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막찜에도 두가지 버전이 있는 거 같아요.
하나는 뭔가 붉은 색 끈끈한 고추장 양념, 하나는
끈끈한 느낌이 덜한 간장 버전이라고 하나?
그게 제 입맛에 더맞 는것 같아요.
반찬 가게 마다 꼬막찜 양념이 미묘하게 달라서 고추장
양념은 약간 초장맛 나는데가 있더라구요.
직접 만들면 매번 끈끈한 고추장 느낌 버전이라 원하는맛이 안나요.
짭쪼름한 느낌이 강한 버전으로 만들고 싶은데
간장 버젼 으로 만드는 비법있을까요?
그리고 제가 매번 삶을때마다 싱싱한 꼬막을 사오는데
비린 맛이 나더라구요. 한 방향으로 젓고 10초후에 끄면
붉은 피가 있더라구요. 이게 비린 맛의 근원인건지
아니면 맛이 안베어서 그런건지
더 삶는 비법 있을까요?
그리고 꼬막 삶으면 검은 물이 나오는게 정상인가요?
꼬막찜 자꾸 실패해요.
음 조회수 : 1,196
작성일 : 2019-03-24 21:23:48
IP : 121.166.xxx.1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000
'19.3.24 9:37 PM (175.201.xxx.227)10초후에 끄고 두껑 덮고 2~3분 있다가 꺼내세요..
검은물 있는건 정상..
전 그게 싫엇 오늘 좀 더 끓였더니 별로 없더군요.
다들 맛있다는 꼬막을 우리집은 인기가 없어서 내차지...하기 싫어졌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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