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토마토쥬스 갈아서 꿀 한 티스푼,
혹은
딸기 으깬 거에 꿀 한 티스푼,
이렇게 먹다보니 과자중독이 사라졌어요.
요리할 때 설탕 매실액 전혀 안 써요.
심각한 과자 쵸콜릿 중독이 아니라
아무거나 단맛충족이면 되나 싶기도 합니다.
과자중독인데, 이거 우연의 일치일까요?
ㅇㅇ 조회수 : 4,088
작성일 : 2019-03-15 16:27:18
IP : 1.216.xxx.1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럴거예요.
'19.3.15 4:46 PM (122.38.xxx.224)아침마다 고구마 1개씩 밥과 함께 먹었을 때 과자 안 댕기더라구요.
2. ..
'19.3.15 4:49 PM (223.62.xxx.215)토마토에 꿀은 궁합이 안맞는데
그래도 과자 먹는거보단 낫져3. ㅇㅇ
'19.3.15 4:49 PM (1.216.xxx.170)그것도 좋네요.
마트 유기농 고구마 시식했는데 과자의 불쾌한 단맛보다
감미롭고 은은한 단맛이라 좋더라구요.
고구마 구매하러 고고씽~4. ㅇㅇ
'19.3.15 5:22 PM (175.223.xxx.33)토마토주스 좋아하는데~
아침마다 한잔씩 마시면 허전함에 간식찾는 버릇이
덜할거 같긴 해요^^5. 음
'19.3.15 5:36 PM (1.216.xxx.170)집에서 갈아서 먹으면 넘상큼해요.
꿀과 궁합이 안좋은거군요.6. 영양
'19.3.15 7:40 PM (121.168.xxx.22)토마토 영양성분이 단당류대사에 쓰여서 꿀이 궁합안좋다하는거같은데 그걸말고는 다른영양소는 흡수되니까요 이래 단당류먹으나 설탕먹으나 비슷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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