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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이미숙은 생각보다 훨 나쁜 사람이었네요

.. | 조회수 : 32,365
작성일 : 2019-03-16 16:06:19
주말에 몰아서 버닝썬이니 정준영이니 장자연 사건 방송들 보고있는데 더이상 놀랄것도 없다 생각했었는데 이미숙은 아니네요.. 이전 이미지가 각종 스캔들에도 불구하고 이나이까지 탑급 커리어를 가져가는 당당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파파괴네요..

그저 장자연 사건의 목격자이면서 침묵하고 있어서 비겁하다고욕먹는 줄 알았었는데 그게 아니네요. 왜 장자연 유언장이 유언장이 아니라는게 중요하다는 것인지 이제야 알았어요.

그 문건이 이미숙이 당시 17세 연하 호스트남과의 스캔들을 무마하고 자기 로드 매니저인 신불자였던 유장호를 시켜 문건을 작성하고 장자연에게 서명하게 한 후 그걸로 원 소속사 대표 김씨를 협박하려 했던 거라는 걸 이제야 알았네요.

세상 무섭네요
IP : 122.45.xxx.128
7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더나쁜놈
    '19.3.16 4:08 PM (120.142.xxx.32)

    이시점에서 이미숙한테 시선돌리게 하는거... 옳지않아요.
    더나쁜놈 잡은후에 해도 늦지않아요.
    이런글 나빠요.
    김학의 일당들 먼저 잡읍시다.

  • 2. 정말
    '19.3.16 4:09 PM (59.6.xxx.30)

    무섭죠...어린 배우들이 성접대에 팔려나갈땐 가만있다가
    자기가 불리해지니 도와준다며 철저하게 이용하고 죽음에 이르게 한 녀자

  • 3. 힘없고
    '19.3.16 4:10 PM (221.161.xxx.36)

    빽없는애
    무시하고 이용하려는건
    조선쪽 나쁜이들과 다를바없죠.
    지 살라고 장자연 이용했잖아요.
    이미숙도 비난 받아야죠.

  • 4. 장자연의
    '19.3.16 4:10 PM (222.233.xxx.12)

    죽음과 무관하지않다면 시선 돌리기가 아니죠.

    김학의윤중천 일당과 장자연 사건 둘다 중요합니다

  • 5. ...
    '19.3.16 4:12 PM (122.45.xxx.128)

    물론 김학의 사건도 중요합니다. 엠비 재구속도 당연 필요하구요. 사법농단에 자한당 친일청산도 너무너무 필요하네요. 그나마 정권교체가 되었으니 10년 5년 전 사건들도 재조명을 받는거겠죠. 생각보다 썩은 곳이 너무 많고, 정도도 심한데 나날이 골치가 아프긴 하네요. 조기총선이라도 해서 적폐청산 좀 빨리 속시원히 했으면 좋엤습니다

  • 6. 버거운데
    '19.3.16 4:13 PM (120.142.xxx.32)

    저것들 계속 빠져나가는데
    자꾸 범위를 넓혀서 화력딸릴까봐 그렇죠.
    아무래도 연예인한테 촛점 잡히면
    사람들 가쉽으로만 끝낼 가능성이 늘어남.

  • 7. 어흐
    '19.3.16 4:16 PM (112.109.xxx.175)

    이미숙이 이런여자였군요

  • 8. 프린
    '19.3.16 4:16 PM (210.97.xxx.128)

    이슈 돌리기가 아니라봐요
    이미숙 비난여론 나오면 그 성격에 절대 혼자죽을 사람아니죠
    누군가를 물고 늘어질테니 잘못한 사람비난을 이슈돌리기라 매도 하면 안된다 봐요
    솔직히 재주부린곰은 장자연이고 돈챙긴 왕서방 이미숙도 그중 하나죠
    성착취 당해가며 장자연은 얻은 배역이라고는 미미하잖아요
    수익을 같이 누린 이미숙이나 소속사 사장이나 같아요
    그리고 문건까지 작성하게 하고 그 문건 유포 했으니 죽음으로 몰은 마지막 총알은 이미숙이 쏜거죠

  • 9. 장자연 사건정리
    '19.3.16 4:16 PM (59.6.xxx.30)

    http://qnewstory.tistory.com/58

  • 10. 시선돌리기
    '19.3.16 4:17 PM (110.5.xxx.184)

    아니죠
    송선미도 이미숙이랑 같이 그랬고.
    우리가 김학의 특수강간이나 장자연 사건에 이리 관심갖는 것도 억울할 사람 없어야 하고 죄지은 사람들은 처벌받아야 하니까 그런거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장자연을 이용한 이미숙이나 송선미도 장자연 죽음에서 자유롭지 못하죠.

  • 11. 예전에
    '19.3.16 4:18 PM (121.154.xxx.40)

    다 알려졌었는대 묻혀버렸죠

  • 12. ...
    '19.3.16 4:23 PM (211.247.xxx.19)

    이미x 이나 송xx도 신인 시절 그런 일에서 자유로웠을까요 ? 그 둘을 편 들려는 게 아니고요.
    권력이나 돈을 가진 자들에게 연예인을 상납하고 그 대신 뭔가를 얻어내는 구조를 없애야 해요. 조폭들 돈이 연예산업으로 들어가서 범죄 수익금을 돈세탁한다는 얘기는 너무 많잖아요. 연예계 깡패들과 그 비호세력들을 척결합시다.

  • 13. ....
    '19.3.16 4:24 PM (211.36.xxx.253)

    이미숙이 입을 열어주면 아주 좋죠.

  • 14. ..
    '19.3.16 4:25 PM (180.64.xxx.161)

    같은 업계 대선배라고 할 수 있는데
    tv에서 보여주던 언행으로 보면 여자대장부같더만 어찌 저런 짓을...
    니가 죽어야 내가 산다 이런건가?
    진짜 드라마를 찍었구만

  • 15. 어흐
    '19.3.16 4:27 PM (112.109.xxx.175)

    장자연이 얼마나힘들었을까요
    죽음에 이르게한 제발 관련된사람들 벌받기를
    이미숙도 벌받기를 바래요

  • 16. 저 여자도
    '19.3.16 4:27 PM (59.6.xxx.30)

    이제 막다른 골목에 있는 듯해요 이사건 묻힐줄 알았는데
    이렇게 커지고 있는이상...버틸래야 버틸 수도 없을거에요
    자신한테 이익이 있어야 그 입도 열겠죠

  • 17. ..
    '19.3.16 4:27 PM (49.169.xxx.133)

    인과응보 궁금해 하시던데 보세요.
    작금의 저들을..

  • 18. ㅇㅇ
    '19.3.16 4:29 PM (175.120.xxx.157)

    장자연 처음에 자살 했을때도 이미숙때문이라고 말 많았어요
    그래도 항상 피해 가는 듯 하네요

  • 19. ...
    '19.3.16 4:36 PM (122.45.xxx.128)

    이슈가 너무 많아서 이번에도 묻힐려나요? 이번기회에도 진실이 묻힌다면 이나라는 정말 희망이 없을거 같아요..약육강식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더이상 지속되지 않길 정말 간절히 바래봅니다.. 구석구석 썩어있으니 말단부터 고위급까지 다들 덮고 묻고 가려 얼마나 노력하고 있을까요??? 국민들이 모든 사안에 관심을 주고 진실규명을 요구해야 할 것같아요... 일단 모든 사안에 발목을 잡는 자한당 쓰레기 국회의원을 몰아내야 그나마 하나하나 실질적인 해결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총선까지 너무 머네요... 시간이 아깝습니다

  • 20. ..
    '19.3.16 4:37 PM (122.45.xxx.128)

    정말 조선 방씨일가와 자한당 소멸이 가장 시급한 일인듯합니다

  • 21.
    '19.3.16 4:37 PM (107.77.xxx.35)

    탑급 커리어라...
    이미숙이 어떤 식으로든 커리어 유지를 할 거라는 건 예상되었었어요.
    결혼할 때 스캔들 굉장했고요.
    뻔뻔하게 결국 남자 빼앗아 결혼하고 이용하고 다시 티비에 나오는 걸 다 봤는데, 장자연 자살했을 때도 이미숙이 한 짓은 다 알려졌었지만 솔직히 대중들은 쉽게 잊어 주더라구요.
    무슨 짓을 해서라도 살아남을 사람이죠.

  • 22. 귀신도 없어
    '19.3.16 4:43 PM (14.41.xxx.158)

    일제때 민족 팔아먹은 친일파들 지금 얼마나 사회 요직에 있고 떵떵거리고 잘 사나요

    인과응보가 있기는 개뿔
    하다못해 억울해 죽은 사람들 귀신으로 나타나 가해자들 처벌했어도 전세계 가해자들 싹다 뒤졌겠네요

    솔까 이미숙뿐 아니라 심마담이 입 털면 버닝썬 저리 가라로 만들듯~~~~

    경찰 검찰 정계 중대기업대표 전문직사짜들 등 권력이나 돈 좀 만지는 남자넘들 그걸 앞세워 섹스 마약에 쳐찌든 인간들 우르르 쏟아질듯

  • 23. 그런데.
    '19.3.16 4:44 PM (112.150.xxx.194)

    송선미는 왜 그랬어요?
    이미숙은 바람핀거 때문이고. 송선미는 왜요?

  • 24. 시선돌리기
    '19.3.16 4:48 PM (175.193.xxx.103)

    아닌데요

    몰랐어요

    소속사들간 분쟁 파다보면

    핵심 나올 거 같거든요

    국정원까지 등장한 거 보면. .

  • 25. ...
    '19.3.16 5:01 PM (59.6.xxx.30)

    정말 독사같죠...생긴것도 하는 짓도
    어린 동료들을 짓밟고 피흘리게 하고 저는 꼭대기앉아 즐기고 있어요

  • 26. 방씨나 잡아요
    '19.3.16 5:06 PM (114.154.xxx.20)

    연예인들 앞세워 마녀사냥 당하게 하려고
    여기저기 글 올리더만 다 티나요
    연예인은 나중에 해도 충분히 벌벋게 할수 있어요
    제발 촛점 흐리지 맙시다

  • 27. 이미숙
    '19.3.16 5:11 PM (218.157.xxx.93)

    젊었을때부터 파란만장했다해요,,그때부터 남의가슴에 못박는일 많이 했고
    정확히는 모르지만 조용필에게 버림받은 그 첫부인도 이미숙 탓이 크다던데,,
    이미숙과 스캔들 무마하려고 조용필이 야밤에 사귀던 여자 델꼬 급히 절에가서 결혼식,,
    인생사가 다 그러네요 그여자는,,인과응보 과연 있을지 함 봐야겠네요,

  • 28. 이미숙
    '19.3.16 5:13 PM (218.157.xxx.93)

    키작은 탑 남자 연옌들의 여신이었다고
    전영록 조용필 김수철 등이 이미숙두고 말이 많았다네요,

  • 29. 이런글 좋아요~!!
    '19.3.16 5:17 PM (220.85.xxx.38)

    이 내용 아직도것 모르시는 분 많군요ㅠㅠ
    진실 밝혀지고 입 열었음 좋겠네요
    윤지오 배우가 개인이 할수있는 최대치를 넘어서 모든걸 밝히고 있잖아요
    윤지오배우의 핵심은 모든걸 자신보다 더많이 알고있는그분이 진실을 얘기했음 좋겠다 입니다
    본인의 숨기고픈 치부를 어찌하여 작성한것인지
    그 문건을 왜 작성한것인지 그걸 밝혀야하잖아요

  • 30.
    '19.3.16 5:32 PM (124.50.xxx.3)

    송선미 남편 일로 불쌍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군요
    이미숙은 아직 60도 안됐어요 말로가 어찌됄지 지켜봐야
    겠다

  • 31. 이미숙
    '19.3.16 6:13 PM (58.231.xxx.208)

    못된 여자죠.
    생긴거봐요.
    마녀처럼 생겼지.
    물론 방가놈은 악질이지만.

  • 32. 말이 안 맞아요
    '19.3.16 6:15 PM (175.215.xxx.163)

    인터넷에서 그 글을 봤는데
    그 문서는 유서가 아니고 장자연 사후에
    이미숙이
    자기 싸인도 넣어서
    제출한거라고 하더군요
    여기까지는 팩트고
    이미숙이 그 문서를 제출한 의도는 좀 앞뒤가 안맞네요
    자기 스캔들을 무마하는데
    왜 소속사 사장을 위협해야 하고
    스캔들 따위 덮으려고
    조선일보 방가네와 정재계 인사들을 적으로
    돌리는 짓을 하나요
    말이 되나요?

  • 33. 기억력
    '19.3.16 6:16 PM (110.15.xxx.249)

    저도 기억나요.저배우는 남자랑 스캔들이 끈임없이 났었죠.전영록은 모르겠고 다른 두명은 시끄러웠는거 기억나요~

  • 34. 벼랑끝에선
    '19.3.16 6:18 PM (123.212.xxx.56)

    장자연씨를 밀어뜨린거죠.
    ㅡㅡ그여자가

  • 35. 말이 안 맞아요
    '19.3.16 6:19 PM (175.215.xxx.163)

    연예계에서 한평생을 산 사람이 스캔들 따위 때문에
    메이저 언론사와 정재계 인사들을 적으로 돌릴
    문서에 싸인하고 경찰에 제출할까요
    머리가 달린 인간이라면 그런 바보 같은짓은 안하죠
    가슴이 있는 사람이
    어린 동료 여배우의 억울한 죽음에
    자기 인생을 걸고 싸인을 보태 제출 했다는게 더 말이 되죠
    말이 되야 믿지 ...

  • 36. 선량한 양심
    '19.3.16 6:21 PM (175.215.xxx.163)

    선량한 양심을 매도하는 인간들은
    살인자보다 더 나쁘다고 생각해요

  • 37. 도대체
    '19.3.16 6:23 PM (175.215.xxx.163)

    장자연 죽음 이후 그 문서를 경찰에 제출하는 것이
    이미숙의 스캔들에 무슨 이익이 된다고
    그리 연결 시키나요??
    제 눈에는 그 문서를 경찰에 제보한 사람 죽이기로 보이네요

  • 38. 장자연 사건
    '19.3.16 6:29 PM (175.215.xxx.163)

    결정적인 증거가 그 문서인데
    문서의 가치를 떨어트리고 제보자의 신뢰를 떨어트리는 글이네요
    원글 주장은 앞뒤가 너무 안 맞아서
    동의할 수 없어요
    이미숙이 대단한 여자라는 생각만 드는군요

  • 39. ....
    '19.3.16 6:29 PM (110.5.xxx.184)

    [퍼옴]

    1. 이미숙 더 컨텐츠(이미숙전소속사, 즉 장자연소속사) 에 있을당시
    17세 연하 호스트남과 불륜, 헌데 이 호스트가 돈 요구
    이로 인해 더컨텐츠는 이미숙의 약점을 잡게됨


    2. 더컨텐츠와 수익금 배분에 점점 불만품은 이미숙
    더 컨텐츠를 나오려고 하나 약점잡혀 다른데 갈 구실이 없자
    더 컨텐츠에서 한 장자연상납시킨일을 약점잡아 소속사 나갈때 이용하기로함


    3. 이미숙 매니저 장자연에게 접근.... 상납에서 구해주겠다고 구슬린뒤 문건작성
    이 문건 확보후 이미숙 더컨텐츠 소속사에서 나가게됨.


    4. 열받은 더 컨텐츠소속사 이미숙의 17세 연하 스캔들 흘리려함.
    이걸 미리 안 이미숙측이 먼저 더 컨텐츠 장자연 상납건 언론에 먼저 흘림


    5. 이시기 장자연은 자기의 이야기가 자길 구해주는것이 아니라 이미숙이 자기 이야기로 이용하는걸 알게됨
    더 컨텐츠에서도 협박받고 이미숙측으로부터 이용당한걸 알게된 장자연은
    막다른 길로 몰렸다는 생각에 자살(로 현재는 추정).


    6. 이후 이상황 알게된 이상호 기자가 이미숙측에 여러번 인터뷰 요청했으나
    이미숙 거절하고 피하고 있음.


    7. 이미숙이 이상호 기자와 또다른 기자에서 소송 걸었다가 오히려 법원이 기자들이 합리적인 추론했다고 편들어줌
    이미숙 패소

  • 40. 생각해보니
    '19.3.16 6:32 PM (175.215.xxx.163)

    웃기네요
    어린 여배우를 직위와 돈을 이용해
    해서는 안되는 짓을 한 사람들이
    이미숙의 연애사를 욕하다니...
    이미숙이 스캔들을 그렇게 크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당신들 주장대로 그렇게 한평생
    지속적으로 스캔들을 달고 다니지도 않았겠죠
    말이 되는 문장들을 연결시켜놔야 믿지...

  • 41. 이미숙이
    '19.3.16 6:55 PM (180.64.xxx.161)

    입을 열면
    부각되겠죠
    아무것도 안하면 묻히고
    이미 시효도 다 되가는데

  • 42. 말이 안되네요
    '19.3.16 7:08 PM (175.215.xxx.163)

    문서 때문에 기획사를 나왔는데
    문서가 있는데 사장은 왜 스캔들을 흘리려고 했고
    이미숙은 기획사를 나온 목적을 이뤘는데
    언론에 흘리나요
    이미숙은 이상호 기자와의 싸움에서
    안되는 싸움이란걸 알았겠군요
    입열지 않을 듯..

  • 43. 무서운아줌마
    '19.3.16 7:40 PM (112.169.xxx.38)

    그렇게 독하고 교활하니 그나이까지 탑탑급을 유지하고 있는거예요...
    이 험난한 연예계에서

  • 44. 퍼옴 뒤에
    '19.3.16 7:48 PM (90.240.xxx.61)

    더 있어요.
    그때 쥐박이가 광우병 사태랑 신영철 대법관 사태로 인해 눈 돌릴게 필요했고 이 사건을 송선미 남편을 통해 인지하고 국정원을 시켜 일부러 키웠어요.
    그전에 노컷 뉴스를 통해 일부러 조금씩 흘리다가
    일부러 윤지오씨를 불러 증인 확보한뒤 문서를 태웠으나 어느새 KBS 기자가 문서를 쓰레기통에서
    발견하게 하는 기적이 일어나죠.
    전 국민이 광분하게 눈을 돌린뒤 검경을 통해 싸악 뭍어버리고 기획사 대표와 이미숙 매니저만 약한
    처벌로 끝나게 된거에요.

    이 기사를 이상호씨가 썼고, 이미숙이 10억 고소를 했으나 이미숙이 패소 했어요.

    이상호씨의 고발뉴스를 적극적으로 권합니다.
    매일 새로운 사실이 올라오고 있어요.

  • 45. 제가봐도
    '19.3.16 8:57 PM (218.155.xxx.76)

    이미숙씨 이야기는 억지주장이예요
    제보한사람 죽이기 맞아요

  • 46. 남영동 용x집
    '19.3.16 9:07 PM (110.5.xxx.184)

    딸이었죠. 흔히 말하는 요정.
    이씨 엄마가 요정마담.
    고등학교 졸업하고 유명한 요리집 술집에서 일하다 주인 아들하고 동거하다 주인여자가 그 아들을 떼어놓느라 일본으로 보내면서 떨어짐.
    그 이후에도 남성편력 엄청난데 유명한 사람만도 조용필, 전영록, 김수철, 최인호...

    장자연 자살도 17살 연하 호스트 데리고 놀다가 그 스캔들 막으려고 장자연 시켜서 작성하게 만들어서 생긴 일

  • 47. 남자들꺼져1
    '19.3.16 9:18 PM (61.100.xxx.147)

    이쁘긴 학교 때부터 엄청 이뻤는데 그리고 전설 드라마 인어 아가씨가 바로 그녀의 이야기고 그걸 바탕으로 전처 딸이 제공한 소재로 쓴 드라마라는 유명한 얘기가 있죠
    유부남이 미스코리아랑 배우랑 양다리 걸치고 유부남의 도움으로 성형하고 미코 된 여자는 그 유부남이 당연히 자기랑 살 줄 알았다가 신문 보고 배우와 결혼 소식에 쓰러지고 그 남자 딸이 다니는 학교에 영화 행사로 나타난 배우에게 본처 딸이 친구들과 뭐 던지고 욕하고 난리였던
    그리고 이혼당해 미국에 간 본처 가족의 딸을 주인공 모델로, 불륜으로 가정 꾸린 생부와 배우에게 복수하는 줄거리로 꾸민 드라마
    그 여자가 지금껏 저렇게 위풍당당 활동하는 건 사람들이 오래 되기도 했거니와 그 뻔뻔함에 완전 질린 듯... 그냥 그 여자 원래 그러고 산다 이러고 말다가 이번엔 도가 너무 지나쳐서 이제 연예계서 안 봐야할 때

  • 48. 일부러 그랬겠어요?
    '19.3.16 9:39 PM (124.56.xxx.35)

    일부러 그랬겠어요?
    다 자기도 살자고 그랬겠지요..

    자기 윗선에서 시키니까 어쩔수 없이 그랬겠죠

    다 그바닥이 그바닥이 잖아요

    뭐 통과의례처럼 잘 넘기길 바랬겠죠

    어디 연예계에 접대가 한두건이겠어요?
    정도의 차이야 있겠지만

    다 그바닥이 그바닥이겠죠

    선배들도 그랬으니 그냥 통과의례처럼 넘기길 바랬겠죠

    그래서 옌예계가 더럽다는 이야기하잖아요

  • 49. 헐 윗님
    '19.3.16 10:50 PM (110.70.xxx.111)

    일부러 그랬겠어요? 라니

    사람을 죽음으로 이끄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사람한테 사용될 표현인가요?

    그렇게 말하자면
    그 많은 살인범 사기꾼들

    일부러 그랬겠어요?

  • 50. 혹시
    '19.3.16 11:08 PM (14.32.xxx.112)

    여기 이미숙 들어와 있어요?

  • 51. 이미숙인지는
    '19.3.16 11:29 PM (110.5.xxx.184)

    모르겠는데 지인인지 가족인지 시녀인지 이미숙 얘기만 나오면 발끈하고 알바라 모는 사람들 몇명은 확실히 있네요.
    이미숙 얘기한다고 장자연 사건 잊는 것도 아니고 방씨와 좃선이 몸통인거 다 아는데 과하게 알러지 반응을 보이네요.
    이미숙이 장자연 사건과 무관하지 않은데 말이죠.

  • 52.
    '19.3.16 11:36 PM (180.71.xxx.48)

    이미숙이만 연류된거면 뭐하러 버닝썬을 터트리고 난리겠어요 이미숙 그냥 연기자예요

  • 53. 와.질린다
    '19.3.16 11:59 PM (182.161.xxx.161)

    이미숙시녀 왜 이렇게 많은지..뱀같이 교활한것들

  • 54. ..
    '19.3.16 11:59 PM (125.183.xxx.225)

    장자연 사건 터질 때
    이미 기사에 나온 이야기인데..

    모르시는 분들이 많네요.
    이미숙 뭐....다들 모르시나?

  • 55. 식당
    '19.3.17 12:38 AM (24.85.xxx.111)

    했었다고 거짓말 하는 지 엄마는 술집 했었구요,
    연예계 데뷔때 부터 서울 근교 호텔에 나이든 남자들이랑 몸팔러 많이 다녔었어요.
    언니도 간통하다가 걸려서 이혼 당했대요.
    원래 질이 아주 더러운 여자.

  • 56. ..
    '19.3.17 1:01 AM (59.6.xxx.219)

    시선돌리는거 좋진 않지만 이미숙이 매우 사악한 인간인건 확실

  • 57. ㅇㅇ
    '19.3.17 1:52 AM (39.7.xxx.153)

    진짜 소름끼쳐요.

    윤지오씨가 증언했잖아요. 직접적으로 실명을 거론하진 않았지만, 언급되는 그 사람이 맞다는 뉘앙스로.

    문건 돌려달라고 했는데 돌려주지 않아서 (가 아마도 트리거가 됐을- 윤지오씨도 이 부분을 원망했죠) 자살을 한 사람이 있는데. 그 문건을 ‘유서’로 둔갑시켜서 철저히 자기 목적을 위해 이용하고 버렸는데. 진짜 소름끼쳐요.

  • 58. 이미숙
    '19.3.17 1:59 AM (210.178.xxx.131)

    장자연 사건 이후로도 드라마 잘 찍고 잘 살았는데 죽긴 뭘 죽어요. 지금도 꿈쩍 안하고 있는데. 두루두루 다 살펴봐야지 뭔 소리여. 이상한 댓글들 수상하네요

  • 59. ㄴ자꾸
    '19.3.17 2:09 AM (210.178.xxx.131)

    글 지웠다 썼다 하지 마세요. 그 소리가 그 소리구만

  • 60. 불태웠던 문서
    '19.3.17 2:26 AM (211.114.xxx.69)

    원본이 아니고 복사본입니다.

    이미숙이 소속사 나오기전에 압박을 위해 언론에 슬슬 흘렸습니다.
    그러니 소속사에서 나올수 있었지요. 추정하지 마시고 검색을 좀 하세요..제발..
    인터넷뒀다 머해요? 찾는것까지 입에 넣어달라는 게으른 분들 그만큼 관심있으면
    검색을 해서 좀 찾아보세요. 진실에 관심이 있다면...

  • 61. 불태웠던 문서
    '19.3.17 2:29 AM (211.114.xxx.69)

    하나도 찾아보지 않고
    그냥 자기맘대로 감정팔이 하는 분들 정말 답답합니다.

    조금만 의욕을 내셔셔
    검색을 해 보시면 여기 나오는 진실이 아닌 글들은 여러분이 충분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 62. 불태웠던 문서
    '19.3.17 2:34 AM (211.114.xxx.69)

    모 절터자리에서 장자연측 가족 윤지호, 이미숙측 다 만나서
    제발 불태우라고 했는데 그때 태운건 원본이 아닌 복사본이었고
    원본을 따로 가지고 있다가 유서라고 흘린겁니다.

    검색하면 다 나옵니다. 검색하는거--그걸 귀찮아서 여기서 알지도 못하는 일부 댓글에
    반응들 보이고 있으니.. 진실에 관심없는 무심한 언플에 불과합니다.
    일일이 검색해서 찾는 분 외에는...

    이렇게 해서는 적폐세력 없애지 못합니다.
    담벼락에 침이라도 뱉는 노력이 있어야 나라를 바로 세우게됩니다.
    여러분도 책임이 있어요!!

  • 63. 불태웠던 문서
    '19.3.17 2:38 AM (211.114.xxx.69)

    기회보시다가

    촛불로 가격을 할 준비를 많이들 하고 계셔요.

    검경 사법 적폐, 여러분들이 먼저번처럼 촛불로 동시에 들고 일어나면
    못할게 뭐가 있나요? 현정부가 국민들믿고 일할수 있게만 된다면 빨라질걸로 믿습니다.

  • 64. 불태웠던 문서
    '19.3.17 2:43 AM (211.114.xxx.69)

    나경원같은 인간들이 헛소리하면 바로 들고 일어나서 규탄해야 그들이 몸사립니다.
    이명박근혜처럼 8년을 참다가 일어나면 뭐하나요? 8년을 왜 참고 정신적 폭력을 견디어야 하나요?
    프랑스처럼 바로바로 들고 일어나야 함부로 못합니다.

    그들은 국민들이 참는 기간을 알고서 이용하는겁니다.

  • 65. 불태웠던 문서
    '19.3.17 2:47 AM (211.114.xxx.69)

    조선일보..등등... 언론이 무섭다.. ? 그거 별거 아닙니다.
    여러분이 함께 일어나 선다면 깨갱입니다.
    언론의 권력을 과대포장하고 있어요..

  • 66. 불태웠던 문서
    '19.3.17 2:52 AM (211.114.xxx.69)

    외신도 언론이 얼마나 썪었는지 다 알고 있는데...
    잠시 언론탄압이란 소리 들어도 언론을 바로 세우려는 의지만 정부가 마음먹으면
    한순간에 날아가 버립니다. 그동안 지은죄를 다 열거하여 폐간시키면 됩니다.
    합법적으로 얼마던지 할수 있는 권력을 정부와 사법이이 가지고 있는데 단지 거대하게 생각하고 겁먹어서 그래요.

    전두환때 보세요 박정희때하고.. 그들이 무슨 완력이 있나요? 그냥 나쁜 글쟁이들일 뿐입니다.
    그냥 처벌해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바로 세우면 됩니다.

  • 67. ...
    '19.3.17 8:48 AM (58.182.xxx.31)

    이미숙 어디방송에서 예능하던데..

  • 68. 얼굴이
    '19.3.17 11:05 AM (122.44.xxx.155)

    말해주네요
    시악함

    헐!!!!!!!!!!!!!

  • 69.
    '19.3.17 12:04 PM (59.16.xxx.155)

    윗 내용들이 사실이라면
    이미숙이랑 바지사장 유대표가 권력에 희생당하는애
    이용했으니..
    살아보려던 장자연 입장에서 세상믿을놈 하나없는..
    참으로 사악한 인간들이네요..
    방아쇠 이미숙이 당겼으니 당연히 양심있으니 커미아웃하세요. 인간으로서 마지막 기회인듯!

  • 70. ㅈㄷ
    '19.3.17 1:25 PM (220.87.xxx.82)

    이미숙 더러운 걸로 유명해요. 제 친구 재벌 임원이였는데 룸싸롱에 나왔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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