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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휴가 나온 아들이 오늘 들어가네요

후리지아향기 조회수 : 1,704
작성일 : 2019-03-21 13:32:39

군입대하고 첫휴가 나온아들이 오늘 들어가네요.

밥 차려놓고 출근하는데 어찌나 짠하던지. .

예전보다 군생활이 편해졌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아이들에겐 많이 힘들겠죠.

나올때 px에서 이모.할머니.큰엄마 크림까지 왕창사온아들.

아빠회사 찾아가 점심사드리고. 고등 동생에게 용돈 까지 주고 가네요.

시간이 빨리 지나 언릉 제대했으면 좋겠네요.



IP : 221.151.xxx.2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19.3.21 1:37 PM (58.146.xxx.250)

    착한 아들이네요.
    말씀대로 빨리 시간이 지나고
    더 건강하고 의젓해진 모습으로 제대하길 바랍니다.

  • 2. 가는거
    '19.3.21 1:37 PM (117.111.xxx.99)

    아쉬우세요?

  • 3. 착하네요
    '19.3.21 1:45 PM (183.98.xxx.142)

    아빠 회사 찾아가 점심 사드리고...
    선물 사오는것까진 흔히들 하지만
    저건 맘에서 우러나지 않으면
    못하죠
    좋은 아빠이신가봐요^^
    짠하시겠지만 세번째 휴가정도 되면
    괜찮아지실거예요^^
    제 아들 공군갔는데 일과 끝나면
    휴대폰도 쓰니까 이녀석이 군바리가
    맞나 싶어졌어요 ㅎㅎㅎ

  • 4. 오마나
    '19.3.21 1:45 PM (211.36.xxx.85)

    진짜 착한 아드님이네요^^
    울아들은 훈련단애서 군인적금 만땅 들어놓고 저한테 용돈받아요~;;;

  • 5. 업서마미
    '19.3.21 2:06 PM (117.110.xxx.19)

    맛있는 것 많이 해주세요 ^^너무 착하고 바른 청년이네요 ~~저희 아들도 다음주 휴가나와요~

  • 6. 저위
    '19.3.21 2:08 PM (223.39.xxx.42) - 삭제된댓글

    117. 111

    꽈배기를 먹었나
    본인 자식이 속을 썩히니 빨리 군대 가는게 속이 시원하겠지만 대부분 엄마들은 눈물나고 아쉽지요.
    아드님 건강하게 제대하길 바랍니다

  • 7. 일병엄마
    '19.3.21 2:22 PM (223.39.xxx.30)

    정말 기특하고 대견한 아들 두셨어요~
    군대간 아들의 첫휴가...
    저희 아들도 3월초에 첫휴가 나왔었는데
    복귀하는 날 어찌나 맘이 아프고 안쓰럽던지
    지금도 울컥;;;ㅠ
    건강하게 군복무 마치길 바랍니다^^

  • 8.
    '19.3.21 3:00 PM (1.225.xxx.15) - 삭제된댓글

    저희 아들도 한달 전에 첫휴가 나왔었네요
    복귀하는 날 저녁에 부대앞이라고 통화하고 나니
    처음 입소하던 날처럼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났어요
    아빠 회사가서 점심까지 사드리고 동생 용돈까지 챙기다니 철이 왕창 들었네요
    기특한 아들이니 군복무도 잘 마칠겁니다^^

  • 9. 칭찬하려고
    '19.3.21 3:24 PM (182.172.xxx.53)

    일부러 로그인 했어요..
    아드님 잘 키우셨네요..
    울 아들은 어지나 불평 불만이 많은지....나쁜넘...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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