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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변호사 알아보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ㅜㅜ

.. 조회수 : 7,357
작성일 : 2019-03-15 01:37:23
요즘 무슨일이 있어서 소송을 하는데
이전에 두번이나 변호사에게 선임비를 변호사가 부르는대로 평균의 몇배로 많이 줬었는데
변호사가 선임후에 선임전과 태도가 바뀌며 무심하게 일 제대도 안봐버려서 패소하고 선임비가 너무나 아깝고 한번의 기회 허무하게 날리고 여러모로 후회한 적이 있어요

그래서 이번엔 선임비 적게 주고 승소시 주는 돈 프로티지 높게 하려고 하는데..
선임비 적게 주려고 현재 돈이 없단 식으로 얘기했더니 변호사랑 사무장이 저를 무시하는 느낌을 받아요

변호사들이 선임전에는 선임하기위해 말이 좋은데 막상 선임하면 남의인생이 걸린 일을 너무 대충대충 제대로 안하는 경우도 많고..
제가 젊은여자라서 그런지 게다가 현재 돈도 별로 없는것 같으면 더욱더 사무장도 제말을 잘 안들어주고 무시하는듯한 경우도 있고..
그래서 변호사 고르는게 너무 힘든데
선임전엔 다들 열심히 할것 같이 하니 그 속을 알수도 없고 정말 머리 아프네요 ㅜㅜ


IP : 175.223.xxx.194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슨사건이실까요?
    '19.3.15 1:39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패소가 확실한데 아주 적은 확률의 승소가능성만 가지고 사건 맡는 변호사도 많아요. 좀 신중한 변호사 만나서 이야기를 잘해보세요.

  • 2. 무슨사건이실까요?
    '19.3.15 1:41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패소가 확실한데 아주 적은 확률의 승소가능성만 가지고 사건 맡는 변호사도 많아요. 좀 신중한 변호사 만나서 이야기를 잘해보세요.
    두번이나 소송하신 이유도 궁금하네요. 소송자체를 신중하게 접근해보심이...

  • 3. ...
    '19.3.15 1:42 AM (223.38.xxx.101) - 삭제된댓글

    여자 변호사 찾으세요. 개인차 있지만 그래도 확률상 남자들보다는 성의있게 일 해주는 경우가 많아요.

  • 4. 무슨사건이실까요?
    '19.3.15 1:44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여변이라고 더 성의있는 건 아니에요. 그건 완전히 개인성향이죠. 홍보만 바쁘고 일 들어오면 대충하는 변호사도 있고요.

  • 5. ..
    '19.3.15 1:45 AM (175.223.xxx.194)

    두개가 다른건이에요
    하나는 사기당한거고, 하나는 부당한일에 대한건데..
    사기당한건 변호사가 아예 일을 안하다싶이 제대로 대응도 안한채로 져버려서 항소 알아보는 중이에요
    부당한일 당한것도 100프로 변호사가 자신있다는듯 말하며 선임비 높게 불러서 선임비도 부른대로 평균보다 몇배나 줬는데 일부승소만 했구요

  • 6. 궁금하다
    '19.3.15 1:45 AM (121.175.xxx.13)

    저도 여자변호사 추천합니다

  • 7. 음...
    '19.3.15 1:49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사기는 1심 패소, 부당한 일은 부분 승소
    둘 다 민사이지 않을까 싶네요.

  • 8. ..
    '19.3.15 1:52 AM (175.223.xxx.194)

    변호사가 천차만별이고 아예 일안하고 서류 한번 안읽어보고 법정 들어가는 변호사도 꽤 많고 성실하게 열심히 해주는 변호사도 있다는데..
    선임전엔 다들 열심히 잘해줄것처럼 하니까, 근데 선임비 받고선 달라져서 대충대충 일 제대로 안하고 선임비만 먹거 끝내버리는 변호사가 많으니..
    그 속을 알길이 없으니 누가 성실하게 해줄지를 모르겠고 선임하는게 너무 힘드네요
    게다가 소송 두번했는데 두번다 선임전과 선임후가 태도가 다른걸 경험하고 주변에서도 너무 일 안하는 변호사로 잘못 선임했단 말이 나올 정도로.. 결과도 안좋았다 보니 이번에 정말 변호사 잘 골라야 하는데 더 어려워요

  • 9. 소개
    '19.3.15 1:53 AM (220.72.xxx.132)

    제 경험으론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 통해 가야 괜찮은 거 같아요.

    직접 아는 변호사가 없더라도, 건너건너 소개해줄 변호사가 있는지 지인들에게 물으세요.

  • 10. 변호사라고
    '19.3.15 1:57 AM (113.107.xxx.51)

    꼭 똑똑한 것 전혀 아니고, 온갓 사람들이 있어요. 변호사 고르는 거 어려울 거 같아요.

  • 11. ..
    '19.3.15 2:00 AM (175.223.xxx.28)

    앞에 변호사 2번 다 지인통해 소개받고 간거에요
    근데 가족이나 정말 절친 정도 아닌이상 웬만한 친분관계론 지인들도 변호사 속은 모르더군요
    변호사가 일 제대로 안해주고 결과 나빠도 지인들이 막상 옆에서 신경좀써주지 그랬냐 한마디 거드는것 외엔.. ㅜㅜ

  • 12. .....
    '19.3.15 2:12 AM (110.70.xxx.75)

    맞아요

    요새 선임은 없고 변호사 수는 미어터져서
    온갖 사탕발림으로 수임해서는
    선임료 받고 배째라 하는 변호사 많아요

    솔직히 상담몇번해서는 절대 모르는거고 잘 선택하셔야 해요

    변호사가 의뢰인 뒤통수치는거 흔하더라구요
    변호사 협회도 변호사 권익을 위한 단체라서
    자정작용은 없이 변호사편이구요

  • 13. ..
    '19.3.15 2:21 AM (175.223.xxx.28) - 삭제된댓글

    성실하게 열심히 해줄 변호사 찾는 비결같은게 있을까요?
    두번이나 선임전 사탕발림에 넘어가서 잘못 선임하고 결국 후회했어서.. 이번엔 정말 중요한 기회이기도 하고 변호사선임 중요한데 또 잘못 선임할까봐 겁까지 나네요

  • 14. 맞아요
    '19.3.15 5:40 AM (112.149.xxx.254)

    변호사가 제일 큰 일.
    사건 맡기전에 시간당 몇십만원씩 상담료 계약하고 몇시간씩 시간들이게 한 다음에 기운빼고 자기를 위한 소송 함.
    알고보면 상대방 변호사랑 합의하기로 자기들끼리 사바사바
    성의없고 해다주는 서류 내기만하고 법원 출석일만 늘려서 출석비만 불리는 사무소도 있죠.
    민사 몇번 진행해보고 제일큰 도둑놈 집단이 법조계인걸 알았습니다.

  • 15. 휘바
    '19.3.15 5:44 AM (183.107.xxx.83)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2365698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2373336
    변호사가 말하는 변호사 고르는법 참고하세요.

  • 16. 변호사
    '19.3.15 6:03 AM (112.151.xxx.242) - 삭제된댓글

    고르는법. 저장합니다

  • 17. 변호사
    '19.3.15 6:03 AM (112.151.xxx.242)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2365698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2373336

    변호사 고르는 법. 저장합니다

  • 18. ..
    '19.3.15 6:19 AM (110.70.xxx.86)

    정말 스트레스죠. 경력이 화려하다고 꼭 좋은 변호사도 아니고, 사건 수임 후 사무장한테만 시켜놓고 의뢰인 한 번 만나지도 않는 변호사도 수두룩하죠.

    사건의 성질에 따라 법리적 다툼이 예상되는 경우엔 경험많은 변호사를, 법리적으론 이견이 없지만 단지 세세한 증명이 필요한 경우엔 신참이라도 꼼꼼한 변호사를 선임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사기 사건인 경우, 피고소인(사기치는 사람들이 그렇죠)이 재산을 거의 타인의 명의로 빼돌린 경우가 많아 재판에서 이겼더라도 돈을 되찾는 경우가 드물어요. 가압류 등의 법적 조치를 취할 재산이 없으면. 거기다 1심에서 패소한 경우라면, 수임비는 적게 승소 후 프로테이지로 주겠다면 어떤 변호사건 시쿤둥한 반응이 예상됩니다.

    원글님 스스로 잘 판단하셔야 할 것 같아요. 원금 회수가 목적이라면 피고소인의 자산 상태를 일단 확인하고 정당한 수임비를 내고 꼼꼼한 변호사를 선택하거나, 별로 승률이 없는 사건이고 원금 회수가 어렵다 판단한다면, 억울하지만 하루라도 빨리 잊는 게 수임비도 절약할 수 있어서요. 소송은 정말 너무 힘든 일이라.

  • 19. 그게
    '19.3.15 6:50 AM (175.223.xxx.3) - 삭제된댓글

    부당대우와 사기가 누가 봐도 명백한 건지
    아니면 주관적인 판단인지를 이곳에 올려서 판단해보시면 어떨까요?
    소송이 평생 하나 걸기도 힘든데 두개나 하신 이유가 합리적인지 궁금하네요.
    원글님은 안 그러시겠지만 어떤 사람들은 누가봐도 질 것 같은데 소송하는분들 많아요. 예를 들면 집 계약하고 관계로 부동산에서 안내한 멘트(뷰가 좋은 집 등)를 자기 판단에 아니라고 사기라면서 변호사끼고 소송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사자마자 외부상황으로 집값이 떨어졌거든요. 그거 가지고 소송하는 사람도 갸우뚱, 그거 맞아주는 변호사도 갸우뚱...당연 패소고요. 변호사만 좋은 일 시키는 거죠.

  • 20. 연꽃
    '19.3.15 7:22 AM (1.230.xxx.27)

    제일 고급스럽게 포장된 사기꾼 집단이라 생각합니다.

  • 21. 드라마에
    '19.3.15 7:34 AM (175.223.xxx.78) - 삭제된댓글

    나오는 정의로운 변호사는 거의 사기인것 같아요.
    이기거나 지거나 수임료만 받으면 끝이고
    전문 변호사라고 맡기면 정작 일하는건 경력없는 어리버리 신인 변호사 티비에 나오는 열정은 개나 줘버린듯.
    기업 상대로하는 고액 사건은 다르겠죠.

  • 22. ..
    '19.3.15 7:55 A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지인이 최근에 소송 걸었다 졌어요.
    법알못인 제가 봐도 법리적 해석상 이길 수 없는 싸움인데다 증거도 없어요.
    아마 변호사는 질 걸 뻔히 알고도 기본 수임료라도 챙기려고 받은 거 같아요.
    지인이 졌다고 미친 듯이 날뛰는데 왜 졌는지 암만 말해줘도 이해를 못해요.

  • 23. ..
    '19.3.15 7:57 A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지인이 최근에 소송 걸었다 졌어요.
    법알못인 제가 봐도 법리적 해석상 이길 수 없는 싸움인데다 증거도 없어요.
    아마 변호사는 질 걸 뻔히 알고도 기본 수임료라도 챙기려고 받은 거 같아요.
    지인이 졌다고 미친 듯이 날뛰는데 왜 졌는지 암만 말해줘도 이해를 못해요.
    판결문을 이해하지 못하더라고요.

  • 24. 가까이
    '19.3.15 8:12 AM (175.223.xxx.3) - 삭제된댓글

    ㄴ가까이 하지 마세요.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아요.

  • 25. 변호사
    '19.3.15 8:34 AM (160.135.xxx.41)

    원글님,

    변호사들, 넘 많이 믿지 마세요.
    그들은 변호사로써, 로펌으로써, 명성을 쌓아지는 사건이 아닌 이상
    사건을 승소하려고 노력, 절대 안해요.

    그리고 사건을 위임하기 전에,
    변호사보다 내가 더 많은 법적 지식을 가지고
    변호사를 대응을해야 변호사가 꼼짝 못하고 일 합니다.

    변호사를 고용 하는 것은,
    바뻐서 시간 없는 내 대신에,
    변호사, 니가 법정에 나가서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그대로 전달해라! 해야 승소 가능성 100%입니다.

    드라마에 나오는 변호사들이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해서 사건 해결을 하는 것은 드라마입니다.

    변호사, 사건 첨 들어보면,
    승소인지 패소인지 99% 압니다.
    그리고 의뢰인이 사건의 내막을 얼마나 디테일하게 알고 있고,
    얼마나 많은 증거 자료를 가지고 왔는지에 따라,
    변호사의 갑질 행동이 정해집니다.

    그저 대충 사건 이야기 하면 변호사가 다~~ 알아서 해 줄거야! 라는 마인드는 버리셔야 되요.

    변호사는 절대로 믿지는 장사 안하는 그룹이에요.

  • 26. ...
    '19.3.15 9:28 AM (211.46.xxx.77)

    변호사 고르는 법 저장요

  • 27. 요즘
    '19.3.15 9:43 AM (124.5.xxx.111)

    사건있어서 소송 해본 적 있는데 답변서와 증거제출 등 클라이언트인 제가 일을 90%하고 변호사 문서령식 변경 및 법적 첨언 정도하더군요. 물론 승소했고요. 같은 사건을 상대방이 항소해서 그 뒤는 저 혼자 진행했고 승소했어요. 민사는 힘든 작업이 아니더라고요.

  • 28.
    '19.3.15 10:46 AM (39.7.xxx.94) - 삭제된댓글

    요즘 그런 상황인데 비용 부담도 크고 해서 머리만 싸매고 있어요. 진척이 어렵네요.

  • 29.
    '19.3.15 10:47 AM (39.7.xxx.94)

    요즘 그런 상황인데 비용 부담도 크고 해서 머리만 싸매고 있어요.

  • 30. **
    '19.3.15 11:43 AM (61.74.xxx.15)

    상담부탁드립니다 tel)738~0022

  • 31. ..
    '19.3.15 12:14 PM (115.23.xxx.69)

    변호사 남친이 2명 있었어요
    고객들 대하는 태도가 쓰레기에요
    단 상대가 고위층이거나 기업 대표라던가 하면
    찹쌀떡처럼 부드럽구요
    소송 맡긴 입장에선 당연히 궁금한게 있고
    상대방이 돌발적 행동할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전화로 물어올수 있는부분인거같은데 자주 전화 오는게 귀찮긴 하겠지만
    얼마나 짜증을 내고
    무시를 하는지 누가보면 무료로 끌려다니는줄
    그런데도 고객들은 재판을 잘 이끌어가야하니까
    변호사 비위 안 거스르려고 읍소하고
    심지어 명절마다 선물.상품권도
    바리바리 갖다바쳐요
    저런 태도이지만 소송은 성실하게 임하면
    말도 안함
    신경쓰고 있다고 온갖 짜증 다 내지만
    신경 안써요
    밤새 서류 껴안고 집중하는 사건은 따로 있음

  • 32. 오호라
    '19.3.15 1:05 PM (112.150.xxx.190)

    바뻐서 시간 없는 내 대신에, 변호사~~니가 법정에 나가서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그대로 전달해라! 222222222222222222

    벼농사에게 기대를 안해야 하는군여~~~

  • 33. 에휴
    '19.3.15 2:21 PM (116.125.xxx.41)

    곳곳에 믿을 인간 하나도 없다능.

  • 34. 공감요..
    '19.3.15 2:34 PM (14.43.xxx.66)

    저도 2건 정도 소송해 보았는데요,
    변호사는 제가 잘 작성해준 내용을 법률적 용어로 써서 제출해주고 출석해 주는 역할인 듯 해요..

  • 35. ㅁㅁㅁ
    '19.9.2 1:16 AM (175.223.xxx.85)

    변호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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