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열고 지낸 회사동료..결국엔 그 사람땜에 전 회사 그만두고
우울증이 도졌어요.
일이 꼬일려고 그랬는지 어쨌든..그 사람한테 받은 상처 . 잊지 못해서 괴로워요.제 성격이 불편한 사람있음 못견디고 나와버리는 ㅜㅜ
전업으로만 지내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다니게 된 직장인데.. 그만두고 몇개월차..이젠 일자리도 구하기도 힘들고 다신 사람들과 부대끼며 일하지 못할거 같아요. 그 친구는 잘 다니고 있고 ..
이번 일로 저 교회다니는 사람 너무 싫어요.
사람 뒤통수치곤 주일이라고 교회가서 하나님 아버지 찾으며 기도하겠죠....
교인들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 조회수 : 1,336
작성일 : 2019-03-24 22:29:40
IP : 222.235.xxx.1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헤라
'19.3.24 11:09 PM (117.111.xxx.17)교인이 성인이면 누가 교회에 다닐까요?교인은 교인일뿐 성도가 아닙니다.저도 교인과 목사님들께 상처받아 오랫동안 교회를 배척했습니다. 지금은 오직 하나님만 보며 교회다녀요.교인을 보고 교회다니면 못 버텨요.그사람은 그냥 교회다니는 사람일쁜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지 않는 사람일뿐입니다.
2. 종교인
'19.3.24 11:12 PM (110.70.xxx.26)종교를 믿는다고 이야기하지만 종교에서 가르쳐주는 말씀대로 행동하는 사람들은 적더라구요. 성경말씀은 말씀이고 행동은 행동이고요
20여년전 20대에 교회주일학교 교사도 했던 동료가 공금횡령하던걸 시작으로 기독교인들 믿음을 져버리는 행동을 겪다보니 물정모를때 가졌던 호의 접게 되었습니다. 비종교인과 똑같다고 생각하고 별 기대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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