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대형박스글 어디갔어요?
1. ㅇㅇ
'19.3.14 2:08 PM (1.240.xxx.188)우리 옆집이 그렇게 박스를 내놔요
우리집은 하나도 안내놓는데
누구는 집안에 공간이 남아돌아서 안내놓는줄아나?
지만 아는 것들이죠2. ㅋㅋㅋㅋ
'19.3.14 2:08 PM (117.123.xxx.185) - 삭제된댓글진짜로 진상들은 자기 행동은 늘 이유가 있고 그걸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나쁜 사람이라는 마인드인가봐요.
진짜 뻔뻔스럽ㅋㅋㅋㅋ3. ㅎㅎ 웃겨요.
'19.3.14 2:14 PM (211.212.xxx.185) - 삭제된댓글그 글 창 띄어놓은 거 있는데 그새 지웠나봐요.
엄연한 소방법위반인데 동정표 얻자고 조선일보 구독자라니 남녀가 연령차가 많이 난다는둥 박스 내놓고 사는 것만큼 참 구차스럽더라고요.4. 근데요
'19.3.14 2:23 PM (14.45.xxx.221)이런건 괜찮은가요? 복도에 아기들 유모차 장난감차 캠핑도구들 내놓는거 말이에요.
우리 옆집이 자기 문앞에 그렇게 하나씩 둘씩 내놓는데 이제 엘리베이터 입구 라인까지 걸쳐요.
엘리베이터 양옆으로 집이 있거든요. 내릴때마다 좀 거슬리는데 이건 그렇게 해도 되는건가요?5. 같은집인데
'19.3.14 3:07 PM (223.33.xxx.155)짐 내놓은 집 보면 어려운 집 같아요.ㅠㅠ
우산꽂이에, 쓰레기봉투에..
세상에..책장같은걸 내놓고 오픈 신발장처럼 쓰는집 봤어요.
철거촌 집 같더라구요.
왜 그러는지.6. ...
'19.3.14 3:37 PM (211.110.xxx.181) - 삭제된댓글우리 아파트는 엘베에서 내리면 정면에 공간이 있는데 다른 집들은 다 자전거 내놨어요
그런데 우리 층만 옆집에서 화분을 큰거 내놨더라구요
보기도 좋고...
그런데 요즘은 화분 사이에 꼬맹이 자전거들을 세워놨는데
집 앞에도 공간이 있는데 굳이 자기네 자전거를 거기다 세워놓은게 좀 그렇더라구요.
자기네 집 앞 공간 다 쓰고 엘베 앞 공간까지 점유하는 느낌적 느낌?
그래서 저도 거기다가 제 자전거 세워놨어요.
나갈 때 자전거 돌리기도 좋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