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 보니 어이없어 뿔따구가 나네요.
쓸개코님. 늘 고맙고 사랑합니다.
ㅡ 시녀병 걸렸다고 비아냥거릴 누군가들에게.
지켜주고 싶고 함께하고 함께 가고 싶은 누군가가 온라인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고맙고 든든합니다.
쓸개코님은 모르실테고 그냥 저 혼자 짝사랑중이고 혼자 동지고 혼자 벗이라고 생각하며 들락거려요.
툭하면 아무나 걸고 뭐래.
씅질나게.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정닉 대놓고 거론은 터부인 82쿡이지만
두분이 그리워요 조회수 : 1,656
작성일 : 2019-03-16 22:18:17
IP : 116.41.xxx.24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82회원을
'19.3.16 10:22 PM (118.218.xxx.190)뭘로 보고..
같잖아서..
말 같지도 않은 소리로 분탕질 하는거라 봅니다..2. 내말이
'19.3.16 10:25 PM (124.50.xxx.91)저도 씅질났는데 글 써주셔서
원글님도 감사합니다..
쓸개코님 감사!3. 웃기지마
'19.3.16 10:35 PM (59.30.xxx.248)그러게요. 또다시 그들의 공격이 시작된듯
여길 뭘로 보고.4. 나옹
'19.3.16 10:36 PM (39.117.xxx.181)동감입니다. 어디다대고 해꼬지를 하려구.
5. ...
'19.3.16 10:55 PM (39.7.xxx.113)가끔 한번씩 쓸개코님 걸고 넘어지더라구요.
다분히 의도적으로 보여요.6. 고정닉 아이피
'19.3.16 11:07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전부 빈대글들이 한줌문파 저격하다
금지 당한거죠7. 그러게요
'19.3.16 11:09 PM (1.227.xxx.49)쓸개코님이 고생이 많으시네요 맨날 쓸개코님 저격함
82횐님들을 뭘로보고!!!8. ㅇㅇ
'19.3.16 11:58 PM (175.196.xxx.167)ㅉㅉㅉ 이젠 고정닉까지 숭상시???
9. ??
'19.3.17 2:05 AM (211.36.xxx.85) - 삭제된댓글숭상 아니고 진한 우정의 표현으로 읽힙니다만.
대놓고 조롱하고 공격하는 사람도 있으면 대놓고 호감 응원하는 사람도 있는 거겠지요.10. 저도
'19.3.17 6:36 AM (1.225.xxx.199)쓸개코님께 감사.
계셔주셔서 늘 든든해요.11. 리
'19.3.17 6:54 AM (121.179.xxx.93)쓸개코님 진짜 진중하신 분이에요.
전투력도 좋으신데
허튼 소리가 없어요.12. 따뜻한시선
'19.3.17 7:42 AM (211.201.xxx.38)쓸개코님 닉 보면 반갑고
댓글들에 믿음이 가요13. ...
'19.3.17 8:03 AM (122.62.xxx.207)쓸개코가 무슨 뜻인지요?
14. 빈대글동반자
'19.3.17 2:38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오래지켜봤는데 흠
15. 두분 다
'19.3.17 4:38 PM (110.70.xxx.224)쓸개코님 원글님 둘다 고마워요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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