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타지 사시는 전업주부님들 친구 어찌사귀세요?

친구 조회수 : 2,392
작성일 : 2019-03-27 14:59:21
타지로 오게된 전업주부 인데 아이가 다섯살되니 시간이 좀남네요 골프동반자나 운동 친구들 사귀고 싶은데 연습장가면 될까요? 친구어찌 사귀나요~ 너무 외롭네요..
IP : 112.148.xxx.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파트
    '19.3.27 3:02 PM (223.39.xxx.80)

    아파트 사시면 아이 어린이집 차량 기다리며
    인사 나누고 하는 데..
    먼저 말도 걸어 보시고 하세요

  • 2. 아파트
    '19.3.27 3:02 PM (223.39.xxx.80)

    네이버에 경주면 경주카페 검색 해 보세요
    그럼 주부들 많이가는 대표 카페들 있어요

  • 3. 아파트
    '19.3.27 3:03 PM (223.39.xxx.80)

    네이버 카페 들어가셔서요
    그냥 검색창에 치면 커피숍 카페 나오니

  • 4. 지나가다..
    '19.3.27 3:12 PM (121.152.xxx.132) - 삭제된댓글

    운동하러가서 만나면 되지요~
    근데 그렇다고 외롭다고 덥썩.. 아무나 잡으면 안돼요..
    외로울때 다가오는 사람을 제일 조심해야되는거더라고요.
    왜냐.. 자신의 결핍을 채우려 아무나 만나게 되는 경우.
    그 외로움을 알아보고 본인의 허함을 채우려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는 경우.
    그 두 경우가 만나는 경우가 상당히 많고..
    그 끝은 뭐...
    운이 좋아서 좋은사람 만나면 다행이긴한데요..

    실은 제가 결혼하고 타지와서 혼자 육아하면서 외로워서..
    누구든 반가워서 다 만나고 다녔다가.. 완전 인생공부했거든요 ㅎ

  • 5. ㅇㅇ
    '19.3.27 3:14 PM (211.36.xxx.140)

    저는 교류를 안 해서 잘 모르지만 카페활동이나 알바 같은 거 하면서 만나는 거 같더라구요
    맘카페 가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77 남편이 내일 발치하는데 저녁 뭐 먹일까요? 복수혈전 18:30:34 17
1796176 왕사남 볼까요 말까요? 2 18:23:47 167
1796175 대박~~ 뉴 이재명은 한겨레에서 실토했습니다. 1 .. 18:23:32 229
1796174 욧즘 박나래 나오는 이 프로가 유명하네요. 9 점사 18:22:49 304
1796173 내일 외식 어디서 하실 거예요 1 서울 18:22:45 146
179617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인사 18:07:34 143
1796171 안마의자 좋아하는 분~ 3 .... 18:04:34 346
1796170 산소에서 모였는데 며느리 아무도 안오고 저만 갔는데 눈물이 16 18:04:33 1,403
1796169 ‘거래세’부터 ‘빈집세’까지…다주택자 규제, 외국은 어떻게 하나.. 7 ... 17:55:51 598
1796168 올림픽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가네요 4 ㅇㅇ 17:55:26 732
1796167 저같은 독신은 명절쇠러 가야 할까요 5 명절 17:55:00 527
1796166 엄마가 허리가 안좋아 잘 걷지를 못하신대요 2 .. 17:52:26 386
1796165 분당죽전 오늘 떡꼬치 파는데는 없겠죠? 3 .. 17:46:21 268
1796164 카페는 안 망하겠어요 8 .. 17:40:31 2,170
1796163 아직도 멀었네요 8 ... 17:38:13 945
1796162 왕사남 금성대군 너무 멋있었어요.. 8 금성대군 17:27:16 1,409
1796161 결혼할 때 100만원.. 10 .. 17:26:06 1,779
1796160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11 ... 17:16:47 1,017
1796159 왜 재혼하는지 알겠어요 4 123 17:16:25 2,617
1796158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15 adler 17:16:18 1,516
1796157 나이들수록 사람만나는게힘든이유 4 침묵 17:15:12 1,193
1796156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8 17:14:11 1,333
1796155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4 17:04:52 1,658
1796154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4 .. 17:02:03 1,395
1796153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5 윷놀이,고스.. 17:01:42 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