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눈이부시게) 결국 가장행복했던 때로

ㅇㅇㅇ 조회수 : 7,914
작성일 : 2019-03-19 22:49:59
캬 드라마 죽이네요.
오늘도 또 울었어요.
IP : 175.223.xxx.17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9 10:51 PM (221.157.xxx.127)

    가슴 먹먹하네요~~

  • 2.
    '19.3.19 10:54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짧은 젊은 시절의 사랑의 기억으로 50년을 힘들게 사는 인생이라니 갑갑하네요

  • 3. ...
    '19.3.19 10:55 PM (1.231.xxx.157)

    나였을 그대들에게....

    하.. 감동이네요 ㅠㅠ

  • 4. ㅇㅇ
    '19.3.19 10:55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한번도 안울고 버티다....
    마지막회에 눈물이 그치질 않네요..

  • 5. ..
    '19.3.19 10:56 PM (218.237.xxx.210)

    남편이 얼마나 그리웠을까요 ㅠㅠㅠㅠ

  • 6. 폭풍
    '19.3.19 10:56 PM (118.221.xxx.165)

    오열했어요
    눈이 부신 드라마였습니다..ㅜㅜ

  • 7. 저도
    '19.3.19 10:58 PM (222.232.xxx.107)

    오열하며 봤네요. 요즘 우울해서 그런지 혜자님 대사가 가슴을 때리네요.

  • 8. ...
    '19.3.19 10:58 PM (122.38.xxx.110)

    그냥 엉엉 울었어요.
    소리내서 운지 얼마만인지

  • 9. 아....
    '19.3.19 11:01 PM (112.148.xxx.109)

    눈이 아플정도로 울면서 봤네요
    슬프지만 아름다웠던....드라마

  • 10. ....
    '19.3.19 11:02 PM (49.1.xxx.37)

    엉엉 코풀며 우는데 윗층분 엉엉 우는소리가 배관타고 들리네요 옆집인가
    아흐 간만에 울었더니 머리가 띵합니다

  • 11. ㅡㅡ
    '19.3.19 11:03 PM (27.35.xxx.162)

    슬프고 아름다운 드라마였어요...

  • 12. 구름
    '19.3.19 11:07 PM (1.240.xxx.128)

    혼자라 편히 울면서 봤어요 ㅠㅠ
    정말 슬프지만 아름다운 드라마...

  • 13. ㅠㅠ
    '19.3.19 11:08 PM (180.66.xxx.107)

    그전에도 간간히 8회 부턴가는 매회 눈물바람입니다.
    간만에 끝까지 완벽한 명드네요

  • 14. ㅇㅇ
    '19.3.19 11:12 PM (175.117.xxx.73)

    흐~엉ㅜ
    눈물 콧물 다 짜고 울었네요.

    안내상씨도 콧물까지 흘리면서 울던데
    연기자들 모두 최고였어요.

  • 15. 눈이 부시게
    '19.3.19 11:16 PM (222.97.xxx.242)

    지금 이 순간이 제게는 제 인생에서 눈이 부신 시간이라 생각하고 살아가겠습니다. 고3딸, 중3아들 입시에.. 40대 중반으로 가니 몸이 이석증도 오고, 남편도 젊을때 비해 피로쌓인 모습을 많이 보여주지만.
    그래도 오늘이 제게는 제 남은 날중 가장 눈이 부신 날입니다.

    애들과 같이 정주행 하고 싶은 드라마입니다.
    만들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16. ...
    '19.3.19 11:18 PM (175.119.xxx.68)

    일찍 갔으니 얼마나 더 보고 싶었을까요

  • 17. 눈이 따갑게
    '19.3.19 11:21 PM (223.39.xxx.44)

    나와 함께하는 모두에게 감사한 밤이네요
    여러분 항상 행복하세요!

  • 18. 123
    '19.3.20 6:48 AM (223.38.xxx.42)

    생각만해도 눈무리 나는 드라마네요. 까칠한 고2딸과 보면서 엄마 눈부시는 날은 너어렸을적 유치원가기전 엄마랑 집에서 맨날맨날 뒹굴뒹굴하던 그때라고 해줬네요.실컷 놀러다니고 우리딸도 엄마밖에 모르고.그시절이 있어서 사춘기도 견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24 친척모임에 갔는데 너도늙었거든.. 12:51:22 71
1803823 내일 삼전 주가 어케 될까요~~ .. 12:50:14 96
1803822 아들 딸 둘다 갖는 것 ㅇㅇ 12:48:59 110
1803821 조국당 당선자 0명이면 어떻게되나요? 1 ㄱㄴㄷ 12:43:45 190
1803820 오늘2시 여의도 블랙이글스 비행 2 ..... 12:43:42 127
1803819 운전)삶의 질이 너무 떨어져요 3 Dgjkk 12:42:30 533
1803818 회사 이력서 방문접수할때, 정장식으로 입고가나요? 4 ..... 12:41:57 117
1803817 김민석 총리 - "뉴호남이 대한민국 선두주자".. 8 ㅇㅇ 12:40:26 213
1803816 빈말은 아닌데 자꾸 변경 좀 기분 그렇네요 4 공수표 12:35:25 362
1803815 우롱차 밀크티 괜찮나요? 1 ... 12:33:10 87
1803814 부동산 중개수수료가 거래금액의 몇% 이니 2 중개수수료 12:22:19 326
1803813 20대에 엄마랑 이웃 아줌마댁에 갔었는데 2 .. 12:21:18 760
1803812 이수지 실장이 마흔된 기념으로 맞은 마흔자로 ㅇㅇ 12:17:45 544
1803811 롯데샌드, 오징어 땅콩, 도리토스 좋아하세요? 3 과자 12:15:30 252
1803810 훠궈 실패만 했어요. 1 12:13:46 152
1803809 와 왕사남 단종역 박지훈 7 ... 12:11:15 1,107
1803808 손흥민 전반에만 4어시, 1 자책골유도 1 축구팬 12:09:45 280
1803807 보기싫은 벽걸이 에어컨 긴 배관호스 어찌 가리나요 3 어찌하나 12:02:44 362
1803806 종교 생활도 결국 돈;;;; 17 ... 12:01:59 1,362
1803805 락스 냄새 안 나는 락스는 5 ㅇㅇ 11:58:36 434
1803804 수도권 비아파트 소형 저가도 지방과 같이 혜택주세요. 4 왜 안되나 11:56:19 358
1803803 부산해운대왔는데 돼지국밥 밀면맛집알려주세요 4 부산 11:49:34 390
1803802 지금 SBS 영재발굴단 5 .... 11:49:28 1,062
1803801 유튜브에 짝뚱 불티나게 팔리는데 단속안하네요 7 탈세 11:49:20 823
1803800 당근거래시 본인인증 꼭 해야하나요?? 3 궁금이 11:41:41 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