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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나이들면서 관심 없어지는거 어떤것들이 있으세요?

ㄱㄱ | 조회수 : 16,399
작성일 : 2019-03-16 07:01:16
원래부터 관심 없었던거 말구요..
젊었을땐 좋아했었는데 나이들면서 무관심해진것들 많으신가요?
IP : 223.62.xxx.133
6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성에대해
    '19.3.16 7:02 AM (175.214.xxx.205)

    관심이 없어지네요 ㅎ40넘으니

  • 2. ㅡㅡ
    '19.3.16 7:02 AM (211.187.xxx.238)

    이성에 대한 관심이 뚝........

  • 3. ..
    '19.3.16 7:09 AM (124.58.xxx.190)

    먹는거
    화장

  • 4. 저도
    '19.3.16 7:21 AM (125.180.xxx.52)

    남의일에 무관심해지네요

  • 5. ...
    '19.3.16 7:22 AM (58.236.xxx.104)

    여행 , 남의 가정사 , 보석 , 옷 이런 거 다 귀찮아요.
    어떻게 하면 몸에 해롭지 않은 걸 먹을까...하고
    오로지 식단에만 신경 씁니다.

  • 6. ...
    '19.3.16 7:25 AM (175.113.xxx.252)

    저는 스트레스 받을일 같은건 다 관심없어지는것 같아요..질투.. 남과의 비교 이런것도 스스로한테 스트레스 쌓일게 분명하니까..많이 없어지는것 같구요.. 건강에는 관심이 절대적으로 많아지는것 같아요...그러니 운동이나... 그런것 관심 많아지구요..

  • 7. ....
    '19.3.16 7:27 AM (121.145.xxx.71)

    패스트푸드,연예인,복잡한일

  • 8. ㄷㅇ
    '19.3.16 7:29 AM (49.170.xxx.40)

    이성 꾸미는거

  • 9. wisdomH
    '19.3.16 7:37 AM (116.40.xxx.43)

    개신 물건 쇼핑. 단 가구 이런 건 사고 싶음.
    남편과의 몸사랑
    친구 만들기. 사람사귀기 .사람 만나기

  • 10. ..
    '19.3.16 7:37 AM (58.106.xxx.184)

    명품(가방,신발, 옷) ,sex

  • 11. ㅁㅁ
    '19.3.16 7:38 AM (112.144.xxx.154)

    여행--문득 가고싶다가도 얼마나 힘들가 싶어 마음이 식어요
    그 외 이성....
    반대로 관심가는건---좋은 먹거리,안티에이징.운동

  • 12. ㅇㅇ
    '19.3.16 7:46 AM (72.234.xxx.116)

    이성.여행.패션.연예계포함 남일.대중음악.

  • 13. ....
    '19.3.16 7:47 AM (121.142.xxx.36)

    남의 이목에 관심이 없어졌어요..
    어렸을때는 다른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전전긍긍하는 편이었는데 이젠 내가 원하는 대로 내가하고 싶은 것을 최우선으로 살아요.

  • 14. ㅎㅎㅎ
    '19.3.16 7:51 AM (123.212.xxx.56)

    딴거는 다 아직 욕구가 조금이라도 남았는데...
    ㅅㅅ 이거는 제로.
    꽤 좋아하던 사람인데,
    놀라울지경.

  • 15. .....
    '19.3.16 8:01 AM (121.165.xxx.182)

    외모 꾸미는거

    근데 식욕은 언제 줄어들까요? ㅜㅜ

  • 16. 딴소리
    '19.3.16 8:04 AM (121.101.xxx.84)

    이건 딴소리이지만
    웨에 댓글들 보다보니
    나이 드신 분들이 말씀 하실 때마다 뭐가 몸에 좋다. 이게 좋다. 뭘 막어야 한다. 하시면서 몸에 좋은 것만 챙기실 때 살짝 거부감이 들더라구요. 미용도 마찬가지구요.
    그건 연배 맞는 분끼리만 하면 서로 관심사라 이해될 수 있을 것 같아요.

  • 17. ..,.
    '19.3.16 8:09 AM (223.62.xxx.15)

    연예인, 드라마, 대중가요, 다이어트

  • 18.
    '19.3.16 8:10 AM (125.132.xxx.156)

    정치

    촛불집회 출석을 끝으로 모든 재야투쟁에서 은퇴함
    나이오십이 분수령 됐음

  • 19. ......
    '19.3.16 8:11 AM (58.140.xxx.107)

    이뻐서 점찍어두고 신상나올때마다 철마다 사들였던 옷 화장품 해외여행... 관심 뚝떨어지네요.
    옷은 편하고 구김 잘안생기는 옷이최고고 화장품 안산지 일년쯤 되어가고
    이젠 해외여행보다
    국내 템플스테이 가려고 틈나기만 기다리고 있어요.
    사람 많고 북적대는곳 너무 싫어지구요.

  • 20. ....
    '19.3.16 8:12 AM (122.62.xxx.207)

    이성.
    Sex(60이 다된 친구 아직도 밝히는데 추함)
    명품(적당한 메이커는 좋음)
    친구의 사생활
    남의 가정사
    친구 안만들기
    반면 관심 분야는
    어떡하면 밥안하고 살까.
    재테크
    뱃살관리
    남편과 사소한 다툼도 안하기.

  • 21. ..
    '19.3.16 8:30 AM (175.223.xxx.193)

    정치 222

  • 22.
    '19.3.16 8:37 AM (175.223.xxx.251)

    티비 ㆍ

  • 23. 들풀꽃
    '19.3.16 8:41 AM (219.255.xxx.173)

    먹는거요..

  • 24. ㅇㅇ
    '19.3.16 9:08 AM (223.62.xxx.33)

    연예인, 드라마, 정치...

  • 25. 신발
    '19.3.16 9:14 AM (112.216.xxx.142)

    엄마말로는 걸음마할때부터
    신발집착증세가 있었다는데
    사십대 중반부터 발 건강 안좋아지기
    시작하니 모양이고 나발이고 다떠나서
    발편하면 장땡
    패션의 완성은 신발이라고 평생을
    외쳤으면서 ㅋ

  • 26. 타인에
    '19.3.16 9:17 AM (211.245.xxx.178)

    대해서 관심이 없어져요.
    자식에게까지 낯설다는 느낌. ㅎㅎㅎ
    어떤 스캔들을 좌도 심드렁....
    이번 버닝썬도 연예인이나 정치권 법쟁이들이야 원래 그러려니....합니다만 경찰들에게는 화가나요.
    무법자들을 위한 경ㅇ찰이라니....
    썩을것들.....
    어직 제가 젊은가봐요. 화낼 기운이 남았네요.에구구...

  • 27. 11
    '19.3.16 9:26 AM (122.36.xxx.71)

    관심사가 줄어드는건 본인맘이라 상관없는데 자기랑 다르다고 추하다는둥 비난하는 사람들은 별로네요. 할머니가 되어도 여행 좋아할 수도 있는거고 꾸미는거 좋아할 수도 있어요 마치 자기가 평범한거고 그외는 다 틀렸다는 식으로 꼬는 사람들..

  • 28.
    '19.3.16 9:33 AM (49.161.xxx.193)

    20대땐 이성을 포함한 사람들, 외모, 꾸미기 등에 관심없었어요. 근데 40넘고 오십되어가는 즈음해선 다 그런것에 관심이 생겨요.
    전 활기차게 사는 지금이 훨씬 좋아요. 나이들었다고 왜 호기심을 잃고 무관심, 무표정으로 살아야 할까요?
    같은 나이라도 젊어뵈고 나이들어 뵈는건 거기서 오는 차이라고 봐요.

  • 29. 다른건 다 적절히
    '19.3.16 9:38 AM (221.140.xxx.126)

    관심있음

    나이들었다고 먹는거 좋은거만 찾는거 제일 싫음
    두개기켜 셋이 나눠먹는거
    그럴려고 메뉴판보고 한나절 고민하는 모임 찬구들.....싫지만 꾸욱 참음

  • 30. 음악
    '19.3.16 9:42 AM (125.252.xxx.13)

    47세
    저 음악 진짜 좋아했는데
    이제는 찾아서 듣는게 넘 귀찮아요
    옷이랑 꾸미는건 아직도 재밌어요

  • 31. 이성
    '19.3.16 9:43 AM (223.62.xxx.102)

    이성 성 에 대해 밝히는 게 왜 추하지?
    사람마다 다른 건 데??
    나이 들 수록 전 저를 더 사랑하게 되요
    나를 중심으로 세상이 존재한다 생각해요
    나를 더 소중하게 생각하기
    나 자신을 귀히 여기게 하기

  • 32. ㅇㅁ
    '19.3.16 9:56 AM (39.117.xxx.194)

    운전하며 음악듣는거 좋아했는데 심드렁
    드라이브도 좋아했는데 심드렁
    옷은 일하러 나가야 해서 관심이 아직도 있네요

  • 33. 그러고보니
    '19.3.16 10:26 AM (124.50.xxx.71)

    악세사리요. 뭐라도 하나 걸치는게 너무 무겁게 느껴져요.

  • 34.
    '19.3.16 10:32 AM (49.166.xxx.52)

    화장하는건 아직도 너무 좋아하는데
    높은 구두를 못신겠어요 운동화나 1-2센 구두
    타인에 대한 관심이 뚝!
    이제는 지나가다 이쁜 여성을 봐도 (여자도 예쁜여자 스타일 괜찮은 여자 보잖아요) 예쁜줄도 모르겠고
    사람을 아예 안보고 다녀요 그래서 그런지 한 번 본 사람들
    얼굴이 자꾸 기억이 안나네요
    연예인, 드라마 관심 없고
    오로지 건강!
    운동과 먹는 거 책보는 것만 좋아요

  • 35. 드라마에도
    '19.3.16 10:42 AM (175.223.xxx.91)

    관심이 점점 줄어들어요.

  • 36. robles
    '19.3.16 10:47 AM (191.84.xxx.197)

    남으 일에 관심이 뚝 떨어집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 듣기도 힘들고 외모도 안 가꾸고 그러네요.

  • 37. 인테리어 소품
    '19.3.16 11:05 AM (125.184.xxx.67)

    자잘자잘. 비싼 건 버리지도 못하고.

  • 38. 이러니
    '19.3.16 11:09 AM (125.184.xxx.67)

    나이들어서 해야지 하고 참는 거 바보라니깐요.
    근 20년을 돌아다녀도 여행은 질리지도 않네요.
    늙으면 다리에 힘 빠지는데다 여행에 관심도 없어진다니
    아직 기운 넘칠 때 더 다니는 걸로ㅎ

  • 39. 여행
    '19.3.16 11:38 AM (121.188.xxx.184)

    젊을땐 돌아다니는거 진짜 조아했는데
    이제는 죽기전이 꼭 가봐야 하는 여행지 이런거
    안보고 죽으면 어떠리 싶어요
    이젠 장시간 비행기 타는것도 너무 힘들구요

  • 40. 정말 신기
    '19.3.16 11:38 AM (211.215.xxx.45)

    저도 갱년기되면 잠자리 관심 없어진다는거
    50까지도 아니다 했는데
    55넘으니 정말 암 생각 없네요

    잠자리 안된다고
    남편 쫒아내고
    여러 남자 만나던 지인도
    신기하게도 이젠 남자 생각없어져서
    제대로 남자를 볼수 있겠다고 하네요

  • 41. 유행
    '19.3.16 2:22 PM (211.109.xxx.163)

    돌고돌거 반짝하다가 말것...이렇게 보여요.

  • 42.
    '19.3.16 4:56 PM (116.124.xxx.148)

    소설요.
    다 지어낸 이야기 결국 뻔한 이야기다 싶은게 감정 이입이 잘 안돼요.
    실용서를 많이 보게 되네요.

  • 43. ...
    '19.3.16 6:26 PM (125.176.xxx.253)

    추해요.

    60넘어 성형하고. (몸매까지)

    이성 밝히고...섹스 밝히고..

    배우자 외의 남자한테 관심갖고.

    그게 추하죠.

  • 44. 오로
    '19.3.16 11:06 PM (39.118.xxx.224)

    올해 48

    유기농식단 관심줄고(편하게 먹이기 사작, 만사귀찮)
    사람에 대한 관심
    실용서 계발서 집꾸미기 그릇 살림살이
    살림하는게 관심 팍 줄고요

    꾸미고 옷입는거 소설
    여행 운동엔 여전히
    관심이 무궁무진

  • 45. ㅡㅡ
    '19.3.16 11:13 PM (180.69.xxx.145)

    다른 사람 시선 신경 안 쓰게 된거
    쪼아요

  • 46. 아리온
    '19.3.16 11:14 PM (58.141.xxx.28)

    드라마 영화 그거 그냥 쭉 들여다보고 있는게 대단하다 싶어요 요샌 좀만 길어도 지겨워서 그냥 꺼요 결말나오는거까지 쫒아 보는게 지루해서

    해외여행 비행기 타는거 귀찮고 힘들어요 가봤자 뭐 세상 별다른게 얼마나 없고
    여행도 젊을 때 가야 현지사람들 적극적으로 어울리고 여행자끼리 친해지고 하지
    나이들어 가봤자 나도 관심없고 그들도 관심없고
    피곤해요

  • 47. 여행이요
    '19.3.16 11:23 PM (68.129.xxx.151)

    특히 비행기 타야 하는 여행.
    예전엔 이코노미 타고 다녀도 어디라도 가면 좋던데,
    그냥 어느 순간부터 비지니스를 타도 비행기 타는거 자체가 싫어요
    호텔 조식도 전 세계유명 호텔들이라고 해도 그 음식이 그 음식이고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3일 이상 연휴면 어디라도 갔다 오는 걸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는데 인제 집 근처로 가요.
    다행스럽게도 저뿐 아니라 애들도 귀찮아 해서 요즘은 여행 시들하네요.
    지난 10년동안 여행을 하도 많이 다녀서,
    호텔 스테터스 라이프타임으로 있고,
    비행기 여행 다녀도 마일리지때문에 프라이어리티 줄 설 정도예요.
    디즈니 월드만도 다섯번 이상 다녀오고,
    크루즈도 여러 번 다녀왔습니다.

  • 48. ...
    '19.3.16 11:25 PM (59.63.xxx.46)

    꾸미는거요.
    아주 화려하게 전신 치장하고 다녔는데
    지금은 몸빼에 쓰레빠 끌고 다녀요.

  • 49. tta
    '19.3.16 11:39 PM (1.228.xxx.214)

    정의란 무엇인가
    그 외 나를 귀찮게 하는 모든 것들.

  • 50.
    '19.3.16 11:59 PM (211.109.xxx.163)

    티비요
    드라마를 봐도 시시하고 가수들 나와 노래하는것도 재미없고
    아이돌두 관심없고
    집에 있을땐 티비를 아예 켜지를 않아요

  • 51. 39살 인데
    '19.3.17 12:03 AM (180.71.xxx.48)

    남자요 완전 징그럽고 추하고 더럽고 요즘나오는 뉴스들을보면볼수록 더 더럽고 다 재수없네요
    남편이랑 진짜안맞고 소송까지갔는데 그놈이그놈이겠죠

  • 52. ....
    '19.3.17 12:14 AM (219.249.xxx.47)

    남자,
    드라마,연예인, 영화

    나이드니깐 그 인기있던
    밀회, 태양의 후예등의 드라마도 몇 회 보다가 말았어요.
    그 이후에도 보다가 깜박하고 보다가 말던가 하죠.

  • 53. ..
    '19.3.17 12:25 AM (124.53.xxx.131)

    몸과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건 다 싫어지네요.

  • 54. .......
    '19.3.17 12:33 AM (221.162.xxx.219)

    책읽는거 좋아했는데 노안오고 돋보기 쓰고 책 읽으면 눈 아프고 그러니까 책과 멀어지게 되네요ㅠㅠㅠㅠ

  • 55. ....
    '19.3.17 12:55 AM (125.186.xxx.159)

    Sex
    진지한거....
    살림살이...

  • 56. 음..
    '19.3.17 12:56 AM (115.136.xxx.60)

    예능 드라마 싫고
    요즘은 다큐만 찾아보고
    역사공부 재밌고
    그릇, 앤틱. 소품, 명품 애정이 없어지고
    깔끔하고 편한 스타일 추구하네요.

  • 57. 0.0
    '19.3.17 1:03 AM (59.23.xxx.244)

    책...영화...그림...
    열정이 사그라드네요
    무념무상의 상태...의식의 진공상태로 진입하는 느낌입니다

  • 58. ...
    '19.3.17 1:32 AM (173.63.xxx.4)

    댓글보니 나이드는게 나쁜것도 없지만
    좋은것도 없다란 생각이 드네요.
    저는 다 만사가 귀찮아져서 흥미는 있을지언정 그냥 그런가부다하고 하질 않아요. 젊어선 내몸 움직이고 신경써서 했던 일들이 다 심드렁해요.
    그래서 다 한때라고 젊어서 해야하는게 있는거 같아요. 여행도,성생활도,살림도 그런거 같아요.

  • 59. ..
    '19.3.17 1:36 AM (175.119.xxx.68)

    사랑 드라마에 무덤덤 - 지금 아무리 좋아해봐라 결혼하면 똑같다.
    인터넷 쇼핑 - 오프라인은 더 안 사지만 가격검색 이제 귀찮음

  • 60. ..
    '19.3.17 1:43 AM (223.38.xxx.75)

    싱글 40초인데
    이성
    친구
    여행
    아기

  • 61. ...
    '19.3.17 2:11 AM (122.34.xxx.203)

    남의 일

  • 62. 드라마
    '19.3.17 3:05 AM (119.69.xxx.230)

    드라마요ㅋㅋㅋ 성장기 20대 초반까지 드라마 광이었는데 이제는 정말 재미없어서 못보겠어요ㅎㅎ 마지막으로 본들마가 커프네요

  • 63.
    '19.3.17 4:08 AM (223.62.xxx.203)

    남자 ..그놈이 그놈 잘나나 못나나 전부 대가리엔 섹스생각
    섹스..부질없다
    여행..사람사는 데는 다 똑같다. 비슷비슷한 인간군상들

    쓰고보니 너무 염세적이네 ㅋㅋ

  • 64. .....
    '19.3.17 6:41 AM (117.111.xxx.92)

    30대 초반 기혼인데 전보다 관심이 확연히 줄어든 건 연애 관련된 것들이요
    남의 연애 얘기 듣기도 싫어요 피곤해서..
    나이 먹어서 바람 피우는 인간들 어떤 의미론 대단하다 싶어요

  • 65. .....
    '19.3.17 12:34 PM (180.66.xxx.92)

    갱년기탓으로 돌렸는데 나이듦의 자연스런 현상이군요 저도 여행 이성 성 사회생활. 등등.. 머리아픈거 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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