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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훼장식기능사시험 보신 분 계신가요?

.... 조회수 : 1,469
작성일 : 2019-03-26 17:56:33
꽃을 배우러 학원에 다니다보니 재미있더라구요. 꽃보는 것도 좋고 향기도 좋구요. 근데 제가 별로 감각은 없어요 속상하지만. 그래도 어떤땐 잘 나올때도 있고 해서 결국 화훼장식기능사까지 한번 가보자고 맘먹었어요. 그걸 써먹지 못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취미로만 끝내기는 싫어서요. 근데요. 이게 쉽지가 않네요? 정해진 틀을 만들어내야하는데 왜 이렇게 감이 안오는지요?
혹시 자격증취득하신 분들,어떻게 하면 형태를 잡고 전체적인 모양을 보는 감을 좀 빨리 얻을 수 있을까요? 유튜브의 동영상을 좀 많이 볼까요? 아...세상에 정말 쉬운게 없다는걸 절감하는 나날입니다.
IP : 39.118.xxx.10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3.26 6:07 PM (223.38.xxx.89)

    유튜브요? 학원다녀도 떨어지는데..
    학원등록 하신건가요? 그런 욕심정도시면..
    자격증자체 속성반보다 야무지게 가르쳐주시는 데서
    배우세요.. 기초탄탄해져요.
    취미반배운 건 진짜 꽃놀이지 아무 것도 아니예요..

  • 2. 아..
    '19.3.26 6:10 PM (39.118.xxx.104)

    학원도 다니고 있어요.근데 원체 감이 잘 안와서 혹시 다니면서도 동영상등을 자꾸 보다보면 감잡고 전체틀 잡는것에 도움이 될까 싶어서요.

  • 3.
    '19.3.26 8:10 PM (223.62.xxx.112) - 삭제된댓글

    도움되죠.
    동영상.. 플라워제이투 여기 성의있게 하던데요.
    광고아니고 남자 둘이 하는 학원.. 출신도 괜찮구요

  • 4. ..
    '19.3.26 8:11 PM (223.62.xxx.112)

    도움되죠.
    동영상.. 플라워제이투 여기 성의있게 하던데요.
    광고아니고 남자 둘이 하는 학원.. 출신도 괜찮구요.
    다른대형학원은 광고속이 너무 많아서..

  • 5. 셤감독
    '19.3.26 8:48 PM (182.222.xxx.116)

    국가자격 셤감독나가는데요~ 학원도 잘 알아보고 가세요.
    기능사자격보유 강사가 아닌 기사, 선수출신 강사진 있는곳으로~ 데몬스트레이션 해주면서 사이즈며 방법 알려주는데도 혼자 연습이 안되나요?!

    이번일요일도 가서보니 얼마나 다들 못하는지.ㅡㅡ
    정확한 지도받고 개인연습양과 합격은 비례해요.

    배운대로 연습하세요. 그리고 기능사 배워서 써먹는게 아니구요. 기본소양으로 꽃을 시작하기 위해서 검증하는거에요~

  • 6. 어머나
    '19.3.26 9:42 PM (39.118.xxx.104)

    시험감독님이셔요? 왠지 자격증시험보러 가는 사람은 다 잘할것같은데 못하는 사람이 많다니 놀랍네요. 사실 기능사클래스는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벌써부터 안된다고 좌절할 건 아니지만 그래도 좀 열심히 해보고 싶어서요. 그리고 제가 다니는 학원강사가 기사출신인지는 잘 모르겠네요.데몬은 보여주시는데...일단 하기로 맘먹었으니 열심히.해보겠습니다.조언감사드려요. 그리고,저도 그 유튜브를 제일.많이 봅니다^^

  • 7. 제 생각엔
    '19.3.27 11:43 AM (49.173.xxx.133) - 삭제된댓글

    기본이 어느정도 되어 있다면 꼭 학원 안다니셔도 된다고 생각해요. 숙련도와 시간안배가 가장 중요하고, 반복 연습하는 만큼 당연히 향상됩니다. 그리고 시간안배 제대로 못해서 당황스러워도 부분부분 엉성하게라도 반드시 완성해야 해요. 엉성하면 감점대상이지만 미완성은 그냥 탈락입니다.
    유명강사들이 집필한 실기책 도서관에서 빌리시고 수강하시는 유튜브 강좌내용 참고하셔서 단권화해서 과정, 사이즈 가늠 일단 외우고 반복하면 점점 감이 잡히실겁니다.

    네, 실기시험장 가보시면 잘 하시는분 드물어요. 미완성도 많구요. 특히 어린친구들은 재료로 예상한 문제에서 빗겨나가면 많이 당황하구요.
    완벽한 완성도나 디자인을 요구하는게 아니니 완성을 목표로 두시고 시간단축에 집중하세요.
    요즘은 꽃사업도 교육부분이 꽤 큰 매출을 차지하는것 같아요. 꽃 소매로 돈버는거 쉽지 않기 때문에 너도 나도 교육과정 개설하고 국비과정 유치해서 나랏돈 눈먼돈 취급하는건 같아서 참 씁쓸합니다.
    그런데 어느정도 교육받고 실무에 뛰어들어보면 바로 현실 자각하실겁니다. 경력이 몇년이 되어도 잘해야 최저임금에서 조금 더 받을까, 말까에요. 접하기 힘든 내용의 교육을 제외한 기본기와 숙련에 중점을 둔 교육은 굳이 비용들여 현강듣지 마시가 대체가능한 방법을 고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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