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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성격은 '얼굴'에 나타난다..

ㄷㄷㄷ | 조회수 : 26,448
작성일 : 2019-03-16 02:27:49

1. 성격은 '얼굴'에 나타난다
2. 생활은 '체형'에 나타난다
3. 본심은 '행동'에 나타난다
4. 미의식은 '손톱'에 나타난다
5. 청결감은 '머리에 나타난다
6. 배려는 '먹는 방법'에 나타난다
7. 마음의 힘은 '목소리'에 나온다
8. 스트레스는 '피부'에 나타난다
9. 차분하지 못함은 '다리'에 나타난다
10. 인간성은 '약자에 대한 태도'에서 나타난다

................

10번 공감가네요..


IP : 125.180.xxx.237
9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둥둥
    '19.3.16 2:29 AM (39.7.xxx.14)

    로긴했네요.
    적확하네요.

  • 2. ..
    '19.3.16 2:31 AM (175.223.xxx.90)

    3,5번 완전공감.

    깔끔한 사람은
    잔머리까지 깔끔함.

  • 3. ..
    '19.3.16 2:35 AM (175.211.xxx.116)

    10 번 공감입니다.
    모자라지만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 4. ..
    '19.3.16 2:39 AM (210.179.xxx.146)

    마음의 힘은 '목소리'에 나온다 공감가네요
    성격 얼굴은 전적으로 신뢰하지는 못하구요.

  • 5. ..
    '19.3.16 2:51 AM (211.178.xxx.54)

    올려주신 내용 거의 공감가네요.
    10번은 100프로

  • 6. ..
    '19.3.16 3:15 AM (223.62.xxx.219)

    좋은글감사합니다

  • 7. ㅇㅇ
    '19.3.16 4:11 AM (175.223.xxx.214)

    2~3번 등 어느정도 수긍가는데,
    9번은 비동의요.
    다리 안 떤다고 해서 차분하지 않은건 아니더라구요.
    조용한 adhd처럼 공상많고 멍한 사람도 있어요. 케바케~

  • 8. ㄱㅎ
    '19.3.16 4:11 AM (211.244.xxx.238)

    대체로 공감입니다

  • 9. 케밥
    '19.3.16 4:38 AM (121.151.xxx.160)

    아뇨 10번의 그들은 잩살혀보면 약자들을 케어하는 스스로를 즐기는 것일수도 있어요 위의예시 대체로 공감하나 10번은 글쎄요입니다

  • 10. E....
    '19.3.16 5:27 AM (124.61.xxx.75)

    4번 9번 비동의
    10번 공감합니다.

  • 11. 동의
    '19.3.16 5:42 AM (39.7.xxx.53)

    마음의 힘은 목소리에서 나온다~~
    목소리를 키우면 마음의힘이 커질까요?

  • 12. ...,
    '19.3.16 5:51 AM (49.169.xxx.145)

    다 맞는건 아닌듯

  • 13. ///
    '19.3.16 5:54 AM (58.238.xxx.43)

    3번
    6번 공감

  • 14. 인간성
    '19.3.16 6:03 AM (121.174.xxx.172)

    슬프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10번인 경우가 많아요
    강한사람한테 더 강하게 대하는 사람 못봤고
    그 사람 인성이 최악인걸 알지만 다 한 번 당하고 나면 꼬리내립니다
    약자한테는 다들 강하구요

  • 15. ....
    '19.3.16 6:22 AM (175.193.xxx.126)

    모두공감합니다

  • 16. ,,,
    '19.3.16 6:46 AM (175.113.xxx.252)

    저는 10번 공감요..

  • 17. 1번 9번 빼고동의
    '19.3.16 6:49 AM (112.149.xxx.254)

    10번 격하게 공감.
    인간은 자기가 빼먹을거 있고 뺏을 거 있는 사람 대하는거 보면 악인이 많고요.
    더럽고 성질 포악한 사람한테 오히려 굽히고 살죠.

    그리고 8번 과학적으로 맞는 말이고 제가 피부과 오래 다닌결과 얼굴 뒤집어져서 스트레스검사하면 어김없이 코르티졸 농도 때문입니다.

    1번 얼굴은 사실 살수록 잘 모르겠고
    9번 다리는 뭘 말씀하시는 지 모르겠어요. 다리를 떠는거? 아님 솔기 정리 안하는 거? 걸음걸이 터벅거리는거?

  • 18. 으악
    '19.3.16 7:15 AM (220.70.xxx.163)

    2번 격하게 공감합니다. 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어서...

  • 19.
    '19.3.16 7:26 AM (124.54.xxx.150)

    모구 무릎을 탁 치게 만드네요 정확합니다

  • 20. ....
    '19.3.16 7:32 AM (125.128.xxx.32)

    저도 다리가 뭘 의미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부산스럽게 왔다갔다 한다는 건가요

  • 21. ..
    '19.3.16 7:33 AM (175.116.xxx.116)

    진짜 정확하네요

  • 22. ...
    '19.3.16 7:36 AM (125.191.xxx.118)

    옳은 말 감사합니다

  • 23. 맞죠
    '19.3.16 7:56 AM (114.206.xxx.60)

    꼬투리잡지않고
    맞아요

  • 24. ..
    '19.3.16 8:07 AM (218.155.xxx.211)

    1.2.8.9.10 비공감.
    이런틀을 자꾸 만드는 게 편견의 부추김이다.

  • 25. ....
    '19.3.16 8:22 AM (122.62.xxx.207)

    10번.동의합니다

  • 26. 저도
    '19.3.16 8:25 AM (112.140.xxx.189)

    10번에 완전 공감합니다

  • 27. 맞네요
    '19.3.16 8:29 AM (218.152.xxx.87)

    하나같이 맞아요
    나란 인간 참 .....

  • 28. ㅇㅇ
    '19.3.16 8:30 AM (180.230.xxx.96)

    공감되네요

  • 29.
    '19.3.16 8:31 AM (175.223.xxx.251)

    전부 공감해요
    특히 손톱.머리.인간성
    목소리는 체력이 떨어지면 낮아지드라구요
    목청 큰 여자 보면 아직 힘이 남아도는구나라고

  • 30. ㅁㅁ
    '19.3.16 8:43 AM (124.50.xxx.16)

    저장이요@@

  • 31. 4번
    '19.3.16 8:46 AM (123.212.xxx.56)

    4. 미의식은 '손톱'에 나타난다
    이거 신선하네요.
    제가 패션쪽 일을 해서
    직업병처럼,
    차림새를 한눈에 스캔하는데...(물런 평가는 안합니다.-그거까지하면 피곤해져서..)
    솔직히 손톱까지 보거든요.
    정갈하게 관리한 깨끗한 손과 손톱.
    보여주는게 큽니다.

  • 32. dd
    '19.3.16 8:54 AM (49.161.xxx.193)

    6번은 전혀 공감안되고
    10번은 절대동감.

  • 33. 손관리안하는여자
    '19.3.16 9:14 AM (122.42.xxx.5)

    1.2.4번 매우 찔리네요 ㅜㅜ

  • 34. 맞는 말씀
    '19.3.16 9:15 AM (49.166.xxx.52)

    4번 손톱 이야기에 아닌데 생각했는데
    네일을 꾸며줘야 미의식이 있다는 게 아니라
    손톱을 정갈하게 관리하는 걸 말하는거 같네요
    9번 다리 너무 흔드는
    사람과 살고 있어서......저는 너무 공감해요
    차분하게 끈기있게 하는게 힘든사람이라....

  • 35. 진짜딱맞네
    '19.3.16 9:16 AM (61.102.xxx.208)

    식당가면 서빙하시는 어머님들 하대하는 우리 시누....
    한 두번도 아니고 매번 그래서 진짜 같이 밖에서 외식하기 부끄러울지경인데.. 이것 좀 봤으면 좋겠네요

  • 36.
    '19.3.16 9:18 AM (110.70.xxx.64)

    맞는말이네요

  • 37. ㅇㅇ
    '19.3.16 9:20 AM (121.152.xxx.203)

    와. 공감이 팍팍 가네요
    제가 이런 류의 쉽게 단정적으로
    정리 하듯 하는 문장을 참 싫어하는데도
    공감이 가네요

  • 38. ??
    '19.3.16 9:38 AM (180.224.xxx.155)

    손톱관리 극도로 싫어해서 4번은 무시할래요
    누가 내 손 만지는거 싫어요. ㅠ
    10번은 마음속에 새깁니다

  • 39.
    '19.3.16 10:02 AM (183.106.xxx.81)

    정말 명쾌합니다 저를 다시 돌아보게 만드네요 평소에 대충 살다가도 필요할 때 꾸미면 된다 라는 생각이었는데 평소에 자세도 신경 쓰고 손톱도 신경 쓰고 외형적인 것뿐만 아니라 10번에 대해서 잘 실행해야 되겠어요 저를 다시 돌아보게끔 만드는 글 감사합니다

  • 40. 그나마 10번
    '19.3.16 10:07 AM (110.5.xxx.184)

    공감이고 나머지는 겉으로 보이는 모습에 중점을 두는 전형적인 한국식 잣대라서 공감이 안되네요.
    부지런하지 않아서 뚱뚱하다라든가 손톱 밑이 시커먼 나무가꾸는 사람의 손톱을 흉보던 드라마가 생각납니다.
    중노년들이 카톡으로 뿌리는 문자로 딱이네요.

  • 41. 빛의속도
    '19.3.16 10:10 AM (117.111.xxx.163)

    공감되네요^^

  • 42.
    '19.3.16 10:38 AM (118.217.xxx.229)

    다 맞는 말

  • 43. ㅎㅎ
    '19.3.16 10:40 AM (14.41.xxx.158)

    1,3,5,7,10 공감

  • 44. 만두1
    '19.3.16 10:48 AM (223.62.xxx.148)

    공감 공감 공감

  • 45.
    '19.3.16 10:56 AM (175.117.xxx.158)

    손톱지못미ᆢ나머지는 다정확ᆢ메니큐어가 더불결ᆢ

  • 46. ㅇㅇ
    '19.3.16 11:02 AM (59.29.xxx.186)

    다 공감이 되네요 ㅎㅎ

  • 47.
    '19.3.16 11:13 AM (122.35.xxx.221)

    특히 2번..완전 공감되네요 제가 자세가 엉망이라...

  • 48. 40대 중반
    '19.3.16 11:32 AM (61.72.xxx.55)

    모두 공감합니다

  • 49. 저는
    '19.3.16 11:44 AM (211.188.xxx.117)

    10번 비공감이요
    이유는 121.151님 댓글에 동감

    회사 청소아줌마에게 항상 친절하고 자신을 낮추던 직장상사

    그런데 알고보니 그 아줌마가 잠실의 고가 아파트에사는 꽤 부유한 살림임을 알게되자 그후론 쌩 하더군요

    그때 알게됐어요. 약자에게 약한사람들의 그 기저는 결국 '동정심' 이라는것을.

  • 50. 3번10번
    '19.3.16 11:51 AM (58.230.xxx.110)

    명언이네요...

  • 51. 머리
    '19.3.16 11:54 AM (125.252.xxx.13)

    5. 머리
    7. 목소리
    8. 피부
    정확해요 ㅜ

  • 52. 공감
    '19.3.16 11:55 AM (118.33.xxx.80)

    평소에 생각하던 내용이네요

  • 53. 분석심리
    '19.3.16 11:55 AM (1.235.xxx.248)

    일종의 분석심리 통계로 틀 만들기 입니다.

    처음은 자신에게 적용하는듯 하나 이후 틀로 정형화시켜
    이게 완벽한 사실인냥. 타인에게 비교 잣대로 들이되는 규정이 되죠.

    다 맞지도 틀리지도 않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습성을
    ~~화 형식이 되버리는 이게 수가 많을수록 올라감
    규범, 관례가 만들어지는 방식인데
    하나같이 왜 이런게 만들어지고 쓰여지는걸까 생각보단
    적용에만 시선을 두는게 재밌다는.ㅋ

    그럴수도 있겠다와 맞다는 천지차이
    이런거 보면 아줌마들 단순 선동이 의외로 쉽다는

  • 54. 전부다
    '19.3.16 11:58 AM (222.101.xxx.68)

    공감이 가지만
    특히 목소리의 힘이 와 닿네요.

    말해야 할때 말할줄 알고
    소리내야 할때 소리낼수 있는 사람..

  • 55.
    '19.3.16 12:00 PM (223.39.xxx.78)

    10번 공감입니다

  • 56. ...
    '19.3.16 12:04 PM (112.148.xxx.81)

    열가지 다 맞는말입니다.

  • 57. //////////
    '19.3.16 12:14 PM (58.231.xxx.66)

    성격은 대개 열에 아홉은 얼굴에 나타나있어요...살면서 진짜 공감해요.
    사기꾼 얼굴 정말 모르죠...속을 모를얼굴..분명 있어요. 7막장극펼친 합빠드나온애...행동이 남달랐죠. 사기꾼...

  • 58. ..
    '19.3.16 12:17 PM (223.33.xxx.123)

    10번은 비공감인게 저런 사람들이 역설적으로 약자와 강자를 구분하는거에 지나치게 집착하고 의식하는 그런사람들임..그냥 평범한 사람들은 별생각없는것에도 저 사람은 나보다 약한사람이야. 내가 베풀어야되 . 이런식으로.. 항상 나보다 약자인지 강자인지에 날을 세우는

  • 59. 병아리
    '19.3.16 12:22 PM (223.38.xxx.197)

    정말 명언이네요....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60.
    '19.3.16 12:23 PM (1.237.xxx.57)

    모두 공감

  • 61. 좋네요
    '19.3.16 12:23 PM (14.36.xxx.242)

    대부분 공감입니다.
    특히 10번.

  • 62. 그럴듯
    '19.3.16 12:27 PM (125.177.xxx.228)

    손톱 파먹는 사람들은 미의식이??
    심미안 가진 사람들 두명이나 손톱 파먹던디 워쪄

  • 63. 손톱
    '19.3.16 12:28 PM (51.77.xxx.216)

    손톱에 미의식 공감해요. 그만큼 부지런하고 관리 안하면은 손톱은 금방 망가지더라구요.

  • 64. ......
    '19.3.16 12:56 PM (118.222.xxx.46)

    10번빼고 다 공감.
    그리고 미의식이 손톱에 나타난다는 관리상태도 뜻하지만 타고난 손톱 모양도 포함할거예요.
    관리하고 네일받아서 손톱 예쁜거랑 타고나게 손톱 예쁜거랑 다르거든요.
    손끝이 섬세하고 얄쌍한 사람들이 미의식 높다는건 관상책에 나옵니다.
    반대로 손끝이 둔탁한 사람들은 생활력은 강한데 미적으론 관심없거나 있어도 감각은 없는 편.
    이거 출처가 아마 일본일거예요.

  • 65. ...
    '19.3.16 1:23 PM (211.202.xxx.195)

    요즘 보면 1번은 틀린 거 같아요

  • 66. 10번공감
    '19.3.16 2:28 PM (211.109.xxx.163)

    저 주차초보예요.
    백화점 한곳..한골목 양쪽...몽땅 비어있고 한두대 주차된 공간...
    제가 주차시도하는데 굳이 내뒤에 빠싹 붙어서 1초도 못기다리고 빵 날리네요.
    기다리다 그냥 보내주삼정도였으면 저 미안해서라도 한쪽 몰건데
    빵 즐기러운거아니라고 못할 수준이더라구요.
    그냥 빵거리고 있는 그 자리서 주차하시지싶은...
    그리고 그 차 뒤가 출구입니다.역주행해와서 저에게 시비??

  • 67. ..
    '19.3.16 2:39 PM (211.107.xxx.86)

    10번은 비공감인게 저런 사람들이 역설적으로 약자와 강자를 구분하는거에 지나치게 집착하고 의식하는 그런사람들임..그냥 평범한 사람들은 별생각없는것에도 저 사람은 나보다 약한사람이야. 내가 베풀어야되 . 이런식으로.. 항상 나보다 약자인지 강자인지에 날을 세우는
    ---------------------------------------------------------------------
    공감합니다..
    살아보면 딱히 내가 강자도 아니고 나보다 약자도 없고
    약자세요? 물어보면 성내면서 내가 니머리 위에 있다고 하니까
    그냥 다 친구먹는걸로

  • 68. ooo
    '19.3.16 2:41 PM (211.204.xxx.109)

    하나 하나 통찰이 담겨 있네요. 공감합니다.

  • 69. ..
    '19.3.16 2:48 PM (61.84.xxx.89)

    전부 공감

  • 70. ..
    '19.3.16 2:49 PM (211.107.xxx.86)

    주차 얘기 말씀하시니 10번은 이렇게 수정하면 되겠네요

    10. 인간성은 '내가 큰소리칠수있는 상황일때' 나타난다

    온유하고 배려있는 태도는 늘 칭송받지요~

  • 71. ...
    '19.3.16 3:04 PM (118.43.xxx.244)

    다른건 모르겠고 10번은 공감...돈 많고 명품으로 쳐발라도 행동이 저렴하면 다 저렴해보여요

  • 72. ...
    '19.3.16 3:54 PM (121.138.xxx.17)

    공감합니다

  • 73. ...
    '19.3.16 4:39 PM (122.46.xxx.26)

    1.2.5.6........
    가만히 되돌아보는 중...ㅋ;;

    보이는게 다는 아니지만,
    내용이 얼추 맞는 듯 싶네요...^^

  • 74. ...
    '19.3.16 5:10 PM (116.124.xxx.110)

    다 공감이 됩니다.

  • 75. 공감
    '19.3.16 5:28 PM (175.208.xxx.15)

    10번 특히..

  • 76. 오~
    '19.3.16 6:33 PM (223.62.xxx.188)

    체형은 생활에서 무릎 딱~

  • 77. 본심
    '19.3.16 7:41 PM (175.113.xxx.77)

    본심은 행동에서 나타난다..라 무슨 행동인지..행동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리고 체형은 절대적으로 타고나는게 90프로 이상이에요

    맨날 돼지처럼 먹고 자고 나태하게 생활하는데도 체형은 발레리나인 여자들 많아요

  • 78. ..........
    '19.3.16 8:49 PM (39.117.xxx.148)

    몇 항목 공감되지만 특히 1번은 120% 공감입니다.
    전 첫 인상을 중요시하는데요, 첫 인상이 섬찟하고 기가 세 보이는 사람은 어김없이 들어 맞았어요.
    그런 사람일수록 본인이 인상이 세서 그렇지 착하다고 ..자화자찬하고...제게 잘하니 겉모습으로만 사람을 판단하면 안되는구나..하며 자책했는데..몇 년 지나니 본색이 드러나대요.
    동네 여자들 뒷담화하는 거 하며 ..물론 다른 여자들한테는 제 뒷담화를 했겠지요.
    아직도 그 여자의 본색을 모르는지..모임은 많이 만드네요.
    언제 본색이 드러날지...

  • 79. 끄덕끄덕..
    '19.3.16 9:29 PM (183.97.xxx.146)

    공감합니다.

  • 80. ㅇㅇㅈ
    '19.3.16 9:52 PM (1.252.xxx.77)

    공감합니다

  • 81. ,,,
    '19.3.16 11:07 PM (112.157.xxx.244)

    공감합니다
    출처가 따로 있는 글인가요?

  • 82. ㅎㅎ
    '19.3.16 11:30 PM (180.68.xxx.94)

    뭔가 맞는듯 아닌듯

  • 83. 흠..
    '19.3.16 11:34 PM (211.243.xxx.172)

    맞기도 아니기도...

  • 84. 오~
    '19.3.16 11:45 PM (110.70.xxx.125)

    맞는거 같아요

  • 85. 지나가다
    '19.3.17 12:17 AM (59.15.xxx.225)

    혈액형에 따른 일반화만큼이나....

  • 86. ...
    '19.3.17 12:25 AM (121.166.xxx.22)

    성격은 눈빛 아닐까요 ?
    저 순하고 편한 인상이라는 얘기 듣는데, 실제론 독해요 ..ㅎㅎ

  • 87. 와와
    '19.3.17 12:30 AM (180.228.xxx.213)

    다 동의합니다

  • 88. ㅎㅎ
    '19.3.17 12:44 AM (222.97.xxx.185)

    인정 하기 싫지만 다 맞는말이네요

  • 89. ....
    '19.3.17 1:28 AM (122.34.xxx.203)

    완전은 아니지만 비교적 공감이요.

  • 90. ..
    '19.3.17 1:38 AM (218.52.xxx.206)

    공감합니다~

  • 91. ㄷㄷㄷ
    '19.3.17 1:48 AM (125.180.xxx.237)

    페북에 올라온 글귀인데.. 공감가길래 올려봤어요..
    이런 글에 정형화된 짜맞추기 싫어하지만
    갑자기 훅 들어오는 10번 글귀에 올려봤고요..
    찾아보니까
    어떤 책에 비슷한 글귀가 있네요..
    아마 여기서 힌트 얻어서 누군가 글감을 모은 것 같아요..

    책 글귀 추가하면..
    ...센스는 옷차림에서 나타난다.
    ...섹시함은 옷맵시에서 나타난다

    괜히 책 홍보 느낌 같아 제목은 삭제..

  • 92. 글쎄요
    '19.3.17 1:55 AM (219.254.xxx.99)

    일종의 분석심리 통계로 틀 만들기 입니다.

    처음은 자신에게 적용하는듯 하나 이후 틀로 정형화시켜
    이게 완벽한 사실인냥. 타인에게 비교 잣대로 들이되는 규정이 되죠.

    다 맞지도 틀리지도 않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습성을
    ~~화 형식이 되버리는 이게 수가 많을수록 올라감
    규범, 관례가 만들어지는 방식인데
    하나같이 왜 이런게 만들어지고 쓰여지는걸까 생각보단
    적용에만 시선을 두는게 재밌다는.ㅋ

    그럴수도 있겠다와 맞다는 천지차이
    이런거 보면 아줌마들 단순 선동이 의외로 쉽다는 222222222222
    -------------------------------------------------------------
    이런 글 지극히 쉽고 유익한 통찰같지만, 인생을 자기계발서로 배우고 세상을 사는 사람들의 교범인 것만 같구요. 10번 약자에 대한 배려까지 학습해서 대외적으로 처신은 하는데 알고보면 소패, 사패들 , 교양 높은 사기꾼들도 많으니 넘흐 단편적으로 판단하시면 안되어요.

  • 93. .....
    '19.3.17 2:13 AM (114.200.xxx.153)

    공감되기도 하고, 안되는것도 있어요

  • 94. ...
    '19.3.17 2:16 AM (173.63.xxx.4)

    인상대로라는 말은 맞는거 같아요. 얼굴이 부담없이 인상이 좋고 눈빛이 선한 사람들이 그리 많치 않잖아요. 다른거야 교육이나 관리로 가능한거지만 인상이나 눈빛은 바꿀수 없죠.
    기가 많이 센분들 대부분 얼굴에서도 그 강하고 불편한 느낌이 얼굴에서 보여요.

  • 95. .......
    '19.3.17 2:22 AM (218.51.xxx.107)

    일종의 분석심리 통계로 틀 만들기 입니다.

    처음은 자신에게 적용하는듯 하나 이후 틀로 정형화시켜
    이게 완벽한 사실인냥. 타인에게 비교 잣대로 들이되는 규정이 되죠.

    다 맞지도 틀리지도 않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습성을
    ~~화 형식이 되버리는 이게 수가 많을수록 올라감
    규범, 관례가 만들어지는 방식인데
    하나같이 왜 이런게 만들어지고 쓰여지는걸까 생각보단
    적용에만 시선을 두는게 재밌다는.ㅋ

    그럴수도 있겠다와 맞다는 천지차이
    이런거 보면 아줌마들 단순 선동이 의외로 쉽다는 33333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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