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이랑
1. 그냥
'19.3.16 7:16 AM (175.123.xxx.2)가볍게 등산하고 시간끌어보아요.그사람 페이스대로 움직이지 말고..그래야 사람을 알수있지요..상상만 하지말고..
어떻게 행동하는지...2. ..
'19.3.16 7:25 A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너무 이기적이고 원글님을 편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저라면 원래대로 10시에 올거 아니면 이번 약속은 취소하겠지만 당사자인 원글님은 맘이 있으니 그렇게하기 힘들겠지요.
3. 아
'19.3.16 7:37 AM (112.157.xxx.17)8시에 봐야할까요? 맘에 안들면 그냥 취소하겠는데 저도 끌리는지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윗분말씀대로 취소할 생각도 있어요 지난주 내내 연락으로 섭섭하게 하더라구요. 오늘 이 약속 지켜보면서 이 남자 포기할지 말지 결정하려고 합니다
4. 그냥
'19.3.16 7:44 AM (175.123.xxx.2)만나보아요.약속시간에 왜 변경됐는지도 물어보고..연락이,뜸해서..궁금했다하면서 뭐라하는지 봐요...물어보기 뭐하면,그냥 행동 느낌 옵니다...직감...나한테 관심있는지..양다리인지...약속시간은,왜 맘대로 변경해요..할말은,꼭 하세요..
5. 윗님
'19.3.16 7:49 AM (112.157.xxx.17)사실 지금도 느낌이 와요. 지난주 내내 왔어요. 양다리같고 저를 쉽게 생각하더라구요. 연락도 지멋대로 하고 다만 제가 좋으니 제가 놓지 못하는거 였구요. 오늘 연락 보고 맘 놓아버리려던 차에 이 사람이 제 느낌대로 행동해준거에요. 제가 돌직구로 물어볼거 물어보고 오늘 종치려고 했는데 한번 더 보면 마음이 더 커질거 같아서 고민하고 있어요. 할말은 하고 싶은데.. 할말하면 제가 미련이 남을까봐 그냥 잠수 탈까 해요 나중에 후회는 하겠지만 제 맘 정리는 더 쉬울거 같아서여. 뭐.. 제가 잠수타도 신경 안쓰겠지만요
6. 여자의 직감은
'19.3.16 7:54 AM (175.123.xxx.2)대부분 맞지요..그정도면 잠수타세요..아쉬우면 또 연락옵니다.
7. .....
'19.3.16 8:16 AM (39.119.xxx.205)오늘 만나시고
최대한 즐겁게 보내세요. 너랑 시건 보내는 것이 너무 좋다 이러 느낌으로요...
그리고 아주 매력있게 꾸미시고요. 스킨쉽 장난도 치시고
그리고 연락 딱 끝으세요
절대 연락문제로 징징 거리지 마세요
이 세상 모든 남자가 내가 아무것도 안했는데 마법처럼
한눈에 나와 사랑에 빠지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스럽게 행동해야지 사랑스럽게 보이죠...
양다리 같으면 남자의 마음 님쪽으로 확 끌어 당겨야죠.8. 윗분말씀 맞는듯
'19.3.16 8:23 AM (117.111.xxx.223) - 삭제된댓글이거저거 따지지 말고 내꺼하고 싶으면
확 땡겨요
세상 공짜가 어딨어요
골키퍼 있다고 골이 안드가냐 이런말도 있는데
양다리면 다리몽댕이를 그냥....
10시약속인데 8시면 두시간 기둘려바~~~하세요9. 햇살
'19.3.16 10:12 AM (175.116.xxx.93)10시에 오라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