신당, 이해민, 비극이 조회수, 조롱의 도구가 되지 않아야.. ../.. 02:34:35 280
1805105 상대방이 쎄게 나오면 당황하고 머리가 백지가 될까요. 3 . . 02:18:43 885
1805104 영어단어 암기 못하는 딸 6 .. 01:39:41 834
1805103 고2아들이 매일 게임해요 4 어휴 01:28:11 557
1805102 폭격당한 이란의 생선가게 6 Oo 01:18:52 2,308
1805101 어느 알바생의 이야기-12,800원 고소장과 550만 원 합의금.. 8 beechm.. 01:06:20 1,537
1805100 휴머노이드 로봇 전쟁 투입됐다네요 1 ㅇㅇ 00:59:33 1,292
1805099 방탄 진 앨범 크레딧 없는거 타멤버들 책임 아니네요 10 ㅇㅇ 00:53:41 2,650
1805098 사먹는 음식이 싫어지는 현상 3 ㅇㅇ 00:50:22 2,034
1805097 지금 2분뉴스 라이브 합니다. 4700명 5 ㅇㅇ 00:43:44 902
1805096 이부진도 살아남기 힘든 K학부모 모임 4 ........ 00:29:42 2,904
1805095 아이들 보험료.핸드폰요금은 언제 넘기나요? 6 보험료 00:26:21 617
1805094 유시민작가가 아직까지 영향력 많은 이유가? 32 ... 00:18:48 1,544
1805093 이란, 미 종전안 거절…비현실적이고 과도해 4 .. 00:13:39 1,675
1805092 한쪽 어깨에서 소리가 나요 2 Ok 00:05:42 547
1805091 진 엔딩크레딧 빠진거요 7 00 00:00:51 2,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