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집을 구히는데요 두 집이 있어요
언니는 형부의 퇴직이 8년정도 남았구요 큰집은 살아본적이 없어요
평생 큰집,새집을 노래하면서 망서리기만 하더군요
이번에 본인 사는 아파트의 46평 집이 나왔어요
좀 오래되고 큰 평수라 그것이 단점이구요 가격은 괜찮아요
다른 집은 유명 메이커 33평대로 1억 더 많네요
위치는 한 동네로 지역의 부촌입니다
애들도 집에 없고 아들만 있구요
언니가 결정을 못 내리는데 저도 비슷하네요
어디가 좋을까요
AB 조회수 : 556
작성일 : 2019-03-23 14:58:37
IP : 39.7.xxx.19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3.23 3:01 PM (70.187.xxx.9)평수 큰 아파트는 수요가 적으니까요. 당연 유명 메이커에 33평이 더 비싼 거에요. 애 다 키우고 큰 집 필요는 없죠. 차라리 전세로 살다가 수요가 적당한 집을 매수하는 게 나을 거에요. 형부가 퇴직해도 님 언니가 번다면 상관없으나 전업이라면 곤란해지죠. 재산이 넉넉하다면 고민할 이유가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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