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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초1 학부모 상담 하면 무슨 이야기 하나요? 오분도 안했어요 ㅠㅠ

조회수 : 2,364
작성일 : 2019-03-25 16:54:11
제가 할말이 그닥 없어서
주어진 시간은 15분에 제 앞은 제 시간까지 더 이야기 하시던데
저는 할말이 없어서 오분 정도 하고 인사하고 온거 같아요 ㅠㅠ
왜이리 말주변이 없을까요
IP : 61.98.xxx.10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5 4:58 PM (1.212.xxx.227)

    학기초 상담은 선생님과 서로 안면 익히는 정도가 딱 좋은것 같아요.
    솔직히 이런저런 얘기가 길어지다보면 내아이의 단점을 얘기하게 되는데
    저는 가급적 단점보다는 장점을 선생님께 전달하는게 나은것 같아요.
    선생님도 사람인지라 선입견이 생기면 아이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하기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잘 하고 오신거예요. 초1이니 1학기 지나보고 2학기 상담때 객관적인 선생님의 평가를 들어보는게 더 중요해요.

  • 2. 제제
    '19.3.25 5:04 PM (211.36.xxx.100)

    시간길면 애 흉봅니다^^
    절로 나와요~
    학기초는 선입견 안 생기게 짧게 인사만 해요.

  • 3. ...
    '19.3.25 7:53 PM (125.177.xxx.43)

    그냥 담임께 인사하고 엄마가 이정도는 관심이 있다는거 보여주는거죠

  • 4. 1학기
    '19.3.25 8:28 PM (221.138.xxx.195)

    아직 선생님도 애들 잘 몰라요ㅋ

  • 5. 선생님들
    '19.3.26 5:12 AM (118.220.xxx.22)

    연륜있으신 분들은 한 2-3주면 아이들 대략적인 성향 파악하세요. 전 아이 수업태도, 교우 관계 여쭈어보고.. 선생님께서 어느 정도 파악하셨으면 제 아이 특성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려드리고 옵니다. 이러이러한 모습이 나타나지만, 원래 의도는 그런 것이 아니라 이러이러해서 그렇습니다. 비슷한 일이 생기면 주의깊게 살펴보시고, 아이 잘 지도해주십시오.. 이런 식으로요. 교우관계 원만하고, 수업 태도 좋은 아이를 두신 엄마들은.. 별로 하실 이야기가 없으시다고들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상담이나 총회 안가시는 분들도 많으시구요. 전 개구장이 아들 엄마라서 꼭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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