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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개인 텀블러에 커피 주문하면 꼰대느낌인가요?

조회수 : 9,359
작성일 : 2019-03-16 01:14:58

텀블러 갖고 다니는 거 자체가 앞뒤가 꽉 막히고
보수적이고 꼰대같을 꺼 같아 싫다는데
실은 저도 갖고 다니거든요.
일회용품 사용안하려고 굉장히 노력해요.
이게 답답해 보이다니..

근데 의외로 이런식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네요.
IP : 218.155.xxx.211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엥?
    '19.3.16 1:17 AM (125.252.xxx.13)

    저는 오히려
    커피를 정말 좋아하면서 환경도 생각하는
    세련된 사람이라고 느껴지는데요?

  • 2.
    '19.3.16 1:19 AM (36.38.xxx.139)

    전혀요
    오히려 본받아야 할 분이라고 느껴요

  • 3. ????
    '19.3.16 1:19 AM (223.39.xxx.236)

    무슨 말씀이세요, 요즘 젊은 사람들, 대학생들 텀블러 얼마나 많이 갖고 다니는데요. 깨어있고 의식있는 젊은 친구들 다 텀블러 갖고 다니면서 커피 마셔요. 그게 꼰데짓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나요??? 무식하게시리. 제 주위엔 하나도 없어요.

  • 4. 반대
    '19.3.16 1:22 AM (210.178.xxx.131)

    아녜요?;;;; 첨 듣는데요

  • 5. ...
    '19.3.16 1:25 AM (14.55.xxx.56)

    전혀요..설거지를 덜어주는데요..
    텀블러에 음료담아달라는 손님은 일회용기보다 건강,환경을 생각하는것같아 인상험한 남자분도 뭔가 다시보여요..

  • 6. ㅇㅇ
    '19.3.16 1:32 AM (107.77.xxx.43) - 삭제된댓글

    왜 꼰대가 거기서 나와요?
    환경 생각하고 실천하는 앞서 나가는 사람이라는 인상이 있는데요.

  • 7. ???
    '19.3.16 1:33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오히려 신식 아닌가요?

  • 8. 그반대
    '19.3.16 1:35 AM (112.152.xxx.82)

    반대로 느껴지는데요?
    젊은 감각?

  • 9. 아니요
    '19.3.16 1:38 AM (223.38.xxx.4)

    한발 앞선 사람같죠

  • 10. ????
    '19.3.16 1:38 AM (223.39.xxx.236)

    꼰데 아니고 꼰대; 오타;;

  • 11. ...
    '19.3.16 1:42 AM (67.254.xxx.119)

    님! 남이 날 생각하는게 아니라 내생각의 마음을 따라야죠 환경을 생각하면 백만번옳은일이죠

  • 12. 그런 사람들과
    '19.3.16 1:50 AM (124.58.xxx.178)

    꼰대라는 사람들과 멀리하세요~

  • 13. 붕붕카
    '19.3.16 1:52 AM (211.215.xxx.189)

    그런 선입견을 가진 사람들이 있겟지요..
    사실 저도 텀블러 사서 들고 다니고 싶은데
    그런분들의 시선이 무서워서
    집에 모셔둔 텀블러는 저 혼자 물담아서 다녀요...

  • 14. 555
    '19.3.16 2:01 AM (218.234.xxx.42) - 삭제된댓글

    요즘 트렌드인디ㅜㅜ

  • 15. 누가
    '19.3.16 2:12 AM (175.223.xxx.90)

    그런소릴해요?

  • 16.
    '19.3.16 2:20 AM (121.179.xxx.93)

    전혀요. 전 센스있어 보이더라구요^^

  • 17. 아뇨
    '19.3.16 2:45 AM (203.229.xxx.253)

    텀블러 씻어달라고만 안하고 단순 음료만 담아가는거라면 건강한 삶이죠

  • 18. ..
    '19.3.16 4:21 AM (210.94.xxx.32)

    꼰대 같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텀블러 하나에도 남한테 어떻게 보일까 고민할 필요 있나요? 옳은 행동이라고 생각하면 하면 되는 거죠.

  • 19. 그렐땐
    '19.3.16 5:58 AM (121.128.xxx.120)

    흥! 그건 네 생각이고 하고 살포시 무시해줍니더.

  • 20. 노노
    '19.3.16 6:41 AM (39.112.xxx.143)

    절대아니랍니다
    그런생각을 하는인간들이 잘못된거죠

  • 21. ...
    '19.3.16 6:44 AM (96.55.xxx.71)

    캐나다 스벅은 개인 텀블러 갖고 오면 10센트 할인도 해줘요~

  • 22. 우리나라 스벅도
    '19.3.16 7:47 AM (121.139.xxx.163) - 삭제된댓글

    몇백원 할인해줘요

  • 23. 좋아요
    '19.3.16 7:55 AM (121.164.xxx.156)

    출근길에 보면 직장인들 특히 젊은 여성분들 많이 갖고다녀요. 저두 곧 마련 할려고해요.

  • 24. 노노
    '19.3.16 8:03 AM (39.117.xxx.98)

    부지런해보이죠.

  • 25. 그런 말
    '19.3.16 8:10 AM (123.212.xxx.56)

    하는 사람이 꼰대.
    님은 배운 뇨자.

  • 26. 왜요?
    '19.3.16 8:29 AM (211.248.xxx.147)

    개념있어보이는데

  • 27. 오히려
    '19.3.16 8:35 AM (175.223.xxx.37) - 삭제된댓글

    개념있어보이지만 라떼같은 경우엔
    농도 조절을 못해서 (우유를 너무 많이 넣어서)싱겁게주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 28. ㅇㅇ
    '19.3.16 8:40 AM (58.235.xxx.168)

    센스쟁이
    멋지구만요
    개념이 앞서가는 분이신데요

  • 29. 커피가게
    '19.3.16 8:46 AM (59.9.xxx.42) - 삭제된댓글

    알바하는데요.
    텀블러에 달라고 하면 센스있어 보여요.
    요즘은 젊은 여성 뿐 아니라
    젊은 남성도 텀블러 들고 오는 경우도 있어요.
    전반적인 분위기가 좋은쪽으로 가는것 같아요.

  • 30. 000
    '19.3.16 8:52 AM (180.65.xxx.19)

    저도 텀블러 내미는데요
    남들이 그렇게 보거나말거나 신경 않씁니다

  • 31. 000
    '19.3.16 8:53 AM (180.65.xxx.19)

    오타 정정 --- 안 씁니다

  • 32. ㅎ ㅎ
    '19.3.16 9:11 AM (123.111.xxx.75)

    신지식인처럼 보여요. 바람직합니다

  • 33. .....
    '19.3.16 9:26 AM (182.230.xxx.52)

    세련돼 보이는데요??? 그거 말한 사람이 누군가요 엄청 꼰대에 뒤떨어지네요

  • 34. ..
    '19.3.16 9:48 AM (116.93.xxx.210)

    텀블러 씻어 달라고 하는 것 아니면 카페입장에서도 설거지거리 덜고, 고마운 것 아닌가요?
    환경보호도 되고, 1회용이나 카페 컵보다 그냥 내컵 내가 씻어 먹는게 더 좋던데요.
    꼰대라고 하는 의견 난생 처음 들어봐요..

  • 35. 그게
    '19.3.16 10:25 AM (211.215.xxx.107)

    꼰대랑 무슨 상관일까요?
    텀블러와 꼰대를 연결짓다니
    이상하고 머리나쁜 사람들 같아요.

  • 36. ....
    '19.3.16 11:38 AM (1.237.xxx.189)

    2백이 넘는 미세먼지로 고생하던게 엊그제에요
    쓰레기 정말 줄여한다는 생각만 들던데요

  • 37. ..
    '19.3.16 12:21 PM (222.104.xxx.175)

    스벅 갈때 꼭 갖고가요
    300원도 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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