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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인데 통장에 800만원이 다라고 해서..

비상금 조회수 : 23,817
작성일 : 2019-03-27 14:30:02

40대..부부 합산 소득 800 정도 되는 여동생이

급히 천만원 만 빌려달라고 전화가 왔어요


무슨일인지는 묻지 않았지만 여동생이 일 확 줄인건 최근이라

얼마전까지도 합산 소득 900은 되었을텐데

아무리 수중에 천만원 일반 저축도 없는지 의아해서


가용금이 천만원도 없어? 했더니

통장에 묶어놓은 800만원하고 예금 40만원 남아 있다네요. 마이너스 통장 받음 되지만 그러긴 싫다고...


중고딩들 키우고 집 늘려가서 사실 남는게 별로 없을 수는 있지만

그동안 뭐해서 저축이 하나도 없어?? 그랬더니

집 대출금과 이자에 다 쓸어넣고 살아서

그냥 그때그때 산다고..:)


급히 쓸 천만원 용도는 묻지 않았지만 원래 돈 허투루 쓰지 않는 식구라는 건 알고 있기에

더 말은 안했지만... 보통 이런가요? 아무리 그래도 왜 천만원도 없지...


우리집도 참 저축 없다 .. 싶지만 저렇게 없어? 라고 빌려주면서도 이게 일반적인가 의문이 드네요

IP : 58.127.xxx.156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7 2:31 PM (175.223.xxx.33)

    돈을 다 묶어놓으면 그럴수도.,

  • 2.
    '19.3.27 2:32 PM (221.149.xxx.183)

    어쨋든 남에게 돈은 안 빌리고 살아요. 저축액에 상관없이. 나라면 대출 받으면 받지, 언니에게 빌리는 건 안함.

  • 3. 저도
    '19.3.27 2:33 PM (125.252.xxx.13) - 삭제된댓글

    집 사느라 돼지 저금통까지 뜯어 탈탈 털어넣고
    매달 대출금 갚느라 허덕허덕이어서
    모은 돈은 커녕
    마이너스만 있는뎁쇼??

  • 4. 원글
    '19.3.27 2:34 PM (58.127.xxx.156)

    ㄴ 묶어 놓은 돈이 없다니깐요.. 대출금이 많아서 원리금 거의 못갚고 있다고 하고 이자만 내기도 벅차대요
    800만원이 전부라 하니.. 좀 어이는 없어요
    10년 넘게 맞벌이한 부부가...

  • 5. 저도
    '19.3.27 2:34 PM (125.252.xxx.13)

    집 사느라 돼지 저금통까지 뜯어 탈탈 털어넣고
    매달 대출금 갚느라 허덕허덕이어서
    모은 돈은 커녕
    마이너스만 있는뎁쇼??
    그치만 언니한테 천만원 빌린는건 안할듯

  • 6. 안믿어
    '19.3.27 2:34 PM (59.28.xxx.164)

    돈 건드리기시러서 그럴수도

  • 7. ...
    '19.3.27 2:36 PM (222.234.xxx.54)

    본문에 적혀있네요 대출로 원금 이자 갚고 애들 키우니 저축을 못하겠죠
    집대출없었음 그돈 저금했을거구요,

  • 8.
    '19.3.27 2:36 PM (49.142.xxx.171) - 삭제된댓글

    동생이 엄청 알뜰하네요
    언니는 거의 이자 없이 빌려주니 은행대출 안받는 거고 월급은 대출금 갚느라 없겠죠

  • 9. ..
    '19.3.27 2:37 PM (218.155.xxx.56)

    자매가 사이 좋으신가봐요.

    대출금 이자 갚으면 저축 천만원 없을 수 있죠.
    당장 가용할 돈 없는데
    마이너스 통장 쓰기 싫어 언니한테 돈 빌리는 동생분이 이해가 안되네요.

    저축 천만원 없는 게 이해 안된다는 언니분도 그렇구요.

    아무리 자매 지간이라도 각각의 집안 사정 다 모르고
    알려주는 거 외에 더 알려고 안하는 게 맞지 싶어요.

    언니분이 사정이 되시면
    나중에 못받게 되더라도 아깝다는 마음 안들면 빌려주시면 되지요.
    왜 천만원도 없지라는 생각 하지 마시구요.

  • 10. 대출
    '19.3.27 2:38 PM (103.229.xxx.4)

    대출금 총액이 몇억 되나보죠.
    그럼 그때그때 돈 남은걸 다 대출을 갚았으면 결국 몇억 모은거니까요.
    합산 900이라해도 막상 남아서 저축할만한 돈은 몇백도 안될 수 있잖아요.
    그거 십년 모아도 뭐...얼마 안되고요. 그 얼마 안되는 돈은 대출금 갚을때 썼으면 한푼도 없는게 맞는거죠.
    대출 이자가 예금이자보다 비싸니 대출금 갚는게 맞기도 하고요.
    전혀 이상할게 없는데..

  • 11. 말도
    '19.3.27 2:38 PM (124.54.xxx.150)

    안된다는거 원글님이 더 잘아시는것 같은데 무슨 답을 듣고 싶으신가요

  • 12. 집을
    '19.3.27 2:39 PM (121.137.xxx.231)

    늘렸다면서요. 대출금에 이자에 자녀까지 있으니 생활비에..
    현금도 조금 있고...

    중간에 현금 좀 생겨도 대출 갚고 이러면 큰 금액이 없을수도 있죠.

    근데 그렇다해도 마이너스 통장 만들면 만들지
    주변에 빌리진 않아요. 저도...
    나는 그렇다는 거고

    다른 사람은 또 그 사정이 있을테고..

  • 13. ㅇㅇ
    '19.3.27 2:40 PM (222.108.xxx.17)

    대출 좀 무리하게 받으면 그래요.
    오히려 소비 심플해지고, 집은 6억짜리 남고
    그럼 통장에 5천있고 3억짜리 집에 사는 사람보다 낫지 않나요? 앞으로 10년은 맞벌이 가능할테고.

  • 14. ,,
    '19.3.27 2:40 PM (180.66.xxx.23)

    우리 언니
    형부가 한달에 천만원 이상 법니다
    낼 모레 환갑인데
    지금 수중에 돈 몇백만원도 없어요
    평생을 그렇게 살거라고해요
    그냥 버는 족족 해외 여행 다니고 다 쓰는거에요
    죽을때까지 연금 나오니깐 걱정 안한다고 하네요

  • 15. 공지
    '19.3.27 2:42 PM (106.243.xxx.148)

    유동자산이 없을수도 있어요
    저희도 맞벌이고 매월 8백정도 버는데요 적금넣고 대출갚다보면
    몇백씩 일반 통장에 못놔둬요 아니 없어요 ㅎㅎㅎ
    중고딩 학원비에 매달 고정비가 4백정도 들거든요

  • 16. ㅇㅇ
    '19.3.27 2:43 PM (107.77.xxx.170) - 삭제된댓글

    그게 돈이 없는게 아니죠.
    다 집에 들어가 있는 거죠.

  • 17. dd
    '19.3.27 2:43 PM (112.214.xxx.118)

    저는 싱글이긴 하지만 가용금? 팔백은커녕 팔십도 없는데요 ㅎㅎ
    저도 동생분처럼 몇 년 전에 집 사면서 대출을 많이 받은 터라 매달 원리금 상환하고 생활비하고 남은 돈은 전부 대출 원금 조기상환을 해버리거든요.
    대신 비상 상황에 대비해서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마이너스 통장 삼천은 만들어 두었고요.

  • 18. ㅇㅇ
    '19.3.27 2:44 PM (222.108.xxx.72)

    맞벌이니까요.

    굳이 돈 쟁여놓을 필요 없죠.
    매달 계속 월급 들어 오고, 신용 좋아 마통가능,
    직장에서도 대출가능, 보험 약관대출 가능,
    평판좋아 주위에서도 빌려주고 언니도 능력자에^^

  • 19. ㅇㅇㅇ
    '19.3.27 2:44 PM (223.38.xxx.140)

    저 그것보다 더 없어요ㅜㅜ
    맞벌이고요ㅜㅜ
    대출금값는걸 저축이라 생각하고 살아요...
    비상여윳돈좀 만들어놔야겠어요ㅜㅜ

  • 20. ..
    '19.3.27 2:47 PM (220.117.xxx.210)

    800묶어둔게 있는데 그걸 안풀려니 여유돈이 없는거죠.

  • 21. 원글
    '19.3.27 2:56 PM (58.127.xxx.156)

    그냥 혹시 내게 말 못하는 무슨 사정이라도 생겼나 신경이 쓰여서요
    대출금 갚느라 그런거라면야.. 워낙 없이 시작해서 얼마를 빌린건지는 묻지도 않았지만..

    그저 언뜻 맞벌이 하느라 힘들었는데 동생 수중에 천만원도 없나.. 이런 생각이 드니
    뭔가 혹시 말못할 일을 벌였나 노파심 들고..
    다들 이렇게 사시는 거군요
    제 경우는 여행다니고 많이 쓰느라 사실 저렇게 가용금이 없이 지내면 불안해서..;;

  • 22. dd
    '19.3.27 3:01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저희집 애들 어릴때 집대출 받아 원리금 기한 정해놓고 갚을때 차할부에 애들 유치원비하며~
    그당시 짜장면 한그릇 사먹을 여유도 없었어요
    대출금 많고 사교육비 나가고 그러면
    목돈 없을수 있어요

  • 23. ...
    '19.3.27 3:08 PM (220.75.xxx.108)

    그게 바로 집에 5만원짜리 가득 깔고 밟고 다니는 거죠.
    대출이자 내느라 쪼달릴 때 제가 하던 말이네요.
    현관만 떼내서 팔고 싶었어요. 근데 결국 집이 남으니까요.

  • 24. 음..
    '19.3.27 3:20 PM (61.78.xxx.160) - 삭제된댓글

    몇백~천 정도 모이면 입출금 자유로운 통장 보다는 주로 묶어서 예금이라도 들어놓지 않나요..?
    저희도 맞벌이지만 당장 생활비 외 여윳돈은 거의 없는데, 그렇게 놀라시니 좀 의아하네요..
    재테크 방법도 백인백색이겠지만요.

  • 25. 마통쓰면 되는데
    '19.3.27 3:27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왜 언니한테 빌려요?
    어이가 없네.
    왜 빌리고 언제까지 줄건지 못박아서 빌리는 거 아니면 빌려주지마요.

  • 26. 윗윗님
    '19.3.27 3:34 PM (103.229.xxx.4)

    입출금 자유로운 통장에 돈이 없다는게 아니고 묶어 놓은 예금도 800만원밖에 없다는 사실때문에 언니란 분이 놀란거에요. 입출금 통장에 돈이 없어서 놀란게 아니고요...

    그리고 입출금 통장이 아니고 묶어놓은 돈밖에 없더라도 단기급전 필요할땐 내 통장을 담보로 예금담보대출을 하면 되니까 남한테 빌릴 일은 없어요 맘만 먹으면..근데 그 돈도 없다는게 문제라고 생각했다는 거지요.

  • 27. ...
    '19.3.27 3:52 PM (125.177.xxx.83) - 삭제된댓글

    외벌이 800하고 맞벌이 800하고 달라요
    그리고 중고등 아이 둘 돈먹는 하마구요
    거기에 대출금까지
    이해 가요 돈 없을만 합니다.

  • 28. ???
    '19.3.27 4:05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중고딩키우고 집 늘려 갔다잖아요.
    충분히 이해 되는데요.

  • 29. 음...
    '19.3.27 4:15 PM (1.227.xxx.82)

    800이면 중고등 사교육비랑 주택대출 갚으면 돈 없죠.
    대출을 몇억씩 받고 원리금 같이 갚으면 그리돼요.

  • 30.
    '19.3.27 4:33 PM (39.123.xxx.124) - 삭제된댓글

    중고등 자녀에 집대출있으면 돈없는건 이해가 돼요
    근데 천만원이면 마통을 쓰든 보험 약대를 받든지 하면 깔끔한데 왜 언니돈을 쓰려고 할까요? 제가 언니라도 걱정될것 같아요.괜한 걱정이면 다행이고요

  • 31. 언니
    '19.3.27 5:33 PM (1.225.xxx.4)

    분 말이 이해가 되는데 저는ᆢ
    집있고 대출 있어도
    나이가 있고 애들이 커서
    급전이 필요할때 있어서
    통장에 놀고 있는 천만원이 아니라
    붓고 있는 적금이라도 급할때 깰수있는 천만원 근처의 현금 유동성 이 없다는게이해가 안된다는ᆢ
    있는데죽는소리 하는거거나
    더 큰돈 깨서 이자손해보기 싫어서거나
    집있으니 ᆢ 하고 계획없이 사는 스탈
    셋중 하나인가보네요ㅎ

  • 32. ㅇㅇ
    '19.3.27 5:33 PM (39.127.xxx.11)

    마이너스통장 써야죠.

  • 33. ㅇㅇ
    '19.3.27 5:48 PM (218.157.xxx.93)

    맞벌이면 더 그럴수 있다고 봐요,, 맞벌이니까 집도 대출해서라도 사고, 풍족하게 쓰고 가능하죠,
    외벌이면 아무래도 무리를 안하게 되요. 집도 규모에 맞게, 생활비도 아껴쓰고,

  • 34. ..
    '19.3.27 9:34 PM (211.219.xxx.204) - 삭제된댓글

    마이너스 통장 이자 본인이 낼 건 아까우면서
    남의 돈 공으로 빌려 쓰는 돈은 안아깝나 보네요
    저라면 안빌려줬을 거에요
    나도 묶어놔서 현금이 없어~ 이러고 땡
    저런 사람은 돈 잘 안갚습니다
    묶어놓은 돈으로 대출 받으면 되는구만 남의 돈 귀한 줄 모르는 사람 상대하지 마세요

  • 35. 솔직히
    '19.3.27 10:15 PM (49.168.xxx.249)

    마통 써야지 남의 돈을 달래..

  • 36. ..
    '19.3.27 11:02 PM (218.148.xxx.95)

    부부합산 800벌이면 마통도 꽤 크게 개설해줄텐데 그거 천만원 이자내기 싫어서 언니돈을 빌리나요??
    저도 목돈 생기는 족족 대출 갚아서 거의다 갚았지만 그래서 통장에 돈 없어요. 대신 단기로 크게 돈들일 있으면 마통쓰고 빨리 다시 넣어놔요.
    아무리 자매간이라도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 37. ㅇㅇ
    '19.3.27 11:43 PM (175.103.xxx.62)

    마통을 안 써서 잘 모르는데,,그것은 이자는 안나가나요??
    댓글들 읽으니 언니한테 빌리느니 마통이나 대출받으라는데,,언니가 여유가 있으면 사이도 좋으면 빌려줄수도 있죠,,전 언니 빌려줬어요,,언니가 이자내면서 갚느니 언니돈 나가는거 아까와서,,아둥바둥 사는데 거기에 이자까지,,그냥 내돈 쓰고 이자 내지말라고,,물론 언니한테 이자 안 받아요,,은행에 이자내는게 아까운데 그 이유로 내가 이자 받을필요 없고,,언니는 언니대로 미안한지,,이자 대신으로 비싼 위스키 선물해줬는데,,난 또 돈 아깝게 머 이리 비싼거 사서 보내냐,,오히려 이자 받는게 더 싸겠다,,했는데,,요새는 형제자매라도 여유가
    있는 사람한테 빌리지 않고 대출받으라는 댓글이 대부분인거 보니 요즘은 이런식으로 생각하나,,하는 생각도 드네요,,머 어디까지나 사이가 좋거나 돈 떼여도 된다 라는 생각으로 빌려주었을때를 전제로 하지만
    어쨋든간에 애들 학원다니면 교육비도 장난 아니고 대출 이자 갚으려면 그 정도 여유 없을 수 도 있겠네요

  • 38.
    '19.3.28 2:38 AM (118.40.xxx.144)

    집늘려가느라 거기 투자해서 그럴수도 있죠

  • 39. 우리 시댁
    '19.3.28 6:04 AM (125.184.xxx.67)

    도 맞벌이인데, 100만원도 통장에 없어요.
    두분 아직 꽤 버는데 하루살이인생.

  • 40. .............
    '19.3.28 8:56 AM (211.192.xxx.148)

    집이 돈이죠

  • 41. 도련님이 천만원
    '19.3.28 9:58 AM (175.223.xxx.249) - 삭제된댓글

    빌려달래도 이렇게 흔쾌히 줄까요??
    전 자매간 사이 좋아도 돈 빌려달라고 할 생각은 전혀 없어요

  • 42. ...
    '19.3.28 10:24 AM (119.192.xxx.122)

    저도 원글님 의아함이 이해가 가요
    예적금이 도합 천만원이 없다는 건 수입에 비해 자금 운용이 넘 빠듯하네요
    비싼 집 사서 대출금 많이 갚느라 현금 없는 사정도 알겠지만 돈 꿀 일은 안 만들어야..

  • 43. ..
    '19.3.28 12:58 PM (125.183.xxx.225)

    여기서 도련님 타령이 왜나오나?
    나도 동생이 돈 급하면 천만원 정도는
    빌려 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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