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도대체 수간은 왜 시킨 걸까요?

... | 조회수 : 30,174
작성일 : 2019-03-15 09:43:59
사람끼리 하는거에는 신물이 났나...

전반적으로 미친 것들이지만..수컷개랑 여자랑 섹스를 시킨 거는 이해가 안가네요. 

포르노를 따라하고 싶었나.


이제 뒤 봐줄 최순실 박근혜 감옥에 있으니 김학의 뿐만아니라 거기에 나오는 인물들 다 잡아 쳐넣었으면 좋겠네요.
IP : 125.130.xxx.25
8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5 9:46 AM (180.224.xxx.155)

    헉. 김학의 집단성폭행 사건에서 그짓도 시켰데요???
    아. ㅁㅊㄴ 개쓰레기. 피해자들 어쩜 좋아요

  • 2. 네에에에?
    '19.3.15 9:46 AM (223.52.xxx.64)

    김학의가 자기보는 앞에서 개와 여자를 시켰다고요???

  • 3. 광화문 네거리에
    '19.3.15 9:48 AM (223.52.xxx.64)

    걸어놓고 그놈 몸뚱아리에 사료를 붙여놨음 좋겠네요

  • 4. hide
    '19.3.15 9:48 AM (223.39.xxx.72)

    몰랐는데..아..쓰레기들..

  • 5. 더럽고
    '19.3.15 9:49 AM (125.132.xxx.27)

    더럽고 더러워서
    구토가 나려고해요.
    그놈들한테 투견 한 열댓마리 붙여놓고싶네요.

  • 6. 진짜요?
    '19.3.15 9:52 AM (211.32.xxx.3)

    근데 개가 사람이랑 할 줄 알아요...?
    그것 또한 놀랍네요...

  • 7. ...
    '19.3.15 9:53 AM (116.127.xxx.74)

    그런 피해 여성들을 누가 납치해간걸까요? 본인이 직접 납치하진 않았을테고. 납치해서 데려간 놈들은 어떤 집단일지도 전 너무 궁금해요.. 버닝썬의 전신이 아닐까싶고. .

  • 8. ???
    '19.3.15 9:53 AM (125.134.xxx.228)

    진짜요? 어디서 보셨나요?

  • 9. 으악
    '19.3.15 9:53 AM (180.228.xxx.213)

    아침부터 토나오네요 ㅠ

  • 10.
    '19.3.15 9:54 AM (109.41.xxx.55)

    인간으로서 응당 하지 않을 일을 강제로 굴복시켜 하게 함으로써 수치심을 주기 위해서일수도 거기서 더 나아가 수치심과 고통을 느끼는 피해자들을 보며 즐거워했을 수도 있지요. 뭐가 되었든 최악의 범죄자네요..

  • 11. ..
    '19.3.15 9:55 AM (180.230.xxx.90)

    이건 또 처음 듣는 소리네요.

  • 12. ..
    '19.3.15 9:55 AM (211.205.xxx.62)

    그여자는??? 으악~~

  • 13.
    '19.3.15 9:57 AM (223.62.xxx.90)

    피해자는 괜찮은지
    아이고 생각하기도 무섭네요.
    그런 놈을, 그런 사건을 덮고 무사할 줄 알았냐 새끼들아
    미치겠다 진짜

  • 14. 기사가
    '19.3.15 9:58 AM (125.142.xxx.145)

    있나요? 수간까지 했으면 정말 싸이코패스들 같은데

  • 15. 수치심
    '19.3.15 9:58 AM (116.36.xxx.35)

    주려고 한다는게 맞는거같아요
    그리고 하다하다 별짓 다하는 변태라

  • 16. 짐승이네
    '19.3.15 9:58 AM (61.82.xxx.218)

    진짜 미친개 수준이군요

  • 17. ...
    '19.3.15 9:59 AM (116.127.xxx.74)

    http://cohabe.com/bobae/105725
    관련 내용이 있는데...윤중천은 누군가요??

  • 18. 처벌
    '19.3.15 10:01 AM (219.248.xxx.53)

    무죄라고 하는 검사새끼들이 있어서죠.
    공수처 설치, 검찰 권력 분산 해야돼요.

  • 19. 근데
    '19.3.15 10:02 AM (223.62.xxx.167)

    그런 생각으로 시도했다는걸만으로도
    쓰레기죠~
    쓰레기한테 미안할지경
    저 윤중천인가 저 말종 저것도 처벌해야죠.

  • 20. 윤중천
    '19.3.15 10:03 AM (182.209.xxx.230)

    건설업자이고 로비를 위해 강원도에 별장 지어놓고 정제계 의료계 등등 고위층인사들 불러다 여자들 강간하며 성접대 시키고 동영상 찍어 협박하고...사람이 아님

  • 21. 저도
    '19.3.15 10:05 AM (211.36.xxx.196)

    어제 검색해보다 나무위키에서 봤는데
    협박하고 주먹으로 얼굴때리고 수음까지 시켰다고...
    그거보고 심란해서 잠이 안왔어요ㅜㅜ
    그냥 평범한 아가씨들이에요...몸파는 여자도 아니고 대학생,대학원생들 20대 처자들을 데리고...
    도대체 사회의 상층부나 유명인사들이 특수범죄를 저지르고 버젓이 생활들을 하고 있는걸까요?

  • 22. 그냥 재미죠.
    '19.3.15 10:06 AM (210.207.xxx.50)

    뭐 상대 여성이 사람으로 보였을 리도 없고, 법도 무섭지 않고, 세상에 두려울 것이 없는 상황이었을테니까요.
    뭔 짓을 못해봤겠어요.
    세상에 동영상이 뻔히 떠돌게 되고도 6년 간이나 전관예우 받으면서, 오늘까지도 검찰에 출석도 하기 싫으면 안해도 되는 상황이잖아요.
    정말 일반 국민들만 개돼지인것 같네요...

  • 23. 이 이야기는
    '19.3.15 10:07 AM (175.114.xxx.3)

    처음부터 있었어요
    지어내거나 덧붙인거 아니고
    일반인 피해여성이 인터뷰에서 말한거예요

  • 24.
    '19.3.15 10:07 AM (199.66.xxx.95)

    나와요.
    왜 이런걸 읽어야 하는지...손해배상 청구하고 싶어요

  • 25. 진심
    '19.3.15 10:08 AM (1.246.xxx.193)

    죽이고 싶다..
    어찌 사람의 탈을 쓰고 그것도 사회 지도층이라는 작자가 저럴까요.
    정말 너무 기가 막히네요
    그 여자분 인생이 너무 불쌍해요

  • 26. 공수처만이
    '19.3.15 10:15 AM (125.132.xxx.27)

    답입니다.

    쓰레기를 소각해야하는데
    소각할 아무 장치가 없어요.

    무소불위의 권력이죠.

  • 27. 악마네요
    '19.3.15 10:16 AM (211.192.xxx.148)

    수간 얘기가 나와서 지놈들이 했다는 줄 알았어요.
    개쌍놈들이네요.

    찢어죽여햐하는데,,

  • 28. 그런데
    '19.3.15 10:16 AM (223.38.xxx.182)

    어떤 경로로 일반인 여성을 데려간 거에요?

  • 29. ...
    '19.3.15 10:17 AM (125.130.xxx.25)

    당시 장관이던 황교안 까지 연결되는거 같은데 제발 철저히 수사했으면 좋겠어요

  • 30. 허참
    '19.3.15 10:19 AM (223.62.xxx.176)

    살인충동 느껴져요.
    인간 대 인간으로 그게 할짓인가

  • 31. 교활한놈도
    '19.3.15 10:22 AM (58.120.xxx.6)

    한발 들여 놨겠죠.
    미친것들 인간도 아니네요.

  • 32. 권력의 탈을 쓴
    '19.3.15 10:23 AM (125.142.xxx.145)

    쓰레기 종자들인거죠. 이번에 민낯이 제대로 드러나서
    사회적으로 매장당해야 된다고 봅니다.

  • 33. 모델소개?
    '19.3.15 10:23 AM (223.62.xxx.167)

    뭐 이런 거짓말이라네요..
    황교안 이 오르내리면서 여자들을 어찌 모으냐?
    이런 소리 많이 나올거라던데
    중간에 기획사?라도 하나 끼면 쉬웠겠죠?
    그여자들은 납치강간당한거니
    피해자 탓 하면 사람아니에요...

  • 34. 포르노를
    '19.3.15 10:28 AM (182.209.xxx.230)

    틀어놓고 저짓을 했다는데 본대로 따라 했겠죠.
    수갑 채찍 어휴 말민들어도 구역질 나요.
    제발좀 여자들이라도 포르노 보는게 어떠냐 소리좀 안하면 좋겠어요. 내용이 대부분 여성 강간 학대 이런데도 82에도 야동 보는게 당연한것 처럼
    쿨병걸린 여자들 많아 황당해요.

  • 35. 윤중천 모델
    '19.3.15 10:33 AM (223.62.xxx.167)

    검색하면 피해자 주장이 나옵니다...

  • 36. 맞아요
    '19.3.15 10:49 AM (110.70.xxx.218)

    야동 얘기 나오면 그게 뭐 어때서
    다들 보는데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하는 사람들 대부분이더군요.
    그 야동을 보고 배워서 저렇게 써 먹는건 생각도 못하고

  • 37. 쓸개코
    '19.3.15 11:00 AM (175.194.xxx.86)

    정준영이니 뭐니 해도 김학의가 제일 토나옵니다.

  • 38. 이거 덮은
    '19.3.15 11:03 AM (211.210.xxx.20)

    놈들 다 공범임

  • 39. ㅁㅁㅁㅁ
    '19.3.15 11:08 AM (119.70.xxx.213)

    더러워... ㅠㅠ

  • 40. 공수처
    '19.3.15 11:08 AM (59.24.xxx.154)

    반대하는 국개들도 다 의심스러움
    뭔가 구린게 있다는 뜻

  • 41. ..
    '19.3.15 11:10 AM (221.156.xxx.144)

    개쌍놈이 하라고 시켰지
    하지는 않았죠.(여자분들 명예를 위해서라도 이것은 바로 씁시다.)

  • 42. 미친것들..
    '19.3.15 11:17 AM (36.39.xxx.237)

    윤중천은 또 누군지 몇년전에 인턴 추행한 빤스 그 넘인가 해서 찾아 봤네요, 또 다른 놈이군요.

  • 43. 윤중천은
    '19.3.15 11:29 AM (59.6.xxx.30)

    거물급 데려다가 별장짓고 성매매 성폭행 뇌물 먹인 건설업자에요
    빤스 그놈은 윤창중이구요...이름 비슷하네요
    결국 그넘이 그넘이지만요

  • 44. 이런사람은
    '19.3.15 11:50 AM (122.37.xxx.124)

    부부간에도 변태성행위를 하지않았을까싶네요
    그러니 와이프가 협박성발언하는데요
    돈때문만은 아닌것같거든요

  • 45. 독실한 개독이란
    '19.3.15 12:00 PM (1.246.xxx.168)

    황교안 목소리에 이런 이야기까지 겹쳐서 상상을 하니까 소오르음이 와아!
    지인짜.너무한다 황교안 그런 자리까지 등장한건 아니겠지 서얼마????

  • 46. 개ㅅㄲ
    '19.3.15 12:15 PM (163.152.xxx.8)

    그러니 성접대니 하는 용어부터

    특수강간으로 부르자구요

  • 47. ...
    '19.3.15 12:41 PM (58.238.xxx.221)

    인간의 탈을 쓴 동물 ㅅㄲ들이에요.정말..
    할려면 하고싶어하는 직업여성이나 데려다 하지 어디 일반인을 데려다가 저딴 짓거리를...
    진짜 뒤질때까지 감옥에 쳐넣고 내보내지 말아야 해요.
    사람의 인권을 유린정도가 아니라 파멸한 ㅅㄲ들이니까요.
    대체 몇명이나 드나들면 그런 범죄짓을 하고 다녔을까...
    성에 미친 동물흉악범들...

  • 48. 천벌받을놈
    '19.3.15 1:20 PM (211.178.xxx.204)

    오죽 화가난 네트즌들이 성접대는 네 아내를 시켜라 했을까요

    그동안 인간말종들이 권력를 가지고 있으니
    교활이가 정치한다고 나서질않나
    지금의 나베같은 쪽바리가 국회에 입성을 4번이나 한거겠지만

  • 49. 그냥
    '19.3.15 2:26 PM (119.205.xxx.234)

    광화문에 쫙 목매달아 사형시켜야 ,,,,,하~정말 넘하다

  • 50. 하다하다
    '19.3.15 3:10 PM (110.12.xxx.4)

    가지가지 한다
    더러운

  • 51. 하~
    '19.3.15 3:45 PM (180.65.xxx.237)

    제정신으로는 살아갈 수 없었던 시대를 우리들은 겪었었네요

  • 52. ....
    '19.3.15 4:45 PM (14.36.xxx.126)

    여자랑 할 수 있는거 하드코어한 것까지 다 해보고 항문으로도 해보고
    그래도 재미없으니 이제 수간 해보자고 한 거죠.
    사람 자극이 그래요. 채워주면 채워줄수록 더 극단적인 걸 원하고
    권력자 남성들은 그런 자극을 더 쉽게 채울 수 있으니
    마약도 하고 그런듯요.

  • 53. ..
    '19.3.15 4:52 PM (175.119.xxx.68)

    사람만으로는 뭔가 안 채워지나보죠
    왜 남자에게 그런 ㅈ같은 욕구를 줘서리

  • 54. 실화인가요?
    '19.3.15 5:02 PM (222.111.xxx.205)

    ㄷㄷ

    인간이 아니군요
    짐승이 인간의 탈을 쓰고 여자를 농락했네요
    껍질까지 모조리 벗겨 화형시켜야해요

  • 55. ...
    '19.3.15 5:05 PM (210.91.xxx.165)

    2019년 대한민국에서 이런 기사를 접하는게 실감이 안나네요. 정말 그것들은 상상이상이에요.

  • 56. 최강쓰레기들
    '19.3.15 5:21 PM (110.70.xxx.135)

    제대로 수사하지도 처벌하지도 않고 덮은 것들도 다 같은부류일듯.

  • 57. 정말신기해요
    '19.3.15 5:22 PM (175.214.xxx.205)

    이번엔 대문까지 걸리는데 작년인가 피디수첩에서 방송했을땐 엄청 조용했거든요..
    그때 수간얘기듣고 저는 토하는줄....
    김학의는 그때 끝나는줄 알았는데 조용......
    저는 대한민국이 미쳤다고 생각했어요

  • 58. ㅜㅜ
    '19.3.15 5:26 PM (174.110.xxx.208)

    공소시효 2주 남았는데 연장 안한다고 하네요 ㅠ 장자연 사건도 마찬가지고요. ㅠㅠ 이 와중에 동남아 가셨던 대통령 솔직히 이해가 안갑니다 ㅠㅠ

  • 59. 사용중인닉넴
    '19.3.15 5:39 PM (121.176.xxx.151)

    정말 토나오네요
    혹시나 노파심에 드리는 말씀인데
    여기가 미성년자들도 와서 볼 수 있는 공개게시판이잖아요
    너무 자극적인 내용은 안올리시면 안될까요? ㅠㅠ
    우리 어른들 아이들 듣는데서 말도 가려서 하잖아요
    그런데 누구나 들어와서 볼 수 있는 공개게시판에서 수간이니 개의 생식기를 어쨌니 이런 너무 자세한 표현은 좀 자제들 하심 안될까요 ㅠㅠ
    어린아이 키우다보니 어른들이 공개적인 자리에서 표현을 좀 조심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늘 있었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 60. Stellina
    '19.3.15 5:48 PM (87.4.xxx.47)

    들어본 중 최악이네요.
    정준영에 집중하는 언론에 휘둘리지 맙시다.
    김학의, 방가네, 장자연건 재조사 청와대 청원 열심히 하고,
    공수처 설치, 쥐박이, 자당의 한반도 평화 방해공작등 정치 사안에 더 집중합시다.
    물론 버닝썬 윗선까지 수사하도록 꾸준한 관심도 필요하고요.

  • 61. 이 와중에
    '19.3.15 5:54 PM (116.123.xxx.113)

    대통령 왜 해외순방 나갔냐고 하다니..

    국익이 우선 아닌가요??

  • 62. 차츰
    '19.3.15 6:23 PM (121.168.xxx.170)

    이런 구역질나는 호기심은 넣어두세요
    자극적인 글 올려놓고 반응 떠보는건지
    뭐야 진짜

  • 63. 샤라라
    '19.3.15 6:43 PM (58.231.xxx.66)

    요즘 왜 이러나....인간으로서 머리가 뇌가...위핑되는거 같아요...우욱..........

    이명박 보석으로 풀려나오거 덮으려고 그러나요? 요즘 박근혜 풀어달라고 무죄주장 천만인 싸인 받기 하는거 빨강 천막 쳐놓고 위에 태극기 꽂아놓고 알매할배들 앉혀놓고 있던데. 그런거 집중 못하게 하려고 풀어놓는건가요.

    개 ㅆ ㄴ 새끼들................너넨 죽어서 개로 태어나라.....잡아먹히는 개로. 말로 비참하게 죽는 그런거 보고 따라한것들 꼭 개새끼로 태어나서 사람에게 몸보신하게 온몸으로 복종해라.

  • 64. 이걸
    '19.3.15 6:52 PM (175.113.xxx.77)

    이걸 잡으면 문재인 정권의 모든 정통성에 최대 공적이 될거에요

    다른 어떤 일보다 시급해요. 미친 개사이코들이 점령한 권력층 분해.

  • 65. 갑자기
    '19.3.15 7:02 PM (59.4.xxx.3)

    머릿속이 마비가 오려하네요...
    맨붕증상인가요..
    요즘 세상에 저런 미친놈들이 있나요...

  • 66. ㅇㅇ
    '19.3.15 7:20 PM (223.39.xxx.85)

    은근슬쩍 대통령 까대네요..국회가 할일입니다.의석수라도 넉넉하면 몰라..청원해서 여론이라도 들어주는게 고맙죠..총리까지 나서서 경고하는데도 들은척 안하는데 대통령이 개입해보세요..또 독재냐고 지랄하는데..자한당이 쓰레기짓 한건데 왜 민주당 대통령 욕을해요? 이렇게 피해자들이 호소하는건 다 정권이 바뀌어서 가능한겁니다.알고 욕들 하세요.

  • 67. 사법고시
    '19.3.15 7:37 PM (223.62.xxx.71)

    사법고시 공부하다가 미쳐버렸나보네
    하기 싫은 공부 억지로 했나 .....
    인간이길 포기하고 동물보다 못하게 사는 것을 보니 ...

    이제부터 교육자도 법조인도
    뇌검사 시키고 성욕구 심리검사 시켜요

  • 68. 그건 좀
    '19.3.15 8:18 PM (175.215.xxx.163)

    말이 안되죠 종이 달라도 너무 다른데..
    자극적인 루머 같네요

  • 69. 175님
    '19.3.15 8:22 PM (58.238.xxx.215)

    피해자가 직접 이야기한겁니다.그외에도 그현장에 채찍 수갑도 나왔답니다.
    최음제도 이용하구요.

  • 70. 아 괜히읽었네요
    '19.3.15 8:56 PM (218.147.xxx.180)

    배우 출신으로 연예기획사를 운영했던 피해여성 A씨는 PD수첩에 ‘윤중천씨가 별장이 좋다고 자랑을 해서 갔는데 성폭행을 하고 촬영했다’고 했다. 이후 “누가 올 거니까 잘 모시라”고 했고 그 사람이 김학의 전 차관이었다고 밝혔다. 

    A씨는 “저한테 막 둘이서 같이 그렇게 하려고 하는데 제가 막 거부했다”며 “김학의가 어이없어 하고 있었고 윤중천이 소리를 지르고 ‘형 내려가요’ 했다, 김학의가 저한테 욕을 엄청하고 내려갔다”고 말했다. 

    A씨는 이후 “윤중천에게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사진도 찍혔다”며 ‘말을 안 들으면 뿌린다고 했는데 결국 가족들에게 다 뿌렸다’고 토로했다. 

    또 A씨는 “김학의가 나에게 술을 주는데 입만 살짝 살짝 댔는데 이상하게 맛이 갔다”며 “뭔가를 탄 거 같다, 내 몸을 내가 맘대로 못하고 그렇게 시작됐다”고 말했다.

    피해여성 B씨도 “윤중천이 드링크제와 마이신 같이 생긴 약을 피로회복제라고 주면서 자기도 먹었다”며 “그냥 나른해지는데 어느 순간 제가 윤중천과 성관계를 하는 장면이 됐다, 그걸 찍어놨더라”고 증언했다. B씨는 서울 유명어학원 원장이었다고 한다. 

    네일 아티스트 C씨는 진술서에서 “화장실을 가는 저를 윤중천이 따라와 성폭행을 했다”며 “김학의가 술을 권했고 잘 못마신다고 했더니 ‘니가 먼데 내 술을 거절하나, 여기가 어떤 자린데 모자를 쓰고 있나’며 욕설을 했다”고 밝혔다. 

    C씨는 “울면서 화장실을 갔다”며 “다녀와서 김학의와 윤중천이 저를 테이블에 올려놓고 성행위를 하려고 했는데 제가 다시 또 울면서 박차고 나갔다”고 썼다. 

    피해여성 A씨는 “아침 새벽 6시부터 출근 전에 왔다가 요가 끝나가 왔다가 퇴근하고 왔다가 일요일은 교회 끝나고 왔다”며 “김학의가 직접 전화해 ‘나 간다’ 했다”고 수시로 왔던 상황을 전했다. 

    또 A씨는 “윤중천이 데리고 다니는 여자들이 있는데 그들과 그룹 성관계를 했다”며 “저한테 여자들끼리 하게 만들고. 하여튼 뭐 김학의랑 여자들 이렇게 막 하고 그랬다”고 증언했다. 그는 다 동영상과 사진을 찍었다며 “엄청 많다, 그 자료를 저는 다 봤다”고 밝혔다. 

    A씨는 “안마하는 중국여자들이 왔다, 마사지하는 애들 불러서 그렇게 하고 돈 줘서 보내고 김학의는 나랑 또 하고 그랬다”며 “상상을 초월하는 사람들이다”고 말했다. 

    사건을 수사한 경찰 관계자 C씨는 “그때 만난 친구들이 한 5~6명”이라며 “(윤중천이) 가족들한테까지 네가 이런 행동을 했던 것을 다 연락하고 (동영상) 뿌리고 가만 두지 않겠다고 했기에 굉장히 두려운 상태로 그 시간들을 지낸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패턴이 똑같다. 건설업자가 만나서 먼저 여자들 성폭행하고 그 다음에는 접대식으로 계속 불렀다”고 설명했다. 또 피해여성들이 김학의 전 차관에 대해 “확인을 다 해줬다, 한 두번 본 것도 아닌데 기억을 못할 수가 없다”고 했다.  

  • 71. ㅇㅇ
    '19.3.16 12:15 AM (118.33.xxx.83)

    저 위에 동남아 순방간 대통령 탓하는 인간은 사람인가?
    이 나라는 대통령 없으면 암것도 안돌아가는 나라였냐?

  • 72. ㅇㅇ
    '19.3.16 12:49 AM (61.73.xxx.68)

    대학에서 심리학 교육중 배운건데 상류층의 쾌락을 위한 타락과 욕구는 상상력 이상이랍니다
    극빈층은 생계를 위해 타락하지만..
    교수님은 중위층이 가장 건전하고 나라를 받치고 하며 중위층을 양산해야 된다고 흥분하셨는데.

  • 73. 그래서
    '19.3.16 12:51 AM (61.73.xxx.68)

    판레기들이 성범죄 가해자들에 그리 관대했던 거네요
    판새 대부분이 저런 분위기에 젖어 있을테니

  • 74. 00
    '19.3.16 1:38 AM (58.124.xxx.162)

    너무 엽기적이고 역겨워요 저 피해자들 진짜 힘들었을거같아요. 강간범 중에서도 특수강간범인데.. 읽기도 힘들만큼 역겹네요 하루 몇번을 찾아와서 괴롭혔을지

  • 75. 답없다
    '19.3.16 1:47 AM (101.235.xxx.16)

    저 위에 동남아 순방간 대통령 탓하는 인간은 사람인가?
    이 나라는 대통령 없으면 암것도 안돌아가는 나라였냐? 22222222

    할 일 안 하고 뒤로 구린 짓만 하고 다니면서 자기 정치질에만 목숨 건 쓰레기 같은 국회의원들한테나 욕하세요.

  • 76. 이건아님
    '19.3.16 3:35 AM (62.167.xxx.131)

    개들은 암캐 생리기간후 발정기간에만 가능해요.
    더러운 짓은 다했겠지만 이건 하고싶다고 할 수 있는 일이 아님.

  • 77. 지금
    '19.3.16 5:57 AM (210.178.xxx.131)

    감빵에 있어야 할 미물들이 공소시효 끝나기만 기다리며 세 끼 쳐먹고 자고 돈 벌고 산다는 게 토나오고 구역질 나요. 총기 국가 미국이었으면 벌써 살인이 났어도 났을 겁니다. 법이 나를 보호해 주지 못하는데 살 이유가 있나요 죽여버리고 감빵 가는 게 낫겠네요. 사건 담당한 검사들이 젤 역하고 토나와요. 와이프는 악세사리고 사생활이 얼마나 지저분할 지 알게 멉니까

  • 78. 윤중천
    '19.3.16 8:53 AM (123.212.xxx.56)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niv&where=image&query=중천산업개...
    이렇게 생긴 흉악범

  • 79. 윤중천
    '19.3.16 8:54 AM (123.212.xxx.56)

    이것도 치워야죠.

  • 80. 야동에
    '19.3.16 9:47 AM (39.7.xxx.179)

    보면 있어요
    그런파트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7248 넓은 원단 중에 가장 저렴한 거 무엇인가요 1 ooo 06:39:06 114
1397247 조직적인 힘이 방송에서 이재명얘기하지 말라고 했다. ㅇㅇ 06:38:19 89
1397246 고구마 줄기 캐다 왕릉 발굴 흥미진진 제발 06:37:10 313
1397245 눈이부시게 ㅇㅇ 06:34:48 194
1397244 극렬 팬심 주의)..이 영상을 보고 숨이 넘어갔습니다..ㅋㅋㅋㅋ.. 2 tree1 06:33:53 462
1397243 빈폴레이디 95 나나 06:23:07 237
1397242 학부모총회참석 3 ... 06:21:30 410
1397241 나도 이런 문제로 여기 글 올릴 줄이야! 5 ?? 05:54:56 1,104
1397240 장자연 지인 윤지오씨 여성부에서 보호하는게 아니네요? 경호모금중 05:47:41 347
1397239 정우성은 난민문제엔 나대더니 장자연관련해선 꿀먹은 벙어리네요? 17 근데 05:41:43 1,329
1397238 이 시간에 불교방송 1 ..... 05:36:08 236
1397237 '기사 거래 의혹' 조선일보 전현직 간부들 추가 고발 1 뉴스 05:06:01 383
1397236 이 정신없는 와중에 슬쩍 빠져나가는 놈 7 점박 03:22:49 1,791
1397235 미국이 김구를 버리고 친일파를 선택한 이유 2 living.. 03:03:24 922
1397234 60일 아기가 엄마라고 하는데 10 엄마 02:08:37 2,320
1397233 미세먼지 근거 대라던 中, 한미조사에 "꼭 그래야하나&.. 2 ㅋㅋㅋ 01:57:09 848
1397232 Y존 앰플이라는거 진짜 효과있나요? 4 알죠내맘 01:50:27 2,181
1397231 박봄이요.. 2 ... 01:40:17 1,739
1397230 성격이 모나지않다는게 뭘까요 3 ㅇㅇ 01:37:30 649
1397229 장자연 김학의 가해자들 니넨 죽었어. 8 사필귀정 01:36:41 1,570
1397228 수년전 강도미수 사건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3 ... 01:31:30 1,160
1397227 뭐 부터 살까요? 6 ㅇㅇ 01:26:32 1,025
1397226 진심 요즘 맛있게 먹고있는 요거트 4 1111 01:25:25 1,657
1397225 내일은 술먹고 신경안정제 수면제먹고 병원가서 내병고쳐달라고 시위.. 2 ... 01:18:17 1,094
1397224 죽고싶어요 고통없이 죽는 방법이 있을까요? 14 ... 01:03:50 2,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