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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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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2,568
작성일 : 2019-03-17 10: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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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1.36.xxx.21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7 10:43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꼭 같이 이동해야 하나요?

    10살이면 체험학습 신청해서 반나절 혹은 하루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나이인데...

  • 2.
    '19.3.17 10:46 AM (211.36.xxx.218)

    어떤 체험학습요? 저나 걔나 애둘 데리고 4명만 가는 거고 일박만 할거라서.. 따로 떨어져 뭘 하게되면 시간이 애매할 것 같지 않나요?

  • 3. 여기에
    '19.3.17 10:46 AM (211.218.xxx.183)

    친구 흉보지 마시고 그냥 대놓고 얘기하세요
    나이차가 나서 우리애랑 관심사가 다르니 각자 돌다가 저녁에 만나서 먹자 뭐 이렇게

  • 4.
    '19.3.17 10:50 AM (211.36.xxx.218)

    네 정안되면 그래야겠네요. 근데 또 혼자 돌아다니려니 제가 심심할 것 같구ㅜ 친구 흉이라기보다 좋은 친군데 가끔 묘한 감정이 드는게 이상해서요

  • 5. ..
    '19.3.17 10:53 AM (222.238.xxx.121) - 삭제된댓글

    근데 10살이면 아쿠아리움 좋아할걸요.

  • 6. 괜찮은데요
    '19.3.17 10:56 AM (122.34.xxx.249) - 삭제된댓글

    10살이면 아쿠아리움 좋아할텐데 3살이면 너무 어려서 오래 못걷고 보기도 힘들어할거같은데요?
    어느정도 보고 지칠거같아요. 대신 10살은 오래오래보고 좋아할거같고.
    근데 10살, 3살 말고 다른 아이들은 더 어린가요?

  • 7.
    '19.3.17 11:00 AM (211.36.xxx.218)

    아이들은 그 둘 뿐이에요 서로 외동이거든요

  • 8.
    '19.3.17 11:03 AM (116.127.xxx.146)

    나이차가 많네요.
    굳이 같이 갈 필요가

    따로가서 따로 놀리세요.

  • 9.
    '19.3.17 11:05 AM (211.36.xxx.218)

    저는 아이가 역사좋아해서 역사나 역사,전쟁박물관이나 서대문형무소 등등 가고 싶은데 친구 아이 생각해서 그 생각도 접어야될 것 같고.. 어려서 잘 못걸을테니 어디 돌아다니자고도 못하겠고.. 2일차엔 시티투어하자고 했는데 인사동을 가자네요ㅎ..

  • 10.
    '19.3.17 11:06 AM (116.127.xxx.146)

    서대문 형무소 가볼만하죠...
    예약하면 설명도 들을수 있더라구요.
    따로 가세요
    님 아이가,님이 우선인거죠. 인생에서

  • 11. ...
    '19.3.17 11:08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http://www.sinnandaschool.com/

    시간 맞는 수업 있으면 신청해서 들으세요

  • 12.
    '19.3.17 11:19 AM (211.36.xxx.218)

    와 댓글 넘 감사해요.. 체험학습 진짜 좋네요.. 친구랑 관계는 좀 생각해보기가 복잡하네요ㅜ

  • 13. ..
    '19.3.17 11:26 AM (175.223.xxx.201)

    3살과 10살이 둘다 만족할 코스는 없을듯요.
    아니.. 3살짜리가 만족할만한게 없을것 같네요.;;
    그와중에 아쿠아리움은 3살보단 10살이 좋아할 곳이긴 해요.

  • 14.
    '19.3.17 11:27 AM (211.36.xxx.218)

    자기아이 한창 때 주말마다 어디 가자해서 끊어내기가 힘들었는데 나중엔 넘 몰아부친 것 같아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겉으로봐선 얌전하고 친절해요 도도한면과 의리도 있는듯 하고 안부도 먼저 물어봐주고요.. 자기가 생각해서 넘했다싶으면 돈이든 뭐로든 챙겨줘요..미안하게요.. 그렇게 오래 사귀어보니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힘들 때가 종종 있네요.. 같이 장보자 했더니 음식을 저희집에서 같이 하고 반찬 가져가겠다고도 하고.. 제가 연락없으면 삐지기도 하구요 마트도 같이 가자 주말에 어디도 같이 가자..ㅎ 돈없다하면 자기가 낼게라는 말이 척척 나오는 친구.. 친구를 오해아닌 이해해보고 싶고 정말 친구를 사랑하고 싶은데... 친구는 약간 온정주의자요..

  • 15. 에휴
    '19.3.17 11:29 AM (121.131.xxx.55)

    1박으로 놀러가면서 복잡한 생각이 들고 친구가 얄미
    울 정도면 같이 가지마세요,제발~
    10살 아이 데리고 아이 좋아하는 곳 다니면서
    맛있는 것도 먹고요.

  • 16. ...
    '19.3.17 11:31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어느 인간관계이건 내가 편하게 마음 낼 수 있는 정도만 하세요
    그래야 그 관계가 오래 갑니다

    내키지 않는데 복잡한 여러가지 생각을 하면서 해야 하는 일이라면 처음부터 하지 마세요
    내 돈과 시간 들여서 그게 뭐하는 일입니까?

  • 17. ..
    '19.3.17 11:33 AM (175.223.xxx.201)

    코스가 문제가 아니라 그친구와 관계가 삐걱대네요. 어딜가도 불만생길듯해요..

  • 18.
    '19.3.17 11:37 AM (211.36.xxx.218)

    네ㅜㅜ 별거아닌데 자꾸 이상한 감정이 올라오니
    제대로 판단이 안되서..
    제가 혹시 부족한게 있을까 싶어 뒤돌아보게 되네요..
    많이 믿는 친구니 가볍게 넘기지 않고 이것저것 생각해보게 되구요 ㅡㅡ;;

  • 19. 서대문형무소라
    '19.3.17 11:37 AM (1.231.xxx.157)

    이 계절에... 10살짜리에겐 좀 무서울 수 있죠
    어른인 저도 무섭던데...

    좀 커서 데리고 가시고 아쿠아리움이 훨씬 좋겠네요
    안춥고 볼거 많고.

  • 20. ㅇㅇ
    '19.3.17 11:37 AM (221.154.xxx.186)

    주도적인사람과 맞춰주는 사람이라
    지나고 보면 묘하게 열받아요.
    성향이 다르고 아이 나이차도 많이나니 삐지든 뮈하든 서서히 멀어지세요.

    아님 님이 미리미리 님아이 나이에 맞게 어디가자해서
    아이어린 그분이 조금도 안 마쭤주고 난색표하면

    따로 다니자 하구요, 님은 좀 쉽게 보긴하네요.

  • 21. ...
    '19.3.17 11:43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역사 좋아하는 학생에게 서대문 형무소는 역사의 현장이지 무서운 곳이 아닙니다 ㅋ

  • 22.
    '19.3.17 11:43 AM (211.36.xxx.218)

    아이가 설민석강의도 좋아하고 유관순과 서대문형무소동영상도 보면서 심각한 표정을 짓고 독도문제도 몇번을 보고 그쪽으로 관심이 많아요..
    4월말에 가기로 했어요ㅎ

    암튼 댓글보니 따로 가야겠네요...

  • 23. ....
    '19.3.17 11:54 AM (58.238.xxx.221)

    아이 나이가 따로 다녀야 할듯 싶구요.
    같은 나이라도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오래갈텐데
    친구 하는거보니 좀 이기적인 성향인듯하고 애문제로 맞추다가 삐걱거리겠네요..

  • 24. ....
    '19.3.17 1:10 PM (180.230.xxx.161)

    원글님은 님대로 친구가 불편하고
    제가 친구면 님 답답할 것 같아요
    돈도 더 쓰는것 같고 애들 나이도 안맞고
    그냥 따로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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