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무시무시한 배탈로 너무 고통스러운 경험 있으신가요? (설사 아니구요)
1. ...
'19.3.18 10:59 PM (58.143.xxx.21)장이꼬인거같은데 일반소화제는 드셔보셨나요?
2. 위경련
'19.3.18 11:00 PM (59.9.xxx.42)아닌가요?
전 배아플때 먹는약이 3종류인데
싸르르하면서 ㅅㅅ할때는 스멕타
꼭꼭 쑤시면서 기분나쁘게 배아플땐 트리메부틴
쥐어뜯듯이 아플땐 부스코판
쓰고보니 느낌을 표현한거라 좀 애매하긴 하네요.3. ,.
'19.3.18 11:01 PM (211.36.xxx.136) - 삭제된댓글귀신이 장난 치는거예요.
4. 씨즘
'19.3.18 11:02 PM (1.238.xxx.184)셋다 검색 해보겠습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5. ...
'19.3.18 11:02 PM (175.118.xxx.39)급성장염이에요. 제가 1년에 한두번 컨디션 안좋거나 기분별로일때 식구들 다같이 먹구 멀쩡한데 저만 배가 꼬이고 배설이 되면 다행인데 되기까지가 고통시간에 급기야 화장실에서 기절한적도 있어요. 저는 그래서 병원 조제약을 늘 갖고 있다가 급할때 복용하고 다음날 병원가요. 몸살이 뒤따르니까요. 그 고통 정말 공포에요.
6. **
'19.3.18 11:04 PM (121.172.xxx.31)저도 비슷한 증상인데요.
약 이름 써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트리메부틴 말레산염 두 알 먹으면
편안해져요.
약국에서 장편환과 트리메부틴~ 두 가지 주면서
설사 멈추면 트리메부틴만 먹으라고 했어요.
제약회사마다 약 이름은 다른데
위 장관 운동조절제라고 써 있어요
약 효과 있으면 좋겠네요.
정말 불편하고 힘들죠.7. aa
'19.3.18 11:09 PM (122.44.xxx.18)딱 그 증상이었어요
뭘 잘못 먹었나보다 생각하며 몇년을 보내다가
병원엘 갔는데요
난소에 물혹이 11센치.
그 큰눔이 장을 누르니 그렇게 아팠던게지요8. ...
'19.3.18 11:12 PM (39.113.xxx.35) - 삭제된댓글큰 병원 가셔서 검사하는 해보세요...
친정어머니 장결핵 못찾고 10년넘게 급할때 진통제 맞고 넘기시다 병 키워서 장절제 수술했어요.9. ....
'19.3.18 11:17 PM (39.113.xxx.35) - 삭제된댓글큰 병원 가셔서 검사한번 해보세요...
친정어머니 장결핵인데 못찾고 신경성이라고 해서 10년넘게 급할때 진통제 맞고 넘기시다 병 키워서 장절제 수술했어요.10. 지금
'19.3.19 1:04 AM (119.196.xxx.125)누워있어요. 똑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