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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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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게이트의 시작.jpg

... 조회수 : 6,095
작성일 : 2019-03-14 11:34:31
김상교란 남자가 여자를 도와주려다가...승리, 정준영 은퇴, 몰카, 강간, 마약, 탈세, 경찰, 세무서 뇌물 유착 의혹...제 2의 정운호 되어가는중.
IP : 125.130.xxx.2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4 11:34 AM (125.130.xxx.25)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265174?od=T31&po=0&category=&groupC...

  • 2.
    '19.3.14 11:41 AM (116.125.xxx.203)

    Vip도 수사해야함
    누군지? 김상교씨가 봤다고 하니
    저것부터 찾는게 순서라는

  • 3. ...
    '19.3.14 11:43 AM (39.7.xxx.229)

    김상교씨를 제일 처음 때린
    후드티 입은 vip를 찾아야 몸통에 닿을듯....

    물뽕 맞은 여성분이 지나가는 남자한테
    살려달라, 도와달라 했을때
    김상교씨가 모른척 했더라면 어쩔뻔...

    김상교씨한테 새삼 고맙네요.

  • 4. 나비의
    '19.3.14 11:47 AM (175.223.xxx.91)

    날개짓이 시작됐네요.

  • 5. 믿어지지가않아요.
    '19.3.14 11:54 AM (119.193.xxx.53)

    우리나라 경찰 수준이 저렇단 말인가요?
    세금으로 국민지키라 했더니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켜서 폭행을 한단 말이에요?
    저 경찰들 모조리 감옥 보내야해요.

    듣기만 하다가 김상교씨가 쓴 글 보니 열뻗치네요.

  • 6. ..
    '19.3.14 11:54 AM (59.6.xxx.30)

    나비의 날개짓이 시작됐네요. 2222

  • 7. ...
    '19.3.14 12:00 PM (211.182.xxx.125) - 삭제된댓글

    나비의 날개짓이 시작됐네요. 3333

  • 8. sns 시대라
    '19.3.14 12:01 PM (222.101.xxx.68) - 삭제된댓글

    아직 살아있지

    그 가게 단골이라는 김씨
    진즉 사라졌을지도..

  • 9. ..
    '19.3.14 12:09 PM (58.230.xxx.136) - 삭제된댓글

    정독했어요..너무 소름끼치네요!

  • 10. 소름
    '19.3.14 12:32 PM (115.40.xxx.182)

    역삼경찰서, 강남경찰서 썩었네요. 경찰10명이 피해자를 집단구타하다니요. 돈때문에 모두 미쳤네요.

  • 11.
    '19.3.14 12:32 PM (210.94.xxx.89)

    사실 김상교씨는 의인이라기보단 그냥 피해자같아요.
    걸려넘어진 줄기 잡아 당기니 고구마 줄줄..

    쨌든, 정준영이 ㅅㄲ 는 김상교씨 사건이 국민청원 올라왔을 때 자기가 이렇게 ㅈ 될 걸 꿈에도 몰랐겠죠

  • 12. 음님
    '19.3.14 12:45 PM (119.193.xxx.53)

    김상교씨가 의인 까지는 아니라해도
    끌여가는 여성 구해주려다 폭행 당한거잖아요.
    엮여서 좋을일 없다고 모른척 할수도 있죠.
    아주 바른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 13. 의인 맞아요.
    '19.3.14 1:16 PM (211.212.xxx.185)

    곤궁에 처한 생판 모르는 여자를 도와줬지
    공권력인 경찰의 부당함에 그냥 굴복하지 않고 힘없는 개인이 할 수 있는 인터넷으로 여기 저기 글 쓰며 사람들에게 알릴려고 몇달이나 홀로 외로이 애썼지
    알려진후 얼굴 다 내보내며 인터뷰 하러 다녔지
    이게 의인이 아니면 누가 의인이란 말입니까?

  • 14. ㅅㅇ
    '19.3.14 1:44 PM (116.127.xxx.212) - 삭제된댓글

    속이 뒤집히네요
    저 경찰들 다 잡아들여야 하는 거 아닌가

  • 15. ....
    '19.3.14 2:12 PM (58.238.xxx.221)

    의인이고 용기도 대단한 사람인거죠.
    저렇게 당했으면 무서워서 흐지부지하거나 했을수도 있을텐데
    변호사 고용해서 파헤친거잖아요..
    큰일 해낸거라고 생각해요.

  • 16. 세상이 요지경
    '19.3.14 3:43 PM (211.46.xxx.42)

    사사로운 싸움으로 끝날 것 같았던 사건이 이렇게 커질 줄 누가 알았겠어요. 누구 하나 건드리지 않으면 영원히 묻힐 더러운 세계가 얼마나 많고 그것으로 막강한 힘과 권력과 1ㅜ정한 부를 축적하게 되는 쓰레기들은 얼마나 많을지

  • 17. 00
    '19.3.16 6:52 PM (67.183.xxx.253)

    끌려가는 여자 도와주려고 한 정도면 괜찮은 사람 축에 속해요. 요즘 한국 남자들 여혐도 심하고 페미에 피해의식도 심해서 곤경에처한 여자 안 도와주는게 상책이다란 생각이 보편적이예요. 클럽에서 술취해 흥청거리는 사람들 많은데 거기서 쓸려가는 여자 도와주려고 멈춰섰단자체도 요즘 남자들치고 준수한거죠. 왠만한 남자들 그냥 자나쳤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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