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1 학부모 상담 하면 무슨 이야기 하나요? 오분도 안했어요 ㅠㅠ

조회수 : 2,447
작성일 : 2019-03-25 16:54:11
제가 할말이 그닥 없어서
주어진 시간은 15분에 제 앞은 제 시간까지 더 이야기 하시던데
저는 할말이 없어서 오분 정도 하고 인사하고 온거 같아요 ㅠㅠ
왜이리 말주변이 없을까요
IP : 61.98.xxx.10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5 4:58 PM (1.212.xxx.227)

    학기초 상담은 선생님과 서로 안면 익히는 정도가 딱 좋은것 같아요.
    솔직히 이런저런 얘기가 길어지다보면 내아이의 단점을 얘기하게 되는데
    저는 가급적 단점보다는 장점을 선생님께 전달하는게 나은것 같아요.
    선생님도 사람인지라 선입견이 생기면 아이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하기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잘 하고 오신거예요. 초1이니 1학기 지나보고 2학기 상담때 객관적인 선생님의 평가를 들어보는게 더 중요해요.

  • 2. 제제
    '19.3.25 5:04 PM (211.36.xxx.100)

    시간길면 애 흉봅니다^^
    절로 나와요~
    학기초는 선입견 안 생기게 짧게 인사만 해요.

  • 3. ...
    '19.3.25 7:53 PM (125.177.xxx.43)

    그냥 담임께 인사하고 엄마가 이정도는 관심이 있다는거 보여주는거죠

  • 4. 1학기
    '19.3.25 8:28 PM (221.138.xxx.195)

    아직 선생님도 애들 잘 몰라요ㅋ

  • 5. 선생님들
    '19.3.26 5:12 AM (118.220.xxx.22)

    연륜있으신 분들은 한 2-3주면 아이들 대략적인 성향 파악하세요. 전 아이 수업태도, 교우 관계 여쭈어보고.. 선생님께서 어느 정도 파악하셨으면 제 아이 특성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려드리고 옵니다. 이러이러한 모습이 나타나지만, 원래 의도는 그런 것이 아니라 이러이러해서 그렇습니다. 비슷한 일이 생기면 주의깊게 살펴보시고, 아이 잘 지도해주십시오.. 이런 식으로요. 교우관계 원만하고, 수업 태도 좋은 아이를 두신 엄마들은.. 별로 하실 이야기가 없으시다고들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상담이나 총회 안가시는 분들도 많으시구요. 전 개구장이 아들 엄마라서 꼭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78 신지 신랑 문원은 전부인에게 양육비 2 양육비 16:47:55 422
1808677 롯폰기 근처 가볼곳 쇼핑할곳 ... 16:47:22 34
1808676 저 알바하는 곳 학원 카운터보는 사람이랑 대판 싸우고 왔네요 6 ㅇㄹㅇㄹㅇ 16:42:55 452
1808675 양육비 소급해받을까요? 7 억울 16:29:41 342
1808674 트럼프 1 무제 16:29:01 207
1808673 잘생긴 외국남자랑 데이트 해보고 싶어요. 10 fff 16:27:53 432
1808672 피검사 수치 다 정상인데 10 52세 16:21:11 677
1808671 교토 여행중 웃기는헤프닝 8 ... 16:19:49 894
1808670 은행통장 하나도 없는데 15 ww 16:14:20 1,050
1808669 흑염소 드시고 혈압 오르신 분 계신가요? 5 ... 16:13:34 369
1808668 우리가 매일 욕했던 삼성. 새삼 대단하고 자랑스러워요 10 ..... 16:09:13 1,002
180866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 ... 16:07:51 1,298
1808666 역대 정권별 코스피 실적 6 000 16:03:14 571
1808665 카카오뱅크에서도 주식투자할 수 있네요? 4 .... 16:00:36 437
1808664 다이어트에 꼭 위고비가 필요없다는 분.. 3 ㅇㅇㅇ 15:59:45 644
1808663 코스피 6.45% 오른 7,384로 마감‥장중 7,400도 돌파.. 1 자축합시다 15:57:22 538
1808662 살다살다 코스피 7천을 보게 되네요 6 ... 15:56:20 1,153
1808661 국내주식은 어느 계좌에서 사는 것이 유리할까요? 어디서? 15:55:21 315
1808660 "너무 일찍 베팅했나" 코스피 7000 치솟자.. 3 ㅇㅇ 15:53:11 1,458
1808659 남대문 아동복상가(부르뎅 등)평일 16시 30분 가면 문닫.. 2 .. 15:51:30 337
1808658 운전면허증 갱신, 면허시험장으로 가는 게 제일 빠른가요? 6 서울 15:50:01 424
1808657 삼성전자 '시총 1조달러 클럽' 등극…TSMC 이어 아시아 2번.. 1 15:49:56 697
1808656 제미나이가 짜준 다이어트식단 9 .. 15:49:42 951
1808655 홈플러스에서 이제 초밥 안파나요? ㅇㅇ 15:49:42 328
1808654 배당 받는다고 리츠 샀다가… 4 15:47:04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