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살하고 싶은 사람이에요.
악마년이 괴롭혀도 저 만큼은 안 괴로운시죠.
저도 님도 타인 때문에 마음이 헤집어지고 몹시 위태로운 상태
힘내서 버텨봐요. 이 또한 지나가길 기도해봅니다.
제가 손 꼭 잡아 드릴께요
익명 조회수 : 851
작성일 : 2019-03-25 09:23:55
IP : 211.246.xxx.15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목에
'19.3.25 9:26 AM (121.133.xxx.137)그녀 이름을 쓰셔야
그분이 읽지않을까요?2. ....
'19.3.25 9:59 AM (223.38.xxx.200)버티지 말고 싸우세요. 지나가길 기도하긴요.
행동하지 않으면 되는 일은 없어요.3. 나무님은
'19.3.25 11:14 AM (223.62.xxx.142)그래도 행복한 사람이에요.
한 명 콕 찍어서 얘기할 수 있으니까.
모든 사람이 그런 경우엔 답도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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