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윗집 노인 기운이 발뒤꿈치에 가득한가봐요.

.. 조회수 : 2,236
작성일 : 2019-03-17 15:45:52
아마 발 뒤꿈치에 굳은살이 한바가지인듯.
기운도 좋지.
어떻게 걸어야 저런 소리가 나는건지.
육십후반 노인이 뭘 먹고 저렇게 기운이 좋은건지..
쿵쿵쿵..마늘도 이삼일에한번 절구소리.
본인 귀가어두운지 소리른 못듣나싶고..
주말에 좀 쉬어야하는데 손녀들까지 오는날은
진짜 죽음..
그 손녀들도 진짜못난이들로 보입니다.
IP : 183.101.xxx.11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을 하세요
    '19.3.17 4:03 PM (119.198.xxx.59)

    가해자들은 몰라요.

    말하기전에는

    발꿈치 들고 다니면 되는데
    그게 어려운 것도 아니고
    배려 문제죠.

    말하세요

  • 2. ㄷㄷ
    '19.3.17 4:43 PM (223.38.xxx.42)

    노인이면 초저녁에 잠들테니 저녁때쯤
    고무망치로 천장 힘껏 치세요
    말이 통할 사람같으면 애초에 몰상식한짓을 안해요
    똑같이 당해봐야 정신차리더라구요

  • 3. 발뒷꿈치를
    '19.3.17 5:05 PM (122.38.xxx.224)

    짓누르듯이 콱 찧으면서 걸어요. 아랫층만 미치는게 아니라 옆에서 봐도 미쳐요. 상종을 안해야 하는더

  • 4.
    '19.3.17 8:33 PM (121.167.xxx.120)

    허리도 안 좋고 다리에 힘이 없어 조절도 안되고
    무릎도 안 좋아서 그래요
    몸통에 다리가 달려 있어서 힘조절은 안되고 다리가 매달려 있는 형국이예요
    몸에 균형도 안 잡혀서 몸무게가 다리에 쏠려서 더 소리가 크게 나요
    그건 조심해도 어쩔수 없는 문제 같아요

  • 5. 이게
    '19.3.18 7:38 AM (175.193.xxx.88)

    어른 아이 상관없이 뒤꿈치로 걷는 습관 있으면 울림이 장난아니더라구요..
    초등 아이 울집 놀러와서 뒷꿈치로 걷는데 제가 머리골이 울리더라구요..직접겪어보니 그 위력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30 그것이알고싶다 익산 의붓아들 살해사건 1 23:31:25 317
1803829 정준산업 때르메스 와 때르미오? 지우개 23:30:25 95
1803828 다큐 온에 나오신 구순 할머니, 글 잘 쓰시네요. 다큐온 23:21:06 223
1803827 40년전만 해도 직업이.. 4 23:17:52 744
1803826 자식들 크면 다 이런 생각 합니다. 4 .... 23:17:51 871
1803825 내가 생각하는 연기못하는배우 9 iaㅌㅅㄱ 23:11:20 833
1803824 재수,N수 맘 카페 있나요? 2 ........ 23:10:58 242
1803823 보고 싶네요 1 ... 23:10:05 334
1803822 “위기” 28번 외친 李…“기름 한 방울·비닐 한 봉지도 아껴야.. 4 .... 23:10:02 490
1803821 핸드폰을 차 지붕 위에 두고 달렸어요 10 미쳐 22:59:34 1,268
1803820 생필품 실은 배는 호르무즈 통과 해준대요 1 ... 22:58:55 522
1803819 지금 대만에 계신 분 2 대만여행 22:58:51 540
1803818 중국 공산당 산하 한국지부 민주당 안유화 23 .... 22:58:33 405
1803817 마산 벚꽃 다음주는 늦었겠지요? 4 못본 아짐 22:56:06 276
1803816 가사로봇 사실건가요? 9 대중화 22:52:23 777
1803815 라면 들고 오다 쏟았어요. 8 ㅡㅡㅡㅡ 22:51:26 1,184
1803814 인간극장 두 수녀자매님들의 게스트 하우스 1 .. 22:43:32 969
1803813 다이어트중인데 이시간에 버터에 밥한공기 비벼먹었어요.. 7 살빼는건어려.. 22:40:07 659
1803812 1분만 투자해서 서명부탁드려도 될까요? 6 위안부부정도.. 22:38:20 337
1803811 미인의 절대조건 9 미녀 22:36:20 1,697
1803810 동네모임..미혼인데 돌싱이라고 얼버무릴까요 21 dd 22:28:23 2,235
1803809 이지영 강사님 인생 멋지게 사시지 않나요 12 ..... 22:26:46 1,205
1803808 칫솔 가성비 vs 조금 비싼 거? 8 참외 22:22:53 722
1803807 일본 교도소 풍경.. 4 22:13:04 1,621
1803806 흠.. 오늘 푸바오 4 22:10:29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