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끊임없이 말하는사람 ㅜㅜ 대체 왜그럴까요

조회수 : 4,557
작성일 : 2019-03-20 19:31:54
결국 핵심은 하나도 없고
그냥 주절주절
한시도 쉬지않고 계속 끊임없이 말을 해요
들어보면 다 쓸데없는 이야기고..
뭐 하나 제대로 하는것도 없으면서
계속 가르치려들고...
할말 못할말 못가리고...
듣다보면 정말 뇌에 문제가 있나 싶을정도인데
어머니랑 삼촌도 똑같더라구요
2시간을 남들과 있으면 2시간 내내 본인이야기
남의 말은 듣지도 않고 중간에 자르고
남의 말의 핵심도 하나도 못알아듣고 동문서답.
이건 그냥 지능이 낮은거겠죠?
IP : 115.91.xxx.8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
    '19.3.20 7:35 PM (175.223.xxx.136) - 삭제된댓글

    네. 본인의 부족함을 숨기려고 그러는것 같아요.
    할말 못할말 진짜 아무말 대잔치 하는 사람을 보면서 느낀건데 자기가 말을 안하면 자기를 무시할거라는 생각을 하더라구요.
    있는척, 아는척 이런게 더 무시받는 행동인지는 모르더라구요. ㅠㅠ

  • 2. .ㆍ
    '19.3.20 7:36 PM (211.176.xxx.57)

    정신이 온전치 못한거 아닐까요? 제 주변에도 그런사람 있는데 한순간도 쉬지않고 재미도 없는 얘기를 혼자서 미친듯이 하는데 내 머리가 깨질듯 아파요.

  • 3. ....
    '19.3.20 7:39 PM (218.148.xxx.214)

    지적장애인들 중에 그런 사람이 있더라고요.

  • 4. ㅁㅁㅁㅁ
    '19.3.20 8:15 PM (119.70.xxx.213)

    뇌에 문제 생긴거 맞을듯요
    제 친척중 한분이 연세드시면서 그렇게 변하시더사구요

  • 5. ..
    '19.3.20 10:02 PM (211.207.xxx.180) - 삭제된댓글

    제가 아는분은 동문서답까지는 아닌데
    시끄러워 죽겠어요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 얘기 사돈의 팔촌 얘기까지
    하네요 시끄러워서 딴청 피우면 자기얘기 들으라고
    옆에서 툭툭 치는데 괴롭네요

    학력은 대졸인것으로 봐서 지능이 떨어지진 않는데
    뭐하고 싶은 얘기가 많은지
    혹시 어렸을때 문제가 있었나 별생각 다 듭니다

  • 6. ㅡㅡ
    '19.3.20 11:29 PM (211.202.xxx.183)

    말로 스트레스를 푸는거더라고요
    듣는 내가 숨이막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811 4년장학금 받고 대학가려면... 1 4년장학금 04:16:43 149
1809810 세입자 이사비는 어떻게 책정되나요? 1 Ooo 03:25:02 200
1809809 "삼전 파업하면 혹시 우리가?" TSMC 보유.. 2 ㅇㅇ 03:22:53 548
1809808 빚이 있어 전세 아파트 빼서 3 Djkßk 02:47:18 607
1809807 김용남이가 인기짱이었구나 6 농지에서대지.. 02:26:18 582
1809806 여기에 아이 부모 잘못없다는 사람들 없어요. 4 그만좀 02:18:42 918
1809805 없는 살림에 뉴욕 미술관 투어 하고 온 후기(혼여, 짠내투어 주.. 27 코코2014.. 01:56:03 1,481
1809804 사업이 잘되는데 인간관계는 소원해지네요 3 ..... 01:50:58 592
1809803 용산1256평 땅사들인中… "취득세 면제 지원&quo.. 3 ..... 01:31:52 671
1809802 평택을에 김용남이 당선됐을때 제일 우려되는점 5 .... 01:23:36 531
1809801 우스꽝스러운 질문인데 오동통면 갯수문제인데 6 추측성 01:13:37 483
1809800 허수아비 어후 혈압 올라 (스포 주의) 2 화난다 01:12:56 959
1809799 강말금 배우 영화 ㅡ 찬실이 추천 3 찬실이 01:05:13 623
1809798 '반도체가 살렸다' 세계 1위…대한민국 '빛의 속도'로 반전 01:02:21 959
1809797 박찬욱 감독 근황.jpg 3 칸 영화제 .. 01:02:03 1,769
1809796 정경심의 갑질영상 41 검증이에요 00:49:41 1,927
1809795 저 요즘 볶음밥에 꽂혔어요  4 ........ 00:45:14 1,162
1809794 지금 학교와 교사들 난리난 건 아동복지법 때문인 거 같네요 6 ㅇㅇ 00:40:11 1,054
1809793 아파트 값 2억 오늘 넣었는데 이게 무슨일인가요? 8 제니스 00:37:32 2,913
1809792 주왕산..도대체 뭐가 자연스럽다는 건지 23 ... 00:22:16 3,543
1809791 용남이형 후원계좌가 벌써 다 찼대요 32 대박 00:12:57 1,109
1809790 월드컵 8강 갈 수 있을까요 8 00:02:02 613
1809789 명언 - 목표를 이루기 위해 1 함께 ❤️ .. 2026/05/12 417
1809788 꽃없는 가짜 식물은 어때요? 4 ... 2026/05/12 774
1809787 혁신당 "김용남, 10.29참사 구호에 '북한 지령'‥.. 14 에구 2026/05/12 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