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좋아하는 영화 이야기 나눠요

........... 조회수 : 798
작성일 : 2019-03-19 13:05:36

눈이 부시게 이야기가 많은데요 ^^

눈이 부시게와는 다른 장르의 먹먹한 영화


그랑블루(1988)


제 오래된 기억을 끄집어내 보니 비디오 가게에서 테입을 대여하던 시절

이 영화를 처음 봤었네요

어린눈에 자크마욜은 돌고래와 소통할줄 아는 정말 눈이 부실정도로 아름다운 남자였네요

근데 자크 마욜, 엔조 마이오르카라는 실제 인물들을 영화로 만든 영화인건 처음 알았네요

영화 감상 나누고 싶은데 지식이 없어서.... 어느 후기를 읽으니 바다에 대한 경외심을 일으키는 영화라고

마치 프랑스의 줄리아로버츠 같았던 조안나는 영화적 상상인물이라고 하네요


이 영화 알고 계신분 영화 이야기 들려주세요

IP : 119.196.xxx.17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9 1:15 PM (1.240.xxx.129)

    어제 본 히든 피겨스
    바그다드 까페
    크라잉 게임

  • 2. ..
    '19.3.19 1:52 PM (211.205.xxx.62)

    히든피겨스 정말 감동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197 요즘 뭐입고 다니세요? 쇼핑 04:41:26 33
1802196 고등학생 학교갈때 화장하고 가나요? 3 엄마 03:27:56 203
1802195 '똘똘한 한 채' 조준, “보유세 개편 준비중” 2 집값정상화 02:34:37 536
1802194 돌고도는 두루마리 휴지. 7 .. 02:33:52 760
1802193 시민집단지성, 대한민국 대개혁의 '절대적인 신뢰라는 엔진' 2 검찰개현난제.. 02:08:44 281
1802192 (해초) 감태아세요 1 바다 02:05:54 390
1802191 밤되니까 죽고싶어요 11 .. 01:21:08 2,315
1802190 비선행세하던 천공과 이동형 17 아니 01:05:30 1,147
1802189 MZ들이 헷갈리는 단어들 - 유니섹스, 심심한 사과, 금일, 사.. 9 아마도 00:54:02 976
1802188 퉁퉁족 보온도시락 추천부탁드려요 재수생 맘 00:52:44 195
1802187 나는 심각한 나르시스트 6 나르시스트 00:51:21 1,073
1802186 [단독]용산구청장, '끝자리 8100' 대통령 경호처와 수차례 .. 2 그냥 00:47:03 1,405
1802185 회사가기 싫어요 1 용기 00:44:19 546
1802184 우리집에서 미술수업하는데 힘드네요 8 ㅅㄷㅈㄴ 00:39:53 1,758
1802183 대통령 이름 팔아먹는 조작세력 공작 눈치챈 유시민 34 여론조작세력.. 00:20:09 1,842
1802182 솔직히 맘 같아서는 검찰 없애고 싶어요 3 푸른당 00:17:27 364
1802181 그루프(찍찍이)로 파마도 되네요 ........ 00:04:25 955
1802180 미국주식은 한 반년째 이러네요 9 ........ 2026/03/12 2,920
1802179 식세기 10인용?12인용? 2 ㅡㅡ 2026/03/12 374
1802178 금요일에 주식 사는거 아니라는데 왜 그런가요? 4 ㅇㅇ 2026/03/12 2,092
1802177 대장동 사건까지 생각나는 장인수폭로 심각하다 30 2026/03/12 1,405
1802176 나솔 사계 이번엔 3 누구가 2026/03/12 1,554
1802175 1주택 비거주자 보유세 건들지 말고 부동산복비나 손 좀 봐!!!.. 12 아니 2026/03/12 1,585
1802174 저 이런 게 차단당한 걸까요? 9 2026/03/12 1,393
1802173 유병자보험 6 타이밍 2026/03/12 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