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타는건지 뭔지 모르게
유난히 다운되네요 .
반차내고
아이 학교가서 상담하고
집으로 오는데 ..
아이는 성실히 학교 생활 하고 있다는데
제가 너무 챙겨준게 없는거 같고
이런저런 미안함에
모두가 열심히 앞을 향해 나아가는데
저만 어찌해야 될지 모른채
우왕좌왕 하고 있는거 아닌가 하는 ..,
일도 아이 뒷바라지도
제대로 하는게 없는거 같아 너무 헛헛하고
이게 사는건가 ...
다들 이럴때 있으시죠 ?
오늘 유난히 다운되네요 ㅠ
싱숭생숭 조회수 : 1,160
작성일 : 2019-03-28 17:27:50
IP : 58.148.xxx.7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두
'19.3.28 5:33 PM (175.214.xxx.224)할일, 생각할일 산더미인데
아무것도 하기싫고
티비도 잼없고
시간만 보내고있어요
낼 하죠 뭐^^2. ...
'19.3.28 6:05 PM (1.232.xxx.222)와 저도 어제 똑같았어요. 상담 다녀와서......
엄청 다운되어서 돼지고기와 와인을 잔뜩 먹고 잤는데 아직도 속이 불편하네요. 기분은 그래도 좀 나아졌어요. 토닥토닥3. 저두
'19.3.28 8:40 PM (124.49.xxx.61)저도요.. 왜이리 다운되죠. 애들 일 남편 다 불안하고
기분 안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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