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학교딸아이가 이모집을 가고싶어해요

한우리 조회수 : 3,579
작성일 : 2019-03-18 17:48:23
딸아이의 이모가아니고
저의이모입니다

애한테는 이모할머니가되구요
1년에 한두번씩은 갔구요
그집에 강아지가 있고 또 다른친척이 없어서
가고싶어하는데요


우리가놀러가면
사촌동생(이모딸)이 몹시 귀찮은가봐요
이해는 합니다

근데전번에
다른사람한테보낼카톡을 저한테 보냈어요
짜증난다고


그뒤로 저는 다시는 그집을 안가고싶은데
딸애한테는 어떻게 얘기해야할지모르겠어요

계속안된다고는하는데
너무가고싶어하구요

뭐라말해줄까요

IP : 211.206.xxx.10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9.3.18 5:50 P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

    주말에 거족들이랑 다른 재미있는걸 하세요
    강아지가 사람들 너무 많이 만나서 아파서 쉬어야한다던가, 이모네 식구들 외출하고 없다던가 적당히 둘러대세요

  • 2. ...
    '19.3.18 5:50 PM (180.70.xxx.50)

    이모할머니집에 일이 있어서 못가
    안갈꺼야~ 하세요
    여지를 주고 말하면 아이들은 계속 조르니..
    그 집서 않좋아하는데 갈 필요는 없죠

  • 3. ...
    '19.3.18 5:50 PM (106.102.xxx.33) - 삭제된댓글

    이모가 쉬어야 해서 안 된다고 하셔야죠 뭐...강아지랑 놀고 싶은 게 제일 클 텐제 애견카페라도 데려가서 아쉬움 달래주세요.

  • 4. 아이가
    '19.3.18 6:10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외로운가본데 강아지를 사주시는게 어떨지....

  • 5. ..
    '19.3.18 6:11 PM (175.127.xxx.171)

    애견카페, 고양이카페, 라쿤카페 등 데려가세요.
    저는 강아지 못 키우게 하는 대신 엄청 데리고 다녔네요ㅎ

  • 6. ..
    '19.3.18 6:57 PM (222.99.xxx.98)

    강아지가 보고싶은거 아닐까요??

    제 조카 보니 한창 울집 강아지 예뻐해서 보고싶다고 막 놀러 오다가
    그 다음부터는 관심사가 친구로 바뀌었어요.. 지금은 울집강아지 봐도 시큰둥해요..

    윗분 댓글처럼 애견카페 한번 데려가 보는게 어때요??

  • 7. 사실대로
    '19.3.18 7:15 PM (221.157.xxx.183) - 삭제된댓글

    사실대로 눈높이 설명을 하면 좋겠네요. 사촌이모가 힘들어 해. 사촌이모가 할 일이 많거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014 소음때문에 운동회도 못한다면서 며칠째 선거운동소음 애기들아 미.. 15:53:16 32
1813013 공양주보살의 텃새 질투 구르는수레바.. 15:53:08 30
1813012 결혼 안해본 사람은... 결혼 15:52:00 61
1813011 길거리에서 미친사람 만나면 어떤대처가 최선? .. 15:51:30 41
1813010 이번에 투표 민주당 찍어줄거임 15:50:59 33
1813009 나이많은 여자들 무섭고싫어요 3 ㅇㅇ 15:45:11 470
1813008 배종옥 최원영 넘 좋네요 1 모자무싸 15:44:19 294
1813007 인서울 상위권 대학은 어디까지? 5 ........ 15:43:47 313
1813006 전쟁 끝나길 원하냐고요?.. 이스라엘 청년의 섬뜩한 대답 2 .... 15:42:00 291
1813005 동네 술집 ‘반토막’ 났다 ㅇㅇㅇ 15:36:07 749
1813004 일베 폐쇄 지지합니다. .. 15:35:15 114
1813003 이재명이 제일 성공한 일베 출신이라는 글 삭제됐네요? 7 ... 15:33:13 279
1813002 4일 일한 알바생이 카페 망하게 조작 3 .... 15:30:17 724
1813001 핸드폰 충전시간 2 ..... 15:22:37 185
1813000 새끼손가락 손툽 밑 관절 통증 1 손가락 15:20:16 140
1812999 대딩 포함 성인가족 4인 맞춰 살기 힘드네요 9 연휴 15:13:40 1,189
1812998 정용진이 몰랐을까 일베벅스.. 11 ..... 15:10:31 837
1812997 김용남,대부업 관련오늘자 입장.jpg 35 이럴줄몰랐지.. 15:10:28 896
1812996 훼방꾼 남편 다엿 15:09:20 309
1812995 한동훈 41.5% 하정우 34.5% 박민식 18.9% 19 부산북구 15:07:29 1,178
1812994 응했다는게 반말 아니었어??? 나만 몰랐나 (펌) 5 ........ 15:05:52 554
1812993 우상호 안내상 우현 백성기..40년지기 찐친들. 그냥 15:05:01 521
1812992 BMW 새모델 X3 타시는 여성분 계신가요? 1 혹시 15:02:33 183
1812991 오이지 숙성이요 ㅠㅠ 다시시켜도되요? 2 야채 15:00:17 330
1812990 어제 첨으로 고추장 만들어 봤어요 2 연휴 15:00:09 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