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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층간소음은 어떤방법으로 극복해야할까요..

.. 조회수 : 4,467
작성일 : 2019-03-22 23:41:24
윗집에 3살되는 여자아기가 밤11시부터 새벽2시까지 뜁니다
그집 부모말로는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서 아기가 밤에 잠을
안잔데요...오래된아파트라 그런지 층간소음이 너무나 스트레스네요
또 아기가 뛰는거라 뭐라고 할수는 없는거고...잠도 못들고 오늘은
더 심하게 뛰네요...ㅜㅜ
IP : 123.212.xxx.16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2 11:46 PM (14.52.xxx.222) - 삭제된댓글

    극복 못합니다ㅜㅜ
    귀가 트이면 둘중 하나가 이사나가기 전에는 끝이 안나죠
    저는 2년째 우퍼로 보복중인데 억울한 피해의식이 30퍼센트 정도 감소되었어요
    이거라도 안하면 정말 살인나고도 남았을듯ㅜㅜ

  • 2. 이사 뿐
    '19.3.22 11:49 PM (116.45.xxx.45)

    방법 없어요.
    저정도로 피해주는 사람은 일단 양심이 없어서
    뭘 해도 소용 없어요.

  • 3. ..
    '19.3.22 11:50 PM (14.52.xxx.222) - 삭제된댓글

    그리고 참지 마시고 그때그때 항의하세요
    도리를 아는 인간이면 애초에 층간소음 일으키지도 않습니다
    처음에는 미안해하다가 점점 배째라 하게 되고 결국 사이가 나빠지게 되니 처음부터 강경대응 하시길 권유드려요

  • 4. dd
    '19.3.22 11:51 PM (218.148.xxx.213)

    매트안깔았나요? 거실에만 두장 깔지말고 복도 주방까지 다 깔으라고해요 아이가 자는방도요

  • 5. 원글쓴이
    '19.3.22 11:52 PM (123.212.xxx.165)

    매트를 깔았다고는 하는데...아닌것 같네요

  • 6. ㅠㅠ
    '19.3.22 11:57 PM (114.206.xxx.174)

    첫댓글님...
    우퍼..효과있나요? 어떤걸로 사야하나요?
    윗층 발망치 소리에 욕이 방언처럼 나와요 ㅠㅠ

  • 7. 매트
    '19.3.22 11:59 PM (211.36.xxx.93) - 삭제된댓글

    몇겹을 깔아도 소용없대요
    그만큼 지독한 층간소음

  • 8. ..
    '19.3.23 12:01 AM (14.52.xxx.222) - 삭제된댓글

    ㅅㅁㅌ샀는데 잠깐 고장났을때 블루투스스피커 출력 높은 거 대체품으로 써봐도 효과 있었어요
    우퍼가 좀 비싸니 우서 블투 스피커로 시도해보시고 가족들
    호응이 괜찮으면 우퍼 구입하세요
    아무래도 우리집에도 영향이 있긴 하거든요

  • 9. .....
    '19.3.23 12:03 AM (180.71.xxx.169)

    뭐라고 할 수 없다니 왜 못해요. 새벽에 뛰는게 정상이 아닌데 말씀하셔야죠.

  • 10. ..
    '19.3.23 12:04 AM (14.52.xxx.222) - 삭제된댓글

    그리고 우퍼틀면 보복소음 내는걸 보니 위집 괴롭히는 효과는 확실히 있어요 그렇지만 소음이 줄어든 것 같지는 않아요
    다만 나도 당하지만은 않는다는 심리적 방어선이 생겼고
    우퍼틀고 있는 동안은 위집 소음이 잘 안들려서 살 것 같아요

  • 11. ㅠㅠ
    '19.3.23 12:05 AM (114.206.xxx.174)

    당장 블루투스 스피커 검색들어갑니다.
    슬리퍼 신으면 발목이 부러지는줄 아는 윗층 ..
    금요일은 새벽 1시까지 꽝꽝거려요 ㅠㅠ

  • 12. 우선은
    '19.3.23 12:14 AM (210.100.xxx.239)

    천장치세요.
    그걸 왜참아요.
    애를 안아올리든 묶어놓든 해야지
    애가 오십키로쯤 나가는것도아니고
    무식한 가해자들
    저도 밑집에서 11시반까지 뛰길래
    발로 좀 찍어줘도 소용없어서
    무거운것좀 굴려줬습니다
    윗집도 발망치 심해서 안미안해요.

  • 13. 또마띠또
    '19.3.23 12:23 AM (112.151.xxx.95)

    어떤 사람은 아이만 들리는 주파수의 음원을 구해서 하루종일 튼답니다.

  • 14. ㅡㅡ
    '19.3.23 12:27 AM (115.40.xxx.7)

    어린이집 낮잠은 핑계같고 초저녁에 조금이라도 재울수도...아님 진짜 잠이 없는 아이...
    말하세요. 꼭...계속 싸우거나. 아예 포기하거나.
    아님 그냥 이사밖에 답이 없어요
    저도 윗집 세입자라 .그나마 다행이라? 여겨요

  • 15.
    '19.3.23 12:28 AM (222.235.xxx.13)

    층간소음때문에 정신병 올수도 있대요 ㅜㅜ 저도 예전에 당해봐서 전세로 탑층만 갔다가 집도 탑층 얻었내요..신경이 예민해서 ..혹시 몰라서..화장실에 스티커 틀면 어떨까요. 아랫집엔 안들린다면 그 방법이 괜찮을거같은데...

  • 16. ㅇㅇ
    '19.3.23 1:40 AM (220.116.xxx.216) - 삭제된댓글

    아무리 말귀 안통하는 어린애라해도 밤 11시부터 새벽2시까지... 미친거죠
    그아이 다 뛰고, 잠들었을때 천장 두들겨서 못자게 만드세요.
    몆번 그러다보면 줄어들어요.

  • 17. ㄱㄴ나
    '19.3.23 7:31 AM (116.33.xxx.68)

    아기잘때쯤 우퍼공격
    맘약해지지말고 층간소음피해자 까페에서 도움받아요

  • 18. 궁금이
    '19.3.23 11:17 AM (175.125.xxx.21)

    잠은 자게 해줘야지 너무 하네요.
    사실 이사밖에 답없어요.

  • 19. aa
    '19.4.1 6:05 AM (49.2.xxx.99)

    귀가 한 번 트이면 답 없어요. 제가 평생 그런거 모르고 살다가 아래층 소음에(갑자기 시끄러워진게 아니고 똑같았음) 귀가 트여서... 어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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